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부 지역의 여행/관광 명소

  • 후시미 이나리타이샤 신사
    rating-image
    4.5
    24496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Fushimi-ku Fukakusa Yabunouchi cho 68
    교토시 후시미구에 위치한 신사로, 일본 내 약 3만 이나리 신사의 총본궁. 사업 번창, 오곡 풍요, 운수대통의 신으로 신앙을 모으며, ‘센본토리이(천 개의 도리이)'라고 불리는 주홍색 도리이 터널이 특히 유명하다. 경내에는 중요 문화재인 누각문, 하이덴, 본전 등 주홍색으로 칠한 호화로운 건물이 늘어서 있다. 천 개의 도리이는 수천 개에서 만 개라고도 불리는 도리이가 끝없이 이어진 모습이 장관이다. 그 안쪽으로 오쿠샤 배례소와 작은 ‘오쓰카'가 무수히 많은 이나리산 입구가 있다. 간사이 지역에서 손꼽히는 새해 참배 명소로 매년 다수의 참배객이 모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묵던 호텔에서 걸어서 10분이라 들렀음. 전에 관광으로 왔을때는 정상까지 갔었는데... 잠시 머물며 구경만 살짝함. 도리? 암튼 빨간 기둥들은 여전히 예쁨

  • 모토리큐 니조조 성
    rating-image
    4.5
    6976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City Kyoto City Nakagyo-ku Nijyotoru Horikawa Western Nishi Nijo Castle Town 541

    에도 시대 전통적인 건축 양식과 문화적 배경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보면 좋을 곳. 특히 삐걱거리는 마루를 실제로 걷는 경험은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실내에선 사진 촬영 금지니 유의할 것.

  • 교토 고쇼
    rating-image
    4.0
    2433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Kamigyou-ku Kyoutogyoen

    교토 자전거 여행 중에 들렀었어요. 사람도 없고 널찍해서 자전거로 둘러보기 좋아요. 정원을 잘 관리해서인지 벚꽃이 정말 아름다웠는데 전문적인 사진작가들이 사진 찍고 있었어요. 벚꽃 사진 찍고 자전거 달리면서 한적하게 산책하기 좋아요.

  • 덴류지 절
    rating-image
    4.5
    1957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Ukyou-ku Sagatenryujisusukinobabachou 68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정원이었다. 방문하는 날 날씨가 안좋았던 것이 아쉬움. 날씨가 좋은날 꼭 방문 할 것을 추천함

  • 뵤도인 사원
    rating-image
    4.5
    162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Ujishi Uji Renge 116
    교토부 우지시에 있는 사원으로 1052년에 관백(関白) 후지와라노 요리미치가 부친 미치나가로부터 물려받은 별장을 사원으로 고친 것이 시초이다. 당시의 말법사상에서 정토신앙이 높아져 서방 극락정토를 재현한 듯한 아미타당(봉황당)을 완성하였다. 봉황당 내에는 불사 조초가 만든 아미타여래좌상이 안치되어, 호화찬란한 사원이 되었다. 봉황당과 관음당, 종루를 남기고 소실되었지만, 뵤도인 사원 뮤지엄 호쇼칸에서는 국보인 지붕 위의 봉황과 범종, 봉황당 내에 놓인 운중 공양보살상 52구 중 26구 등을 볼 수 있다.

    교토에서 살짝 떨어진 우지에 있는 사찰입니다. 10엔 동전에 그려져있는 곳으로 일본인들이 주된 방문객이었습니다. 뵤도인으로 걸어들어가는 길이 너무 이쁘고, 정작 사찰 안으로 들어가면 그닥 볼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 도후쿠지 절
    rating-image
    4.5
    180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Higashiyama-ku Honmachi 15-778

    대부분 가을에 단풍 보러 많이 가는것 같은데 계절이 안 맞아서 살짝 아쉬웠네요 그래도 푸른 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목조다리가 너무 예뻤습니다. 일본 만의 풍경이 있네요

  • 로쿠온지 절(킨가쿠지 절)
    rating-image
    4.5
    2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Kita-ku Kinkakujichou 1

    It was nice to sit quietly and have a bowl of matcha tea and a sweet while finishing our visit at kinkaku-ji. It wasnt busy at all despite the huge crowds at the temple and the tea was lovely.

  • 젠린지 절(에이칸도)
    rating-image
    4.5
    1700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Eikandouchou 48
    교토시 사쿄쿠 에이칸도쵸에 있는 사원으로 정토종 세이잔 젠린지 절 사파의 총본산이다. 853년 구카이의 제자였던 신쇼가 진언종의 도장으로 건립한 것이 시초이다. 그 후 에이칸이 주지가 되어 정토교를 전파하고 사람들에게 염불을 권하면서 자선사업을 활발히 펼쳤다. 에이칸도라는 통칭은 에이칸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본존인 아미타여래입상은 얼굴이 비스듬히 뒤쪽을 향해있어 '미카에리 아미다(뒤돌아보는 아미타)'로 유명하다. 11월에 사보전을 개최하며 또한, 예로부터 단풍의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교토 라이트업 하는 절 중에서 아마 가장 인기 있는 절로 엄청난 인파가 모이는 곳이다. 들어가면 환상적인 단풍과 조명, 호수에 비춰진 야경까지... 압도적 풍광에 놀라게 된다.

  • 도지 절(교오고코쿠지 절)
    rating-image
    4.5
    161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Minami-ku Kujouchou 1

    교토의 유명 단풍 라이트업 명소 중 하나. 목탑과 단풍 그리고 호수에 비춰지는 야경이 너무나 좋았지만 나를 감동시킨 것은 두곳의 본당에 모셔진 수많은 일본 국보급 불상들.

  • 기요미즈데라 절
    rating-image
    4.0
    32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Higashiyama-ku Kiyomizu 1-294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쿠에 있는 사원. 778년에 엔친 상인이 오토와노타키 폭포 위에 천수관음상을 모신 것이 기원이라고 알려져 있다. 십일면관음 입상을 안치한 본당은 우아한 아름다움을 지닌 헤이안의 고급 귀족 주택 양식인 '신덴즈쿠리'풍의 건축 양식으로 지어져 있다. 절벽 위로 돌출되어 있는 '기요미즈의 무대'는 벚꽃과 신록, 단풍 등 사계절의 풍경과 교토의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사진 명소이다. 세 갈래로 갈라져서 떨어지는 오토와노타키 폭포는 연명 등의 효험이 있고, 행렬을 이룰 정도로 인기가 있다. 수학 여행 온 학생과 일본 국내외의 관광객으로 붐비는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Its a steep walk going up the Kiyomizu dera main stage so make sure to have lots of energy. But the view is extremely picturesque especially when it snows

  • 고다이지 절
    rating-image
    4.5
    1489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Prefecture Kyoto-shi Higashiyama-ku Kodaiji Shimogawara-machi 526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위치한 사찰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복을 빌기 위해 정실부인 네네가 1606년에 세운 곳이다. 이 둘을 모시고 있는 영실을 시작으로, 후시미성의 유적인 정문, 가사테이, 시구레테이, 애용품이 사용된 가이산도, 간게쓰다이 등(모두 중요 문화재)이 현존한다. 영실 내의 수미단과 감실은 모모야마 미술의 걸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칠공예 ‘고다이지 마키에'로 유명하다. 국가 사적 및 명승으로 지정된 지천회유식 정원도 볼거리다. 봄 벚꽃, 여름 야간, 가을 단풍, 12월 31일에는 야간 조명도 만날 수 있다.

    적당한 단풍이 들어 수채화마냥 그지없이 좋았다가 본당 옆쪽으로 작가작품을 보며 살짝 안어울리는 느낌을 아무리 현대와 옛것의 조화라지만 꽝 인건 어쩔 수 없나부다 일주일 정도지나면 정말 장관일 듯 하다 재방문 의사. 백퍼

  • 헤이안진구 신궁
    rating-image
    4.0
    1222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Okazakinishitennouchou
    교토부 교토시 사쿄쿠에 있는 신사이며, 헤이안 천도 1100년을 기념하여 1895년에 창건되었다. 제신은 간무 천황과 고메이 천황. 신전은 간무 천황 시대의 헤이안쿄의 정청인 조당원을 8분의 5 규모로 재현한 것이다. 붉은 칠과 녹색 유와의 장엄한 건축물이 늘어서 있고, 넓은 경내에 깔린 흰 모래가 장관이다. 주위에 있는 일본 정원 '헤이안 진구 궁 신사원'은 4개의 정원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계절마다의 꽃과 나무가 멋진 지천회유식 정원이다. 수양 벚꽃나무인 '시다레자쿠라' 등의 벚꽃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도쿄가 수도가 되기전 일본의 천년의 수도. 그걸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궁인데 규모 꽤 크고 주변 정원이 볼만합니다. 정원은 입장료 600엔 이지만 들어갈만합니다.

  • 시모가모진자 신사
    rating-image
    4.5
    1027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Shimogamoizumigawachou 59

    교토중심가에서 북쪽에 있습니다 자전거 타도 될정도로 규모가 제법 있습니다. 울창한 나무들로 신사내에는 거의 그늘이 많습니다. 빨간색 건물들과 주변 자연 조화가 좋습니다.

  • 겐닌지 절
    rating-image
    4.5
    991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Prefecture Kyoto-shi Higashiyama-ku Yamato Daicho Route Shijo Shimo Le Komatsu Town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쿠에 있는 임제종 겐닌지 절 사파의 사원이며,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선사이다. 1202년에 미나모토노 요리이에의 봉납에 의해 요사이 선사가 송나라의 바이장 산을 모방하여 창시했다. 다와라야 소타쓰의 작품인 국보 '풍신뇌신도'와 중요 문화재인 장지에 그린 그림인 '후스마에' 등을 다수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흰 모래에 이끼와 바위로 꾸며놓은 가레산스이 정원 등 아름다운 일본 정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대문에 화살 흔적이 남아있는 칙사문은 맞배지붕의 사각문이다. 아키국 안코쿠지 절에서 이축된 방장(주지의 거처), 2002년에 법당의 천장에 봉납된 다다미 108개 크기의 쌍룡도도 볼 만한 가치가 있다.

    고도 교토는 기요미즈데라, 킨카쿠지, 긴카쿠지 등 유명한 세계문화유산들이 많은 곳이라 이 곳들만 찾아다녀도 많은 시간 소요됩니다. 그러다보니 지명도가 떨어지는 겐닌지는 그냥 지나치는 곳인데 기온거리를 헤메다가 우연히 들린 곳입니다. 알고보니 이 사찰이 교토에서 제일 오래된 곳으로 약800년 된 전통사찰이네요. 일본의 국보인 <풍신뇌신도>라는 것이...

  • 쇼렌인 사원
    rating-image
    4.5
    766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Higashiyama-ku Awataguchisanjoubouchou 69-1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일본식 정원이 있는곳은 여기 말고도 많지만, 이곳의 장점은 사람이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관광객이 적어 마루에 앉아 고즈넉함을 느끼기에 너무 좋습니다. 입장료는 500엔 입니다.

  • 가모 와케이카즈치진자 신사(가미가모진자 신사)
    rating-image
    4.5
    608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Kita-ku Kamigamomotoyama 339
    교토시 기타구에 위치한 가모 가문의 수호신을 모시고 있는 신사. 진무 천황 시대에 가모산 기슭에 가모와케이카즈치노오카미 신이 강림한 것이 그 시초라고 알려져 있으며, 678년에 신전이 세워졌다고 전해진다. 액막이, 운수대통, 필승, 전기 산업의 수호신으로 숭배되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본전과 권전은 1863년, 중요 문화재 34동은 1628년에 새로 세워진 것이 대부분이다. 5월 15일에 열리는 아오이마쓰리 축제는 교토 3대 축제 중 하나로, 헤이안 시대 귀족들의 모습을 재현한 행렬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아온다.

    일본에는 신사가 많아 다 비슷해 보이는데 막상 들어가보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멋진 매력이 있는 사원이에요

  • 구라마데라 절
    rating-image
    4.5
    391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Kuramahonchou 1074

    구라마역의 신사입니다. 산속에 위치해 있고 케이블카 이용해서 또는 등산으로 올라갈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는 200엔이예요 등산으로 올라가면 꽤 됩니다. 올라가면 규모가 꽤 되고 산책하기 좋습니다.

  • 가쓰라리큐 궁
    rating-image
    4.5
    471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Nishikyou-ku Katsuramisono
    1615년에 창건, 약 50년에 걸쳐 완성했다. 일본 정원의 집대성으로도 불리는 아름다움으로, 약 6만 9,400㎡의 부지는 지천회유식 정원으로 조성됐다. 고쇼인, 주쇼인, 신고텐을 중심으로, 연못 주변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다실이 4개 있다. 당일 접수도 있지만, 확실히 관람하고 싶다면 사전에 예약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산책을 좋아하는지라 어디를 가도 꼭 정원이나 가든에 가서 걸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네요.

  • 야사카 회관 기온 코너
    rating-image
    3.0
    520 건의 후기
    오락/취미
    Kyoto Kyoutoshi Higashiyama-ku Gionmachiminamigawa 570-2 Inside the Yakinikan
    교마이를 시작으로, 교겐, 아악, 분라쿠, 일본 거문고, 다도, 꽃꽂이 등 총 7가지 일본 전통 예능을 약 1시간 동안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시설. 교토시 기온의 중심인 기온 고부 가무 수련장 옆의 ‘야사카 회관'에 위치한다. 로비에는 ‘교토 고카가이'의 연례행사 영상을 시작으로, 마이코의 꽃비녀, 가채 등 소품을 전시한 마이코 갤러리도 있다. 수학여행을 온 학생,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국제적인 명소. 게이한 본선 ‘기온시조역'에서 도보 5분.

    게이샤를 보고싶어서 기온거리를 기웃거리다가 공연을 발견했어요 거리에 게이샤 콧배기도 안보여서 공연을 선택했어요 50분 공연이고 여러가지 공연이 약 10분정도씩 이어집니다 다도 거문고 꽃꽂이 아악? 만담? 게이코댄스 인형극 인데요 앞에 4개는 동네주민 발표회 수준같았어요 ㅠ 너무너무 실망스러운 공연이었는데 게이코댄스와 인형극을 보면서 욱은...

  • 구 사가고쇼 황궁 대본산 다이카쿠지 절
    rating-image
    4.5
    371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Ukyou-ku Sagaosawachou 4
    교토시 우쿄쿠 사가에 있는 진언종 다이카쿠지 절 사파 대본산의 사원. 본존은 부동명왕을 중심으로 하는 오대명왕, 사가 천황에 의해 창설되었다. 사가 천황의 이궁을 절로 고친 황실과 연고 있는 사원이기 때문에 궁정 풍의 건축과 황실 건물을 이축한 것이 많다. 신전(중요 문화재)에 있는 '보탄노마'와 '고바이노마'의 후스마에(장지에 그린 그림)는 가노 산라쿠가 그린 것으로, 한층 호화롭다. 시대극의 촬영소가 많은 우즈마사 근처이기도 해서 경내는 시대극이나 각종 드라마 등의 촬영에도 자주 사용된다. 또한, 일본 전통 꽃꽂이인 '이케바나'의 발상지가 된 사원으로, '이케바나 사가고류'의 종가로도 유명하다.

    가을에 간다면 더 아름다운 분위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꼭 영화 촬영지 같아요

교토부 주요 지역

around-area-map

교토는 목조 찻집, 게이샤, 영적인 요소 덕분에 초현대적인 도쿄와 구별되는 옛 일본의 심장으로 추앙받는 곳입니다. 이곳은 천년 이상 일본의 수도였음에도 제2차 세계대전을 무사히 살아남았는데, 덕분에 순금을 입힌 킨카쿠지 절부터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는 게이샤 공연 및 다도 등 전통 풍습에 이르기까지 사방에서 느껴지는 환상적인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

교토부의 사진 갤러리

목적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