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부 지역의 여행/관광 명소

  • 모토리큐 니조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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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7022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City Kyoto City Nakagyo-ku Nijyotoru Horikawa Western Nishi Nijo Castle Town 541

    에도 시대 전통적인 건축 양식과 문화적 배경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보면 좋을 곳. 특히 삐걱거리는 마루를 실제로 걷는 경험은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실내에선 사진 촬영 금지니 유의할 것.

  • 지쇼지 절(긴가쿠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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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463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Ginkakujichou 2

    그냥 조용히 산책하기에는 아주 좋지만 입장료를 한국돈으로 몇천원 받을 정도의 가치가 있지는 않다. 조용한 정원일 뿐이지 특별할 게 없다.

  • 후시미 이나리타이샤 신사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Fushimi-ku Fukakusa Yabunouchi cho 68
    교토시 후시미구에 위치한 신사로, 일본 내 약 3만 이나리 신사의 총본궁. 사업 번창, 오곡 풍요, 운수대통의 신으로 신앙을 모으며, ‘센본토리이(천 개의 도리이)'라고 불리는 주홍색 도리이 터널이 특히 유명하다. 경내에는 중요 문화재인 누각문, 하이덴, 본전 등 주홍색으로 칠한 호화로운 건물이 늘어서 있다. 천 개의 도리이는 수천 개에서 만 개라고도 불리는 도리이가 끝없이 이어진 모습이 장관이다. 그 안쪽으로 오쿠샤 배례소와 작은 ‘오쓰카'가 무수히 많은 이나리산 입구가 있다. 간사이 지역에서 손꼽히는 새해 참배 명소로 매년 다수의 참배객이 모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 뵤도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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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647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Ujishi Uji Renge 116
    교토부 우지시에 있는 사원으로 1052년에 관백(関白) 후지와라노 요리미치가 부친 미치나가로부터 물려받은 별장을 사원으로 고친 것이 시초이다. 당시의 말법사상에서 정토신앙이 높아져 서방 극락정토를 재현한 듯한 아미타당(봉황당)을 완성하였다. 봉황당 내에는 불사 조초가 만든 아미타여래좌상이 안치되어, 호화찬란한 사원이 되었다. 봉황당과 관음당, 종루를 남기고 소실되었지만, 뵤도인 사원 뮤지엄 호쇼칸에서는 국보인 지붕 위의 봉황과 범종, 봉황당 내에 놓인 운중 공양보살상 52구 중 26구 등을 볼 수 있다.

    교토에서 살짝 떨어진 우지에 있는 사찰입니다. 10엔 동전에 그려져있는 곳으로 일본인들이 주된 방문객이었습니다. 뵤도인으로 걸어들어가는 길이 너무 이쁘고, 정작 사찰 안으로 들어가면 그닥 볼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 로쿠온지 절(킨가쿠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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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Kita-ku Kinkakujichou 1

    It was nice to sit quietly and have a bowl of matcha tea and a sweet while finishing our visit at kinkaku-ji. It wasnt busy at all despite the huge crowds at the temple and the tea was lovely.

  • 기요미즈데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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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57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Higashiyama-ku Kiyomizu 1-294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쿠에 있는 사원. 778년에 엔친 상인이 오토와노타키 폭포 위에 천수관음상을 모신 것이 기원이라고 알려져 있다. 십일면관음 입상을 안치한 본당은 우아한 아름다움을 지닌 헤이안의 고급 귀족 주택 양식인 '신덴즈쿠리'풍의 건축 양식으로 지어져 있다. 절벽 위로 돌출되어 있는 '기요미즈의 무대'는 벚꽃과 신록, 단풍 등 사계절의 풍경과 교토의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사진 명소이다. 세 갈래로 갈라져서 떨어지는 오토와노타키 폭포는 연명 등의 효험이 있고, 행렬을 이룰 정도로 인기가 있다. 수학 여행 온 학생과 일본 국내외의 관광객으로 붐비는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Its great fun watching everyone queueing for these three streams - which one will they want to go for? Apparently you should only choose one!

  • 도지 절(교오고코쿠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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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646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Minami-ku Kujouchou 1

    배관료500엔 벚꽃시즌 인데 완전 물들지는 못한모양 하루 걸러 비사오니 그닥 완연한 모습을 볼 수가 없네 ㅡ 매달 21 도지마켓 구경후 오늘 24 일 다시 오니 좀 더 이ㅛ어야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도지 남문 파출소쪽으로 입장 추천 마켓 열릴 때는 남쪽 방향 진입 추천

  • 젠린지 절(에이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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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727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Eikandouchou 48
    교토시 사쿄쿠 에이칸도쵸에 있는 사원으로 정토종 세이잔 젠린지 절 사파의 총본산이다. 853년 구카이의 제자였던 신쇼가 진언종의 도장으로 건립한 것이 시초이다. 그 후 에이칸이 주지가 되어 정토교를 전파하고 사람들에게 염불을 권하면서 자선사업을 활발히 펼쳤다. 에이칸도라는 통칭은 에이칸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본존인 아미타여래입상은 얼굴이 비스듬히 뒤쪽을 향해있어 '미카에리 아미다(뒤돌아보는 아미타)'로 유명하다. 11월에 사보전을 개최하며 또한, 예로부터 단풍의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교토 라이트업 하는 절 중에서 아마 가장 인기 있는 절로 엄청난 인파가 모이는 곳이다. 들어가면 환상적인 단풍과 조명, 호수에 비춰진 야경까지... 압도적 풍광에 놀라게 된다.

  • 시모가모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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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037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Shimogamoizumigawachou 59

    교토중심가에서 북쪽에 있습니다 자전거 타도 될정도로 규모가 제법 있습니다. 울창한 나무들로 신사내에는 거의 그늘이 많습니다. 빨간색 건물들과 주변 자연 조화가 좋습니다.

  • 고다이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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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499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Prefecture Kyoto-shi Higashiyama-ku Kodaiji Shimogawara-machi 526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위치한 사찰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복을 빌기 위해 정실부인 네네가 1606년에 세운 곳이다. 이 둘을 모시고 있는 영실을 시작으로, 후시미성의 유적인 정문, 가사테이, 시구레테이, 애용품이 사용된 가이산도, 간게쓰다이 등(모두 중요 문화재)이 현존한다. 영실 내의 수미단과 감실은 모모야마 미술의 걸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칠공예 ‘고다이지 마키에'로 유명하다. 국가 사적 및 명승으로 지정된 지천회유식 정원도 볼거리다. 봄 벚꽃, 여름 야간, 가을 단풍, 12월 31일에는 야간 조명도 만날 수 있다.

    적당한 단풍이 들어 수채화마냥 그지없이 좋았다가 본당 옆쪽으로 작가작품을 보며 살짝 안어울리는 느낌을 아무리 현대와 옛것의 조화라지만 꽝 인건 어쩔 수 없나부다 일주일 정도지나면 정말 장관일 듯 하다 재방문 의사. 백퍼

  • 닌나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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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264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Ukyou-ku Omuroouchi 33

    안에 공사중이라 지대로 배관이 불가능했다 비가오면 더 분위기 있는 교토를 좋아한다 비오고 눈오고 흐려야 교토가 이뻐보이다니 특별배관으로 노송도도 보고 이래저래 조았다네

  • 기후네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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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710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Kuramakibunechou 180
    교토시 사쿄구에 위치한 신사로, 일본 내에 약 500사 존재하는 기후네 신사의 총본사다. 예로부터 기우의 신으로 숭배를 받고 있으며, 일본 전국의 요리 및 조리업, 물을 다루는 장사꾼 등 물과 관련된 직종에 특히 사랑받고 있다. 따라서 이곳 지명인 '기부네'와는 달리 탁한 소리인 탁음(부)을 사용하지 않고 '기후네'로 발음한다. 혼구와 오쿠미야 사이에 있는 유이노야시로는 일본의 여신 이와나가히메노미코토를 제신으로 모시며 결혼의 신으로 여겨져 젊은 커플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가 몇 군데 있어요. 사진을 찍으면 딱 일본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고 멋진 사진도 남길 수 있는 장소에요

  • 겐닌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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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004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Prefecture Kyoto-shi Higashiyama-ku Yamato Daicho Route Shijo Shimo Le Komatsu Town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쿠에 있는 임제종 겐닌지 절 사파의 사원이며,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선사이다. 1202년에 미나모토노 요리이에의 봉납에 의해 요사이 선사가 송나라의 바이장 산을 모방하여 창시했다. 다와라야 소타쓰의 작품인 국보 '풍신뇌신도'와 중요 문화재인 장지에 그린 그림인 '후스마에' 등을 다수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흰 모래에 이끼와 바위로 꾸며놓은 가레산스이 정원 등 아름다운 일본 정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대문에 화살 흔적이 남아있는 칙사문은 맞배지붕의 사각문이다. 아키국 안코쿠지 절에서 이축된 방장(주지의 거처), 2002년에 법당의 천장에 봉납된 다다미 108개 크기의 쌍룡도도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반화가 한가운데에 있어 위치적으로 좋다 곳곳에 벌거히와 그림이 있는데 현댜작가의 그림은 안어울렸다 달마그림도 좋고 히데요시 차방도 좋다 재방문 의사 있다

  • 가모 와케이카즈치진자 신사(가미가모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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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615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Kita-ku Kamigamomotoyama 339
    교토시 기타구에 위치한 가모 가문의 수호신을 모시고 있는 신사. 진무 천황 시대에 가모산 기슭에 가모와케이카즈치노오카미 신이 강림한 것이 그 시초라고 알려져 있으며, 678년에 신전이 세워졌다고 전해진다. 액막이, 운수대통, 필승, 전기 산업의 수호신으로 숭배되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본전과 권전은 1863년, 중요 문화재 34동은 1628년에 새로 세워진 것이 대부분이다. 5월 15일에 열리는 아오이마쓰리 축제는 교토 3대 축제 중 하나로, 헤이안 시대 귀족들의 모습을 재현한 행렬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아온다.

    일본에는 신사가 많아 다 비슷해 보이는데 막상 들어가보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멋진 매력이 있는 사원이에요

  • 산젠인 문터(산젠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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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833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Ohararaikouinchou 540

    한적한 오오하라에 위치한 절로 너무나 아름다운 정원에 감탄을 하게 된다. 일본인들도 단풍 구경하러 많이 오는 곳으로 방문을 추천한다.

  • 니시혼간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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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78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Prefecture Kyoto City Shimogyo-ku Horikawa Nagaya-machi Town Down

    일본 교토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교토에는 가 볼 곳이 많아서 이 곳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방문하기 잘했어요

  • 지온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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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717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Higashiyama-ku Rinkachou 400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위치한 사찰로, 정토종의 총본산. 일본 정토종의 개조인 호넨 승려가 초암을 짓고 숨을 거둔 땅에 지어졌다. 그 후 도쿠가와 가문에 의해 사찰 부지가 넓어지면서 당사 건설이 늘어났고, 대규모 사찰이 됐다. 경내에는 국보 미에이도와 산몬(삼문)을 시작으로 가라몬, 대종루 등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이 많다. 최대 볼거리는 목조 2층 이중문인 산몬으로, 그 크기는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미에이도는 2020년까지 수리로 인해 관람 불가.

    ^_^지온인 소방장 대방장은 겨울특별 배관 중 단연 으뜸이다 안봤으면 정말 후회할뻔 입장통로가 전과 다르고 웅장한 그림과 말로 표현 불가능 사진 안돼고 또 보고싶은 도코마루 그림과 천정들 넘 압도됨

  • 히가시혼간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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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769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Prefecture Kyoto City Shimogyo-ku Karasuma-dori Seven Rises

    겨울특별공개 서원을 800엔 구입 배관하였다 스님이 설명 2000엔 그냥 일반일 봉사자께 설명들음 서원은 처음 배관하였다 정원은 없었고 웅정한 도코마루 천장이좀 색다른 것과 스님일대기 시청각등을 시청하였다 안으로 들어가면 구석 한쪽에 국립박물관200 엔 할인 표가 있다 관심있는 분은 쟐 찿아보기 바란다 800 엔은 좀 과한듯 갠적의견임 재방문...

  • 쇼렌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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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776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Higashiyama-ku Awataguchisanjoubouchou 69-1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일본식 정원이 있는곳은 여기 말고도 많지만, 이곳의 장점은 사람이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관광객이 적어 마루에 앉아 고즈넉함을 느끼기에 너무 좋습니다. 입장료는 500엔 입니다.

  • 마루야마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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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67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Higashiyama-ku Maruyamachou
    1886년에 개설된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이며, 국가 명승이다. 공원 안에는 오가와 지헤에가 만든 지천회유식 정원이 있으며, 자연의 구릉지를 이용한 우아한 경치로 조성되어 있다. 주위에는 요정이나 찻집, 마루야마 음악당 등 여러 건물이 있으며, 사카모토 료마와 나카오카 신타로의 동상, 바쇼안 등의 볼거리가 많다. '기온 시다레자쿠라'로 알려진 수양 벚나무의 명소이며, 조명이 비추어진 아름다운 야간 벚꽃은 교토 벚꽃의 상징이다. 가까운 역은 기온시조 역 등.

    야사카신사 안쪽에 들어가면 이 공원이 나옵니다. 동그랗고 작은 호수에 다양한 꽃나무도 위치해 있고요 보기에 좋았습니다. 지금은 거의 시민공원이라고 하네요 굿

교토부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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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목조 찻집, 게이샤, 영적인 요소 덕분에 초현대적인 도쿄와 구별되는 옛 일본의 심장으로 추앙받는 곳입니다. 이곳은 천년 이상 일본의 수도였음에도 제2차 세계대전을 무사히 살아남았는데, 덕분에 순금을 입힌 킨카쿠지 절부터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는 게이샤 공연 및 다도 등 전통 풍습에 이르기까지 사방에서 느껴지는 환상적인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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