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현 지역의 여행/관광 명소

  • 가스가타이샤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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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751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Kasuganochou 160
    나라시에 있는 신사로 전국에 1,000개 정도가 있는 가스가 신사의 총본사. 나라 시대 초기에 가시마진구 궁에서 다케미카즈치노미코도 활인검의 신을 미카사야마 산으로 옮겨 모셔온 것이 기원이라고 전해진다. 국보인 박공지붕 구조의 본전이 4채 늘어서 있으며, 장엄하고 화려한 남문과 중문 외에 미술공예품 등 다수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입춘 전날과 8월 14 ~ 15일에 약 3,000개의 석등과 제등에 불을 밝히는 '만등회' 행사가 열리며, 이 환상적인 광경을 보기 위해 많은 참배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약13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 3대 신사 중 하나로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어요. 당시의 천황이 도시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서 세웠다고 하네요. 특이한 것으로는 2000여개의 석등과 1000여개의 금속제 등롱으로 유명한 신사입니다. 특별한 날에는 제를 지내는 것을 볼 수 있어요.

  • 야쿠시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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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90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Nishinokyouchou 457
    고후쿠지 절과 같은 법상종의 대본산. 680년에 덴무 천황이 황후(이후의 지토 천황)의 병이 회복되기를 염원하여 발원하였으며, 그 후 지토 천황으로 인계되어 후지와라쿄에 건립되었다. 현재 위치로 이전한 것은 718년이다. 처음에는 많은 당사와 회랑을 가진 당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화재와 전란으로 인해 동탑을 남기고 소실되었다. 화려한 금당 서탑, 중문, 회랑 및 경내에서 최대인 대강당 등이 재건되었다. 창건 당시부터 유일하게 현존하는 국보인 동탑은 언뜻 보면 육중탑 같이 보이지만 삼중탑이다. ※2020년 6월 무렵까지 동탑은 복원 공사중.

    텐무 천황이 병에 걸린 왕비의 쾌유를 빌기 위해 680년에 창건한 절 입니다. 창건 당시에는 후지와라쿄에 있었는데, 헤이조 천도와 함께 8세기 초에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습니다. 키치조텐 화상과 같은 일본의 보물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미와 뵤진 오미와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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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322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Sakuraishi Miwa 1422

    We were so happy to visit this beautiful shrine in the early evening with lights lining the stairs up to the main shrine. As it was drizzling the monks immediately ran out to provide a canopy for us...

  • 간고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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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59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Chuinchou 11

    도다이지나 고후쿠지에 비하여 규모도 작고 초라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지 않은 곳이지만, 이곳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극락방 본당 지붕의 기와는 일본에서 제일 오래된 아스카 시대의 기와라고 하네요. 사찰이 아담하게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 가시하라진구 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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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78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Kashiharashi Kumechou 934
    진무 천황과 그 황후를 제신으로 하는 신사. 초대 진무 천황이 가시하라진구 신궁에서 즉위했다고 기술된 '일본 서기'를 바탕으로 하여 1890년에 메이지 천황이 창건했다. 우네비야마 산의 기슭에 있으며, 편백나무 껍질로 지붕을 덮는 '히와다부키', 색을 칠하지 않은 목재로 만드는 '시라키즈쿠리'로 지어진 본당과 신락전은 굵은 자갈이 깔린 참배길과 녹색의 깊은 숲을 배경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본전은 교토고쇼 황궁의 현소를 이축한 것이다.

    일본 초대 천황인 진무(神武)천황과 관련 있는 신사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수천년을 내려온 신궁은 아니며 메이지(明治)시대에 지어진, 길지 않은 역사의 신궁입니다. 긴테츠(近鉄)전철로 카시하라진구마에(橿原神宮前)역에서 내리면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폐관 시간 이후 이곳을 방문했기 때문에 내부로 들어가보지는 못했으나, 때마침 눈발이 흩날리고 있었기...

  • 긴푸센지 절 자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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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59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Yoshinogunyoshinochou Yoshinoyama
    요시노야마 산의 상징이며, 수험도의 총본산. 7세기 후반에 엔노교자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긴푸센 산의 고지대에 당당히 서있는 자오도는 1592년에 재건된 것으로, 도다이지 절 대불전에 버금가는 대형 목조 건축이다. 과거, 현재, 미래를 의미하는 3체의 자오권현상이 안치된 높이 7m의 본존은 꼭 봐야 한다.

    There are probably only two feasible ways to get here:either drive up the mountain in a one-line-two-way zig zag road, or take Kintetsu line to Yoshino station then hire a cab. Either way is an...

  • 도다이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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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4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Zoushichou 406-1
    나라시에 있는 화엄종 대본산의 사원. '나라의 대불'로서 나라의 상징이 된 노사나불이 본존. 743년에 쇼무 왕이 대불 축조의 칙령을 내렸으며, 이 대불을 안치하기 위해 국력을 쏟아부어 건립한 절. 경내에는 국보인 남대문과 대불전, 종루, 법화당 등이 산재해 있다. 일본의 관광명소로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Despite being busy with tourists this Buddhist temple can still bring a sense of calm and serenity of you can find a viewing spot and take in the presence of the enormous Buddha. The surrounding...

  • 무로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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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19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Udashi Murou 78
    진언종 무로지 절 사파의 사원이며, 고야산과는 달리 여성의 참배가 가능하여 일명 '여인 고야'로 사랑받고 있다. 나라 시대 말기에 간무 천황의 질병 쾌유를 기원하여 창건되었다. 금당과 본당의 지붕은 얇은 나무판을 얹는 '고케라부키'와 편백나무 껍질을 덮는 '히와다부키' 지붕이며, 기와가 아닌 나무 껍질이 사용되었다. 국보로 지정된 오중탑은 야외의 목조 오중탑으로는 일본에서 가장 작은 크기이다. 본존인 석가여래입상과 미륵보살입상 등 국보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불상이 다수 안치되어 있다.

    여인고야라는 스님들의 수행에 방해되어 여성의 출입이 절에는 금지된다는 룰이 19세기까지 지켜지던 절로, 인왕문앞에 비석으로 관련된 내용이 크게 써있습니다. 이 곳은 조금 매니악 하다고 하는데 제가 방문시에 버스가 홈페이지에 개재된 시간하고 다르게 2타임이나 빠져있었고, 뒤에 두타임 중간타임이 다 운영을 안하여서 시간을 잘 보고 다녀야할 상황이였습니다...

  • 신야쿠시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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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10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Takabatakechou 1352
    747년에 쇼무 천황의 병이 회복되기를 기원하는 고묘 황후에 의해 창건되었다. 나라 시대에는 광대한 사역에 100명 이상의 승려가 수행하는 남도십대사 중 하나였으나, 헤이안 시대에 들어와 낙뢰와 태풍으로 규모가 축소되었다. 본당은 창건 당시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있고, 안에는 본존인 약사여래좌상 외에도 십이신장입상이 안치되어 있다.

    약사사. 야먀토사이다이지역에서 걸어가는 것은 말리고 싶다. 갈아타더라도 가까운 니시노쿄역을 이용하시라. 그 세세한 중건 내력은 알지 못하지만 당초제사와 비교해보면 절집 건물들이 훨씬 새로워 보였다. 뭐랄까 고풍스럽지 않다고 할까. 하지만 이 절의 쌍탑은 정말 멋졌다. 똑같지는 않은 동/서탑이 만드는 풍경은 다른 절에서는 못 보던 것이다.

  • 나라마치 격자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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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00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Gangoujichou 44
    에도 시대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나라 마치'에 있던 옛 전통 상가를 재현한 시설이다. '장어의 침상'으로도 불릴 정도로 폭이 좁고 깊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옛 전통 상가의 생활 양식을 접하고 옛 상인의 생활 모습을 알 수 있는 시설이다.

    길을 걷다가 동네 할머니께서 적극 추천해주신 곳 무료이니 꼭 보라고 하시며 동선을 바꿔 방문하였다. 일본 현지인 3명이 있었고, 안내를 해주신 분은 정말 친절했다. 다 보고 나오니 창문을 여닫는 시범도 보여주시고, 문을 여는 방법도 시연해주셨다 그리고 종이접기로 만든 작품을 선물로 주었다. 작은 추겅을 만들기에 좋은 곳으로 생각된다.

  • 단잔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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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58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Sakuraishi Tounomine 319
    후지와라노 가마타리의 장남, 조에가 부친의 유골을 이 땅으로 옮겨 678년에 십삼중탑을 세운 것이 발상으로 전해지는 신사. 신불 분리 이전에는 도노미네 묘라쿠지 절이라는 사원이었다. 1532년에 재건된 이래 현존하는 세계 유일의 목조 십삼중탑이 되었으며,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나카노오에노 오지'와 '나가토미노 가마타리'가 다이카 개신을 담합했다는 산이 배후에 있어 '단잔'이라고 부른 것이 신사 명칭의 유래이다. 봄에는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수령 600년의 우스즈미 자쿠라가 피는 벚꽃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가을에는 3000그루 이상의 단풍나무가 붉게 물든 경관을 즐길 수 있다.

    I cannot understand why the Tanzan Jinja and pagoda are not covered by the Nara coach tours. We first saw the 13 storey pagoda mentioned in a JR magazine, but the Nara tourist office had no...

  • 아스카데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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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85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Takaichigunasukamura Asuka 682
    596년, 불교를 보호했던 소가노 우마코가 발원하여 완성한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사원.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불상 '아스카 대불'로 잘 알려진 본존, 동조 석가여래좌상(중요 문화재)이 안치되어 있다. 석가의 탄생을 축하하는 '하나에시키 식'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도 유명하다. 한때 탑을 중심으로 세 방면에 금당을 짓고 회랑을 두른 대규모 사원이었지만, 가마쿠라 시대에 낙뢰 등으로 가람의 대부분이 소실되었다. 현재의 본당은 에도 시대에 재건된 것이다.

    No need for me to emphasize “the oldest Budda statue” part of this temple. Some tips on driving there if you use Google map: This temple is in a small village and near quite large rice fields. While...

  • 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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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95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Zoushichou 406-1 in the Todaiji Temple
    나라시에 있는 '도다이지 절'의 정문으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창건시의 문은 962년에 태풍으로 인해 붕괴되었으며, 현존하는 문은 가마쿠라 시대에 재건된 것. 높이 25.46m에 이르는 일본 최대의 산문으로, 지붕밑까지 닿아있는 18개의 대형 원기둥, 아래층에는 천정이 없는 지붕구조 등 대불의 건축물로서 유명.

    동대사의 남대문으로 그 크기 역시 대불전 못지않다, 나라공원 쪽에서 사슴에 시달리며(?) 걷다보면 대불전 가기 전에 이 커다란 문을 지나게 된다.

  • 주구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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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43 건의 후기
    여행/관광
    나라현 이코마군 이카루가쵸 호류지 키타 1-1-2

    This old temple is adjacent to Horyuji’s Yumedono, and you you hold the ticket for Horyuji, you can get a discount for admission. In this temple, there is a famous Miroku Buddha, which is designated...

  • 우키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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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13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Takabatakechou Kakiuchi 1170

    조그마한 물가에 고요한 정자가 있어 운치가 있습니다. 마침 하늘도 맑아서 마음이 평화로워저 좋았습니다. 더불어 관광객들도 그리 많지 않고 현지인들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 때문에 잠시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 히무로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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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6 건의 후기
    여행/관광
    나라현 나라시 카스가노쵸 1-4

    this is definitely a unique temple:the deity it honors is the ice god, which is why you may see little blocks of ice (lanterns) lining the front steps or the other pathways on the shrines grounds...

  • 다마키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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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10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Yoshinoguntotsukawamura Tamaigawa 1

    Its really a beautiful shrine to feel nature, culture and history. Dont forget to hike up to Tamaishisha. If sky is clear, you can see the ocean from the shrine and the top of Mt. Tamaki.

  • 요시미즈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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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16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Yoshinogunyoshinochou Yoshinoyama 579
    고다이고 천황, 구스노키 마사시게, 종신 법인을 모시는 신사. 신불분리 이전에는 긴푸센지 절의 승방이었다. 고다이고 천황이 요시노에 잠행했을 때 거처로 이용한 것 외에도 미나모토조에 쫓기던 미나모토노 요시쓰네가 벤케이, 시즈카고젠 등과 함께 도망쳐 온 장소로도 유명하다. 벚꽃의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며칠간 꽃놀이를 즐겼던 당시의 물품들도 전시되어 있다. 봄에는 200종 3만 그루의 벚꽃이 만개하여 요시노야마 산 전체를 뒤덮는다.

    This shrine was where Emperor Go-Daigo stayed during his fight with North Court in 14th Century. It also has two screen panels used by Toyotomi Hideyoshi in display. Besides the significant...

  • 아키시노데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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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09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Akishinochou 757

    This monastery autumn bamboo according to tradition founded in the 8th century. Very nice and quiet complex of the temple. There were a lot of tourists.

  • 오카데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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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96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Takaichigunasukamura Oka 806

    According to Oka Temples legend, its founder Gaien confronted and defeated a dragon that was making mischief in the 8th century town of Asuka. After its defeat the dragon was confined to a 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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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만큼이나 뛰어난 명성을 자랑하는 나라현은 “옛 일본”의 흔적을 보고 싶다면 반드시 가봐야 할 곳입니다. 초록빛의 나라시는 현의 보물 대부분이 모여 있는 곳으로, 15m 높이의 대불상이 있는 그 유명한 도다이지 절과 사슴이 행인들과 친구처럼 노니는 나라 공원 등이 있습니다. 산이라면 이 지역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지만 올라가는 보람을 느끼고 싶다면 봄에 흰색과 분홍색 벚꽃이 인상적인 기이 산지의 요시노 부근을 가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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