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 명소

  • 후시미 이나리타이샤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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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4523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Fushimi-ku Fukakusa Yabunouchi cho 68
    교토시 후시미구에 위치한 신사로, 일본 내 약 3만 이나리 신사의 총본궁. 사업 번창, 오곡 풍요, 운수대통의 신으로 신앙을 모으며, ‘센본토리이(천 개의 도리이)'라고 불리는 주홍색 도리이 터널이 특히 유명하다. 경내에는 중요 문화재인 누각문, 하이덴, 본전 등 주홍색으로 칠한 호화로운 건물이 늘어서 있다. 천 개의 도리이는 수천 개에서 만 개라고도 불리는 도리이가 끝없이 이어진 모습이 장관이다. 그 안쪽으로 오쿠샤 배례소와 작은 ‘오쓰카'가 무수히 많은 이나리산 입구가 있다. 간사이 지역에서 손꼽히는 새해 참배 명소로 매년 다수의 참배객이 모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묵던 호텔에서 걸어서 10분이라 들렀음. 전에 관광으로 왔을때는 정상까지 갔었는데... 잠시 머물며 구경만 살짝함. 도리? 암튼 빨간 기둥들은 여전히 예쁨

  • 오사카죠 성 천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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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7912 건의 후기
    여행/관광
    Osaka Osakashi Chuou-ku Osakajou 1-1
    1583년부터 1598년에 걸쳐 태합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쌓은 성, 오사카죠 성. 장대한 스케일의 성이었으나 히데요시의 사후, 1615년의 오사카 여름의 진으로 도요토미 씨는 멸망하고 오사카죠 성은 불과 17년 만에 함락되었다. 그 후, 도쿠가와 정권 하에 도도 다카토라가 지휘하여 재건축되었지만 낙뢰의 영향으로 다시 소실되었다. 현재의 천수각은 3대 째이며, 1931년에 시민의 기부로 준공되었다. 관내는 역사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으며, 오사카죠 성의 역사와 디오라마 등을 즐길 수 있다. 1997년, 국가 등록 유형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솔직히 여기 왜 이렇게 대단하다는 프레임이 씌여져 있는지 모르겠음 방문 당시가 2016년쯤이였는데 보수공사중인 지역과 건물들뿐이고, 재건축할 터만 있음 일본인이였으면 수학여행할때 지나칠만한 가치가 있을지는 몰라도 전부 재건축중이고 입장료도 2천엔대였던걸로 기억함 안에는 유물박물관이나 방같은 시설을 볼수 있는 공간이 있음 한국이 이상하게 저렴한거겠지만...

  • 가이유칸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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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6652 건의 후기
    오락/취미
    Osaka Osakashi Minato-ku Kaigandori 1-1-10
    베이 에어리어 덴포잔에 위치한 수족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고래상어가 헤엄치는 태평양 수조를 포함한 다수의 대형 수조는 수족관의 전시 방법을 극적으로 변화시켰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다. 관내에는 캘리포니아바다사자, 낫돌고래, 터널형 수족관 등 환태평양을 테마로 한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그냥 한국의 아쿠아리움 가세요. 바다 생물은 한국의 대형 아쿠라리움과 똑같으니 주유패스도 안되고 비싼 입장료 쓰지 마세요. 그냥 덴포잔 주변 바다 구경하고 산타 마리아 데이 크루즈를 주유패스로 타는게 이득.

  • 모토리큐 니조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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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6983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City Kyoto City Nakagyo-ku Nijyotoru Horikawa Western Nishi Nijo Castle Town 541

    에도 시대 전통적인 건축 양식과 문화적 배경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보면 좋을 곳. 특히 삐걱거리는 마루를 실제로 걷는 경험은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실내에선 사진 촬영 금지니 유의할 것.

  • 도다이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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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5656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ra Pref. Narashi Zoushichou 406-1
    나라시에 있는 화엄종 대본산의 사원. '나라의 대불'로서 나라의 상징이 된 노사나불이 본존. 743년에 쇼무 왕이 대불 축조의 칙령을 내렸으며, 이 대불을 안치하기 위해 국력을 쏟아부어 건립한 절. 경내에는 국보인 남대문과 대불전, 종루, 법화당 등이 산재해 있다. 일본의 관광명소로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나라에 가서 대불전의 청동대불 안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동대사는 아주 넓다. 좀더 시간을 내어 오르쪽 산기슭에 있는 이월당, 삼월당도 같이 보시길 권한다. 여러 책이 있겠지만 그 가운데 유홍준이 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2>를 읽고 가시길 추천한다.

  • 지쇼지 절(긴가쿠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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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4610 건의 후기
    여행/관광
    Kyoto Kyoutoshi Sakyou-ku Ginkakujichou 2

    그냥 조용히 산책하기에는 아주 좋지만 입장료를 한국돈으로 몇천원 받을 정도의 가치가 있지는 않다. 조용한 정원일 뿐이지 특별할 게 없다.

  • 우에노 온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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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5248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 Ikenohata 3
    ‘우에노 공원’ ‘우에노의 숲’이라고도 불리는 다이토쿠의 공원. 에도 시대에는 도에이잔 간에지 절의 경내이기도 했다. 일본 벚꽃 명소 100선에 선정되어 봄에는 꽃놀이를 즐기러 온 사람들로 붐빈다. 공원 내에는 유명한 사이고 다카모리의 동상이 있으며, 도쿄국립박물관, 국립과학박물관, 국립서양미술관, 온시 우에노동물원 등의 문화 시설이 점재한다.

    도쿄 박물관,동조궁 동경대등 공원안에 볼곳이 너무 많으며 공원내에서의 공연도 많이 하고 있으며 행사도 많이 하고 있다. jr선 및 게이세이 선이 있어 사람들이 무척 많다.

  • 닛코 도쇼구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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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334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chigi Pref. Nikkoushi Sannai 2301

    역에서 걸어 가기에는 조금은 거리가 있기때문에 버스를 추천, 볼거리가 많기때문에 천천히 본다면 반나절도 부족하다. 입장료가 다른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나 옛스라움과 호화스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국의 경주가있다면 일본에는 닛코인듯.

  • 우에노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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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031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9-83
    다이토쿠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는 도립 동물원. 1882년에 개원한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동물원. 원내에서 사육 중인 동물은 500종이 넘고, 특히 자이언트 판다가 유명하다. 또 판다와 함께 세계 3대 희귀종인 애기하마, 오카피도 사육·전시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사육 환경을 정비해 보다 야생에 가까운 상태의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여행가서 무슨 동물원인가 할 수도 있지만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일본의 동물원! 그리고 그곳에 가족단위로, 연인, 친구끼리 놀러온 로컬의 삶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였습니다.

  • 구로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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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226 건의 후기
    여행/관광
    Osaka Osakashi Chuou-ku Nippombashi 2-4-1
    천하의 부엌이라는 오사카를 지탱해온 오사카 난바에서 가까운 '구로몬 시장'. 인기 있는 가게의 요리인들이 프로의 안목으로 찾는 시장으로, 최상급 해산물과 신선한 채소도 풍부하게 취급한다. 최근,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높아 맛집 순례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혼마몬(진짜로 좋은 것)'을 찾아서 방문하기 바란다.

    음식점이 엄청 많음 숙소 근처라서 맨날 지나갔는데 늦은시간까지는 하지 않음 칼이나 그런거 쇼핑도 할만함 유명한 스시집도 있다는데 먹진않음

  • 교토역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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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4260 건의 후기
    오락/취미
    Kyoto Prefecture Kyoto City Shimogyo-ku Karasumaru Saltwater Road Down Le Higashi Salokoji-machi 901

    교토에 갈일있으면 항상지나치는곳 교토역 다양한 상점들이있고 시설도괜찮았어요. 깔끔한편이였고, 잠시 머물다가가기에도좋아요.

  • 오도오리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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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798 건의 후기
    오락/취미
    Hokkaido Sapporoshi Chuou-ku Odorinishi 1 from 12-chome
    삿포로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도오리 니시 1초메에서 오도오리 니시 12초메까지 길이 약 1.5km의 특수공원. 거리를 남북으로 나누는 기점이기도 하다. 공원내에는 아름다운 화단과 잔지밭 뿐만 아니라 92종 4,700그루에 달하는 나무들이 있어, 사계절을 통해 그 표정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라일락축제, YOSAKOI 소란 민요축제, 눈축제 회장도 있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모이는 휴식장소로서도 친숙하다.

    삿포로에 갔다면 무조건 들리게되니 따로 찾아가지 않아도 지나게 될듯. 겨울 눈꽃축제엔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먹을건 문닫기전에 세일하네요

  • 고쿄히가시교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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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77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Chiyoda-ku Chiyoda The Imperial Palace East Gardens
    구 에도죠 성 본성, 제2성, 제3성의 일부를 궁전의 조성에 맞추어 정비하여 일반공개하고 있는 정원. 천수대와 오테몬 성문, 햐쿠닌반쇼 문지기 숙소 등 에도죠 성의 유구와 사적을 관람할 수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전국 각지에서 기증 받은 각 '지방의 나무들'을 비롯해 녹지가 풍부히여 산책이나 휴식 장소로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시간대를 잘 맞추면 예약하지 않고도 고쿄 내부를 투어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영어와 일본어 가이드가 각각 진행됩니다. 아주 특별히 볼 게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일본 천황이 사는 곳에 간다는 의의가 있으니까요.ㅎ

  • 아사히카와시 아사히야마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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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769 건의 후기
    오락/취미
    Hokkaido Asahikawashi Higashiasahikawachou Kuranuma
    아사히카와시에 있는 동물원. 360도를 다 볼 수 있는 수중터널에서, 하늘을 날듯이 수영하는 펭귄을 볼 수 있는 '펭귄관'과 300kg의 거구가 역동적으로 수영하는 '북국곰관', 바다표범의 특색있는 수영을 관찰할 수 있는 '바다표범관', 다양한 각도에서 호랑이와 사자, 표범 등을 관찰할 수 있는 '맹수관' 등이 있으며, 동물들의 표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눈이 쌓인 계절에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펭귄산책'도 인기.

    오전에 보고 점심 먹고 나오려는 일정이었는데 하루 종일 있었어요. 동물 활동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전시 시스템으로 유명한 곳 답게, 지금껏 보지 못한 각도에서 동물들을 바라볼 수 있어요. 머리 위에 손 닿을 곳에 설표가 누워 있고, 가로수까지 이어놓은 구름다리로 렛서팬더가 오가고.. 하마 수영하는 걸 물 밑 창으로 옆에서 보는 게 정말 최고... 스탬프...

  • 고토쿠인 절(가마쿠라 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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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3033 건의 후기
    여행/관광
    Kanagawa Pref. Kamakurashi Hase 4-2-28

    가마쿠라의 유명한 대불상입니다. 내부 입장시에는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가마쿠라 관광지중에 많은 사랑을 받는곳입니다

  • 젠코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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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955 건의 후기
    여행/관광
    Nagano Pref. Naganoshi Naganomotoyoshichou 491-b
    나가노시에 있는 무종파 사원. 종파 구별없이 참배할 수 있고,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일광삼존 아미타여래를 본존으로 하여 신앙을 모우고 있다. 에도 시대에는 '일생에 한 번은 젠코지 절을 참배해야 한다'는 말이 있었다. 일출과 함께 시작되는 아침 법요인 '오아사지'는 매일 진행되며, 내진권을 구입하면 가까이서 견학도 가능하다. 7년에 1번은 '전립본존'을 공개한다. JR 나가노 역에서 버스로 15분.

    교토 청수사 처럼 가는 길목에 상점가가 있고, 절이 있습니다. 사당에 들어갈 수 있지만 별도 입장료를 내면 지하 암흑체험, 꼭대기층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 미타카노모리 지브리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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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90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takashi Shimorenjaku 1-1-83 Metropolitan Inokashira Park In Saiten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 감독이 소유주인 애니메이션 미술관으로, '미아가 되자. 함께.' 가 캐치카피. 관내에는 역대 지브리 작품의 그림 대본 및 관련자료 외에, 애니메이션 제작 스튜디오의 재현, 미술관용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의 상영 등, 애니메이션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상설. 향수가 묻어나는 건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평탄한 길이 없는 구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제각각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입관은 완전 예약제. 가장 가까운 역은 미타카 역.

    팬까지는 아니고 대중적으로 히트한 지브리 애니매이션을 좋아하는 정도 인데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처음이라면 가볼만해요. 그런데 팬이 아니라그런지 애니메이션은 무슨 애니인지 모르는것도 있고... 처음에 주는 팜플렛을 제외하고..외국어 지원을 전혀 하지 않기때문에,(전부 일본어로 적혀있습니다) 일본어를 못읽는 사람들은 갑갑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애니매이션...

  • 아메요코 상점가(아메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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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734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Ueno 6-10-7
    도쿄도 다이토쿠에 있는 우에노 역에서 오카마치 역까지 약 500미터에 이르는 고가교 아래의 상점가. 식료품과 의류, 잡화점 등 온갖 업종의 가게가 늘어서 있으며, 연말에 정월 용품을 사러 나온 사람들로 붐비는 풍경은 세밑의 풍물시라 할 수 있다.

    10여년 전에 비해 매력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좀 더 전통시장 같았던 느낌이 좋았는데 이제 어디에나 있는 쇼핑가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 지옥 계곡 야생 원숭이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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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696 건의 후기
    오락/취미
    Nagano Pref. Shimotakaigunyamanouchimachi Hirao 6845

    온천욕을 하는 일본원숭이 무리를 볼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정말 신기함. 걷기에도 진짜 좋은 공원. 자연인이 된 기분?

  • 나리타산 신쇼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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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159 건의 후기
    여행/관광
    Chiba Pref. Naritashi Narita 1
    지바현 나리타시에 있는 진언종 지산파의 대본산. 헤이안 시대에 발발한 다이라노 마사카도의 난을 평정하기 위해 간초 대승정에 의해 고보 대사가 개안한 어본존 부동명왕을 봉안한 것에서 시작된다.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미토 미츠쿠니, 이치카와 단주로 등 저명 인사들의 신앙도 두터웠으며, 나리타 부동명왕은 서민들의 신앙의 대상이 되었다. 경내에는 도쿄돔 약 3.5개분에 이르는 광대한 공원이 정비되어 있고, 사시사철 식물을 볼 수 있다.

    신사가 꽤 넓어 조용히 산책하기 좋았고 주변에 군것질거리를 파는 상점들이 많아 하루정도 둘러보며 머물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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