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아사쿠사・료고쿠 지역의 명소

  • 아메요코 상점가(아메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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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734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Ueno 6-10-7
    도쿄도 다이토쿠에 있는 우에노 역에서 오카마치 역까지 약 500미터에 이르는 고가교 아래의 상점가. 식료품과 의류, 잡화점 등 온갖 업종의 가게가 늘어서 있으며, 연말에 정월 용품을 사러 나온 사람들로 붐비는 풍경은 세밑의 풍물시라 할 수 있다.

    10여년 전에 비해 매력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좀 더 전통시장 같았던 느낌이 좋았는데 이제 어디에나 있는 쇼핑가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 우에노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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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03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9-83
    다이토쿠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는 도립 동물원. 1882년에 개원한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동물원. 원내에서 사육 중인 동물은 500종이 넘고, 특히 자이언트 판다가 유명하다. 또 판다와 함께 세계 3대 희귀종인 애기하마, 오카피도 사육·전시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사육 환경을 정비해 보다 야생에 가까운 상태의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여행가서 무슨 동물원인가 할 수도 있지만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일본의 동물원! 그리고 그곳에 가족단위로, 연인, 친구끼리 놀러온 로컬의 삶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였습니다.

  • 아사쿠사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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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336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Asakusa 2-3-1
    센소지 절 본당 옆에 있는 신사. 하지노 마츠치노 미코토·히노쿠마 하마나리노 미코토·히노쿠마 타케나리노 미코토를 주제신으로 삼고 있는 것에서 ‘산자곤겐’ ‘산자사마’로 통칭하기도 한다. 1649년에 완성된 현존하는 사당은 배전·폐전·본전이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매년 5월 3번째 금·토·일요일에 열리는 예대제 ‘산자마츠리 축제’는 박력 있는 미코시 가마와 대행렬로 유명하다.

    낮에는 각종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너무 많음. 저녁 이후, 이동네에서 묵고 밤에 다니는 것을 추천함. 낮에는 절대 가지 마세요

  • 도쿄 스카이트리(R)
    여행/관광
    Tokyo Sumida-ku Oshiage 1-1-2
  • 국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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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870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Sumida-ku Yokoami 1-3-28
    료고쿠 국기관으로 불리며 오즈모 스모 대회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10,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으며, 스모 외에도 프로 레슬링, 권투,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매점에서는 스모 대회가 개최되는 시기가 아니더라도 스모 선수를 모티브로 한 과자 등 오리지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병설된 ‘스모 박물관’에서는 목판화와 의식용 장신구인 케쇼마와시, 역대 요코즈나의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1년에 세 번 정도 밖에 하지 않는 스모 경기를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다들 스모에 대해 막연한 이미지로 알고 있을 뿐, 어떻게 경기가 진행되는지, 한 경기에 얼마나 걸리는 지는 다들 잘 모르는 듯 합니다. 하지만 이곳을 방문하면 아주 생생하게 스모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한 경기 당 시간이 정말 얼마 걸리지 않아서 아주 흥미롭게 경기를 볼 수...

  • 가메이도텐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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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6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outou-ku Kameido 3-6-1
    도쿄도 고토쿠 가메이도에 위치하는 헤이안 시대의 정치가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는 신사. 예전에는 규슈의 다자이후텐만구 궁에 빗대어 ‘도자이후텐만구 궁’이라고 불렸다. 학문의 신으로 겨울에는 수험생으로 붐빈다. 경내에는 필총과 신우상 등 미치자네 공과 다자이후텐만구 궁과 관련 있는 요소가 많다. 계절마다 피는 꽃들의 명소로 유명해 4월 하순부터 열리는 등나무 축제에서는 “도쿄 제일의 등나무 명소”로 이름 높은 신사 가득 핀 등나무를 볼 수 있다. 가메이도 역에서 신사까지 이어지는 변두리 마을의 정서가 넘치는 거리 모습도 매력적이다.

    긴시초역 근처에 있는 신사입니다. 합격 기원의 명당으로 유명합니다. 대학 등의 수험 합격 기원 에마(絵馬)가 곳곳에 보입니다. 작은 신사입니다만 정원이 아름답니다. 주택가 근처에 위치하여 조용합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

  • 다이쿄지 절(시바마타제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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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82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atsushika-ku Shibamata 7-10-3
    도쿄도 가츠시카구 시바마타에 있는 일연종 사원. 1629년 창건. 에도 시대에 제석천 신앙이 유행하자 ‘시바마타제석천’으로 사랑받게 되었고, 경신 신앙과 함께 참배객이 증가했다. 본존의 제석천 판본존은 니치렌 성인이 조각한 것으로 전해진다. 제석당 입구의 크고 호화로운 이천문과 함께 다문천(비사문천)·지국천·광목천·증장천이 줄지어 앉아 있다. 150평의 대객전, 정원 등 볼거리가 많다. 영화 ‘남자는 괴로워’의 도라 씨와 관련된 절로도 유명하다.

    입장료가 있는데 무려400엔 그에 비해서 볼게 없습니다. 시바마타는 상당히 괜찮은데 타이샤쿠텐은 굳이 방문할 필요 없고요 진짜 볼게 없어요. 차라리 옆에 야마모토테이가 더 보기 좋습니다.

  • 도쿄도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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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54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8-36
    도쿄도 다이토쿠의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는 일본 최초의 공립 미술관으로 개관은 1926년. 도쿄 도민을 위한 '예술로의 입구'를 목표로, 보도기관과 공동개최하는 특별전 및 미술단체에 의한 공모전, 서예 작품을 중심으로 한 컬렉션전 등 연중 다양한 전람회가 개최되고 있다. 음료나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카페와 본격적인 로스트비프가 자랑인 레스토랑, 뮤지엄 숍도 병설.

    1300엔이니 미술관치고는 입장료가 비쌉니다. 특이한건 작품들이 좀 떨어져 있고 설명이 된게 별로 없습니다. 뭔가 여백의 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관람객이 별로 없는편입니다.

  • 우에노 도쇼구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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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517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Uenokouen 9-88
    도쿠가와 이에야스(도쇼다이곤겐)를 기리기 위해 1627년에 창건된 신사. 도쿠가와 요시무네와 도쿠가와 요시노부도 모시고 있다.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다. 1651년 개축된 이래 천재지변과 전화로 인한 소실을 피한 덕에 당시의 모습을 간직한 본격적인 에도 건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귀중한 명소. 신전은 금박을 사용해 호화로운 모습이며, ‘금색전’으로도 불린다. 경내에는 모란 정원이 있고, 봄에 열리는 ‘모란제’가 유명하다.

    많은 것을 볼 만큼 큼지막한 신사는 아닙니다. 단지 도쿠가와 이에야쓰를 모시는 신사라 꾜쿤을 생각하며 둘러보십시요 우에노 공원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 들르게 되는 작은 신사입니다. 역시 일본은 신사의 나라(젠클맨이 아닌)

  • 아스카야마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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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6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Kita-ku Ouji 1-1-3

    We happened upon this park during some kind of local festival. There were TONS Of people participating in hanami, picnic under the sakura trees. There were booths set up and the sound of beating...

  • 야나카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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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1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Yanaka 7-5-24

    야나카 공동묘지... 이른 아침에 갔는데 고요하고 경건한 분위기였어요. 묘지이니 시끄럽게 구경하면 안되고, 조용히 경건한 마음으로 돌아보기 좋습니다.

  • 이마도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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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9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Imado 1-5-22
    마네키네코의 발상지로 알려진 다이토쿠 이마도의 신사. 1063년 미나모토노 요리요시와 요시이에가 오슈 토벌에 즈음해 교토의 이와시미즈하치만구 신사를 이마도 지역에 세우며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마네키네코의 기원에는 여러 설이 있지만, 16세기부터 이마도에서 만들어진 이마도야키 도자기가 시초라고 전해진다. 경내에는 ‘이마도야키 도자기 발상지 비’와 ‘나데네코(쓰다듬는 고양이)’ 등 신사와 관련된 흔적이 많이 있다. 인연을 맺어 주는 신사로 여성 참배객이 끊이지 않는 한편, 신선조의 오키타 소지의 숨을 거둔 장소로 역사를 좋아하는 참배객도 찾고 있다.

    招き猫発祥地とされる今戸神社。 浅草駅から徒歩15分程かかりますが、 道中にスカイツリー、金の泡らしいが他のものに見えてならないオブジェ等が視界に入り、意外と直ぐかも。 猫の絵馬、おみくじ、巨大な招き猫♂♀が祀られており、縁結びで有名な神社です。浅草七福神の一つでも。 The god of match making is worshipped her. Also famous for its...

  • 우에노 온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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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42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 Ikenohata 3
    ‘우에노 공원’ ‘우에노의 숲’이라고도 불리는 다이토쿠의 공원. 에도 시대에는 도에이잔 간에지 절의 경내이기도 했다. 일본 벚꽃 명소 100선에 선정되어 봄에는 꽃놀이를 즐기러 온 사람들로 붐빈다. 공원 내에는 유명한 사이고 다카모리의 동상이 있으며, 도쿄국립박물관, 국립과학박물관, 국립서양미술관, 온시 우에노동물원 등의 문화 시설이 점재한다.

    俳人・正岡子規は野球とも縁が深く、歴代の著名な選手と一緒に野球殿堂入りしているほどです。 その子規の名前を掲げた野球場が上野公園の東京文化会館の裏手にあります。 高い金網のフェンスに囲まれた野球場は決して広くはありませんが、普段は草野球に興じる人たちの歓声で賑わっています。令和2年の春はコロナウィルスの影響で自粛ムード。いつもの賑わいはなくひっそりとしていました。 一日も早く元の歓声が戻って欲しい...

  • 구 후루카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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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36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ita-ku Nishigahara 1-27-39
    1900년대 초기에 후루카와 가문의 저택으로서 만들어진 정원. 전후의 재벌해체에 따라 정원을 국유화, 1982년에 국가 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재정비되었다. 현재는 철강업, 호텔업으로 재산을 모은 오타니 요네타로씨의 기념 미술관이 되어 있다. 미술관의 다실은 개방되어 있어 차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내부 장식을 감상할 수 있다. 다실 이외의 방을 견학하고 싶은 경우에는 사전에 왕복엽서로 견학투어를 신청해야 한다.

    야마노테센 코마고메 역에서 걸어서 10분 소요됩니다. 관광객 엄청나게 많네요 정원이 잘 꾸며져 있고 꽃들도 장 장식 되어서 그런지 유명한가봅니다. 입장료는 400엔이고 사람들만 별로 없다면 한번 가볼만 합니다.

  • 다이토쿠 구립 시타마치 풍속자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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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80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Uenokouen 2-1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는 박물관. 관동 대지진과 전화로 인해 소실되었다가 복구와 함께 잊혀져 가던 옛 모습의 도쿄·변두리 문화를 후세에 남기기 위해 1980년에 개관했다. 1층 전시 층에는 다세대 주택이라 할 수 있는 나가야와 저렴한 과자 가게, 인력거 등 에도의 분위기가 남아 있는 다이쇼 시대의 변두리 지역인 시타마치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다. 2층은 다이토쿠를 중심으로 하는 변두리 지역 관련 자료와 생활 도구 등을 전시하고 있다.

    메이지 시대부터 다이쇼, 쇼와시대에 이르기까지 일본 근대 서민들의 생활상을 재현해 놓은 풍속 박물관. 일본의 복고란 어떤 느낌인지 직접 느낄수 있다.

  • 도쿄국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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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13-9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는 국립박물관. 1872년 창립. 전시관만 하더라도 본관을 포함해 5개의 건물이 있으며, 자료관 등의 시설도 여럿 보유하고 있다. 방대한 콜렉션 수는 일본을 중심으로 11만 6000점 이상으로, 동양 미술과 고고 유물을 수장 중이다. 그 중에는 국보와 중요 문화재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기획 전시인 특별전은 연 3~5회 정도 개최.

    「春草廬(しゅんそうろ)」をご存じでしょうか?昨年の秋の庭園開放の折、本館の北側に緑豊かな庭園に庭園とお茶室など公開され庭園茶室ツアーに参加しました。 毎年春と秋に行われているようです。伊勢出身の江戸時代御用商人として海運航路の開拓や大阪淀川河口治水工事や越後鉱山開発などに功績をあげた河村瑞賢(かわむらずいけん)により淀川河口治水工事の休憩所として建てられ、その後横浜三渓園に移築され、昭和34年に...

  • 아사쿠사 하나야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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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48 건의 후기
    오락/취미
    도쿄도 타이토구 아사쿠사 2-28-1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인 하나야시키 입니다. 아사쿠사 센소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으며, 아직까지도 운영을 하고 있지요. 아무래도 연식이 좀 되는 곳이다보니, 놀이기구들도 초등학생 정도가 아니면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들이 많긴 하지만, 그 독특한 분위기 덕분에 아이가 있다면 한 번쯤 가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 아사쿠사 연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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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Asakusa 1-43-12
    연중 무휴로 만담 공연을 하는 극장(요세). 1인 만담인 라쿠고뿐만 아니라 2인 만담인 만자이나 콩트, 마술, 모사 예능 등의 프로그램도 있다. 1964년 개업 이래 웃음의 전당으로 인기를 누렸으며, 하기모토 긴이치와 비토 다케시, 아츠미 기요시 등과 같은 유명인을 배출한 극장으로 유명하다. 낮 공연과 밤 공연으로 나누어지지만 앞 공연이 끝났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하루 종일 공연을 관람할 수도 있다. 도시락과 음료수, 상품을 판매하는 매점이 있음. 입장표는 당일권만 있다.

    Asakusa Engei Hall is a theatre where an actor perform alone on stage telling comic stories in japanese so it helps if you know the language but even if you don’t, you may enjoy the environment and...

  • 가츠시카 시바마타 도라 시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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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64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atsushika-ku Shibamata 6-22-19
    영화 ‘남자는 괴로워’ 속 세계와 자료를 재현·전시하는 기념관. 도라 씨가 사랑한 가츠시카 시바마타의 경단 가게 ‘구루마야’의 세트가 이설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여행을 좋아하는 도라 씨가 언제나 손에서 놓지 않던 트렁크의 내용물도 전시되어 있다. 작품에 관한 퀴즈 코너와 각 장면을 감상할 수 있는 코너도 있다. 옥상의 시바마타 공원에서는 작품으로 익숙한 시바마타제석천과 에도가와 강 둔치를 볼 수 있다.

    시바마타역 근처에 위치한 토라상 기념 박물관. 일본의 중년세대라면 누구나 기억할만한 토라상. 69년부터 95년까지 이어졌던 드라마와 영화로 아직까지 많인 일본들이 쇼와시대의 향수를 그리며 떠올리게 되는것 같다. 이곳 역시 마을 전체가 토라상 이미지로 꾸며져있는데, 그중 이 기념관 역시 알차게 잘 꾸며져 있다. 영화와 드라마 관련 잘는 물론이고 70년대...

  • 에도가와구 자연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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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2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Edogawa-ku Kitakasai 3-2-1 Rowboat In the park

    사자나 호랑이같은 맹수는 없지만 애들이 체험이 가능할정도로 동물이 많습니다. 캥거루나 물개도 있고요 애들이랑 가면 딱 좋은 동물원입니다.

도쿄도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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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유명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자 세계적으로 노래와 시, 문학에 영감을 준 도쿄는 따로 소개할 필요조차 없는 곳입니다. 번화한 신주쿠나 시부야 한가운데든 조용한 외곽이든 도쿄에 처음 방문한 사람이라면 이곳의 휘황찬란한 네온 불빛, 독특한 대중문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고층 건물을 보고 흥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쿄도의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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