오이타현 지역의 여행/관광 명소

  • 고코노에 유메 오쓰리하시 현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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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553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Kusugunkokonoemachi Tano 1208

    순수 민간자본으로 지어진 관광용 다리입니다. 다리를 건너서 전망대에 오르면 100엔을 지불해야 2층 전망대 진입이 가능합니다. 전망이 수려하며, 한번 방문해볼만 합니다.

  • 벳부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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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79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Beppushi Kitahama 3-10-2

    입장료는 200엔으로 저렴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이유가 있습니다. 유리창은 금이 가 있고, 굳이 입장료를 내고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봐도 충분할 것 같아요.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마시고 가신다면 괜찮습니다. 마토가하마 공원 가신다면, 공원 산책하신 다음에 뱃부 타워 외부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후루조노 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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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06 건의 후기
    여행/관광
    오이타현 우스키시 후카타

    오이타시 근방의 죠카마치에 있는 석불군. 상당한 수의 석불이 잘 보존되어 있어 볼만함. 12세기경의 석불들로 다양한 양식으로 조각되어 있음. 우스키시 자제가 번화하지 않으나, 지나치게 관광지화 되어있는 곳을 피하고 싶다면 방문하기 좋은 곳. 주차장 근처의 우스키센베공장 센베도 맛있음.

  • 나카쓰죠 성(오쿠다이라가 역사자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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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73 건의 후기
    여행/관광
    Ninjitsu City, Oita Pref.

    나카츠 신사와 같이있다. 오사카성처럼 크진 않지만 조용한 동네에 꽤 운치있는 장소이다. 5시까지 하므로 참고해야함. 나카츠역에서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주니 5분정도면 도착함

  • 도로 휴게소 유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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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73 건의 후기
    교통
    Oita Pref. Yufushi Yufuinchoukawakita 899-76

    후쿠오카에서 유후인으로 가는 유후인노모리 라는 기차를 타고 가면 2시간 정도 걸려 도착하는 곳이 바로 이역, 이곳 바로 근처에 고속버스 터미널도 있기 때문에 항상 이동하려는 여행객들로 바글바글한 곳임.

  • 오이타 현립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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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4 건의 후기
    오락/취미
    Oita Pref. Oitashi Kotobukimachi 2-1

    오이타 시내에 딱히 관광지가 없지만 이곳은 시간을 내서 한번 쯤 와보길 권장. 오이타 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아케이드거리에서 왼편으로 걷다보면 NHK와 호텔 건물이 보이고 그 맞은편에 위치 (NHK 건물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음) 무료 전시 및 유료 전시가 있고 안에 위치한 카페 또한 분위기가 좋음.

  • 벳푸 유케무리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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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43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Beppushi Kannawahigashi 8 pairs

    이곳에 올라서면 벳푸 시 전체에서 올라오는 연기를 볼수가 있습니다. 그야 말로 장관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많이 보지진 않았습니다. 조금 흐린 날이 좋은듯 합니다. 벳푸시내에서 차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아오노도몬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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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0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Nakatsushi Honyabakeimachisogi

    나카츠역에서 버스로 600엔을 내면 올수있음. 터미널에서 3000엔짜리 버스티켓북을 사는것을 추천함 500엔 싸게 다닐수있음 바로앞에서 버스를 내려줌 바로옆에 유명한 다리가 있으니 참고바람 일단 경치가 죽임 시원한건 옵션 안구정화하기 좋은곳으로 추천함

  • 벳푸 로프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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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14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Beppushi Minamitateishi Kanbara 10-7

    와 신선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높아욬ㅋㅋㅋ 고소공포증 있으신 분들은 타지 마세요. 진심 무섭습니다. 다만 그렇지 않으시다면 올라가셔서 약 20분 정도 등산 하시면 꼭대기 까지 오르셔서 좋은 경치를 사방으로 보실 수 있어요

  • 구마노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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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11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Bungotakadashi Tashibuhirano
    헤이안 시대 말기에 바위를 깎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일본 최초의 불상. 약 8m 높이의 부동명왕상, 약 6.7m의 대일여래상의 2체가 모두 일본 최대급 마애불로 국가 중요 문화재 및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참배를 하려면 가파른 돌계단을 올라가야 하므로 걷기 편한 신발을 신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지팡이 대여도 가능. 참배 및 관람 시간은 저녁 무렵까지.

    Following Fukiji-oodou we visited Kumano-magaibutsu (stone Buddhist statues carved on rock) not far away. These statues date back to the late Heian period, probably 11th to 12th century, and is the...

  • 후키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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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06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Bungotakadashi Tashibufuki 2395
    분고타카다시의 현도 655선을 따라 조용히 자리잡은 천태종의 사원. 헤이안 시대에 우사진구 신궁 대궁사의 가문을 위한 신사로서 시작되었으며, 본존인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경내의 후키지 오도는 우지 뵤도인 사원 호오도, 히라이즈미 주손지 절 곤지키도와 함께 일본 3대 아미타당의 하나로 꼽히며, 국보로 지정된 규슈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다. 후키지 오도와 인접한 여암(旅庵) '후키노토'는 느긋하게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Beautiful amazingly preserved temple, well not entirely - there are spots on the walls with graffiti made by local kids who used it as their playground in the 1950s but it makes it all the more...

  • 삿포로 맥주 규슈 히타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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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84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Hitashi Takase 6979

    에비스 맥주투어와 삿포로 블랙라벨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2명 이상부터 투어가 진행되니 참고하세요 굳이 택시를 타지 않아도 히타 버스터미널에서 C코스 투어 버스를 타시고 고토히라공민관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금방이에요

  • 후쿠자와 유키치 구 저택 및 후쿠자와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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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72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katsu City, Oita Prefecture, 586

    The museum was 15 minutes of walk away from the Nakatsu Station. And the entrance fee was 400 yen per adult. The museum consisted of two parts:a museum and Fukuzawa Sans old house. The both...

  • 오이타 향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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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67 건의 후기
    오락/취미
    Beppu City Kita Ishigaki 48-1 Oita Prefecture

    화산 지형이기떄문에 여러색깔의 흙과, 걸맞는 향기등을 지니고있는것을 쫙 모아놓은곳입니다. 약 30분정도 시간 떼우기로 갈만 합니다.

  • 글로벌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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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54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Beppushi Yamanotechou 12-1

    벳푸의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인당 300엔 이엿습니다. 별다른 건 없습니다. 저녁에 올라서면 야경이 괜찮습니다. 야경을 보기위해서라면 나쁘지 않습니다.

  • 사토노에키 간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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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8 건의 후기
    오락/취미
    Oita Pref. Beppushi Kitadyu 1 pair

    펄펄끓는 온천수의 열기를 이용해 각종 재료를 쪄먹는 곳입니다. 그 자체로도 흥미로운 경험인데, 쪄낸 음식들도 참 맛있습니다. 벳부에서 한번쯤 해볼만한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 초자바루 비지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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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7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Kusugunkokonoemachi Tano 255-33

    작은 안내 센터 또는 박물관 같은 곳인데 뒤쪽으로는 산책로가 나 있습니다 제주도 둘레길 같은 분위기도 약간 납니다. 산책을 해 보고 싶었지만 너무 더운 날이었고 땡볕이라 포기했습니다. 박물관 안에 들어가면 옆에 건물 바깥쪽으로 작은 개울 같은 것들이 흐르고 있고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이라도 튼 것처럼 옆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탁자가 있는 공간으로 들어가면 찬...

  • 오이타시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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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8 건의 후기
    오락/취미
    Oita Pref. Oitashi Ueno 865

    건물 전체가 푸른 녹음에 둘러 쌓여 있어 마치 숲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곳곳에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느긋하게 시간 보내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관내에는 상설 전시실, 기획 전시실 뿐만 아니라 티 라운지, 도서 코너, 뮤지엄숍, 레스토랑 등 편의 시설을 갖추었어요. 미술관 근처에 오이타 시가지는 물론 벳부, 구니사키 반도까지...

  • 이나즈미 수중 종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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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9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Bungoonoshi Miemachinakaduru 300

    The cave was formed something like 300 million years ago but in its present form, some 300,000 years ago. That in itself is quite impressive; however, the stalactites were a little disappointing...

  • 구주 야마나미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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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50 건의 후기
    여행/관광
    Oita Pref. Kusugunkokonoemachi Tano 1681-14

    내비게이션에 맵코드를 찍으면 다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가 큰 코 다쳤던 경우입니다 안내 하는 대로 따라 갔더니 아주 멋진 숲길로 안내해서 목장 뒤쪽 그 길을 안내했고 결국은 막혀 있어서 차를 돌리기도 힘들어서 한참을 후진해서 나왔습니다 어쩌지 목장에 도착해서 그 안에 있는 식당을 이용했는데 일본 소 구워 먹는 메뉴는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았고요...

오이타현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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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에 간다는 것은 벳푸 온천에서 느긋하게 목욕을 즐기는 것과 동일한 뜻입니다. 산이 많고 해안가에 위치한 오이타현은 일본에서 가장 많은 온천을 보유한 현으로 유명하며, 이들 온천은 규슈 서부 연안의 벳푸시에 대부분 몰려 있으며 강한 유황 냄새와 언덕에서 피어오르는 증기가 특징적입니다. 벳푸 온천 외에도 산과 폭포, 사찰 등이 기다리고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오이타현을 더 깊이 탐험해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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