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지역의 신사 명소

  • 아사쿠사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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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336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Asakusa 2-3-1
    센소지 절 본당 옆에 있는 신사. 하지노 마츠치노 미코토·히노쿠마 하마나리노 미코토·히노쿠마 타케나리노 미코토를 주제신으로 삼고 있는 것에서 ‘산자곤겐’ ‘산자사마’로 통칭하기도 한다. 1649년에 완성된 현존하는 사당은 배전·폐전·본전이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매년 5월 3번째 금·토·일요일에 열리는 예대제 ‘산자마츠리 축제’는 박력 있는 미코시 가마와 대행렬로 유명하다.

    낮에는 각종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너무 많음. 저녁 이후, 이동네에서 묵고 밤에 다니는 것을 추천함. 낮에는 절대 가지 마세요

  • 네즈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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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65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Bunkyou-ku Nedu 1-28-9
    도쿄도 분쿄쿠 네즈에 있는 매우 유서 깊은 신사로, 1900년 정도 전에 왕족 야마토 다케루가 세운 사당이라고 전해진다. 주신은 스사노오 신, 오야마쿠이 신, 혼다와케 신. 1706년에 세워진 전체 옻칠의 신전은 전통 신사 건축 곤겐즈쿠리의 걸작으로, 7개동이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경내의 오토메 이나리 신사에는 붉은 옻칠의 도리이 기둥문이 줄지어 세워져 있어 기념촬영 장소로 인기. 3,000그루의 철쭉이 활짝 피는 4월과 에도 3대 축제의 하나인 예대제가 열리는 9월에는 수많은 참배객들이 찾아온다.

    야나카 긴자에서 한적한 도로를 걸어서 오면 네즈 신사를 찾을 수 있어요. 홀로족의 기본 여행 패턴이에요. 크지않고 한적한 신사이며 쉬기에 좋고 숨돌리며 신사 문화를 느낄 수 있어요

  • 히에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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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66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Chiyoda-ku Nagatachou 2-10-5
    도쿄도 지요다쿠 나가타쵸에 있는 신사로, 1478년에 무장 오타 도칸이 에도죠 성을 축조할 때 수호신으로서 가와고에 히에진자 신사의 분령을 모신 것이 시초라고 전해진다. 그후에는 에도죠 성의 수호신과 왕궁의 수호신으로서 숭배받아왔다. 현재의 신전은 재건된 것이며, 참배전 천정에는 부흥 50년을 기념하는 널판지 그림 123장이 붙여져 있다. 아카사카 방향으로 세워진 독특한 형상의 산노 도리이 기둥문도 유명. 매년 6월의 산노 축제는 에도 3대 축제의 하나로, 약 300m의 제례행렬은 아주 좋은 볼거리이다.

    너의이름은 배경으로 유명한 신사에요. 그전까지는 모르고있었는데 이영화를 보고 꼭 가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한장면을 보니 뭔가 새로웠어요

  • 우에노 도쇼구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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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517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Uenokouen 9-88
    도쿠가와 이에야스(도쇼다이곤겐)를 기리기 위해 1627년에 창건된 신사. 도쿠가와 요시무네와 도쿠가와 요시노부도 모시고 있다.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다. 1651년 개축된 이래 천재지변과 전화로 인한 소실을 피한 덕에 당시의 모습을 간직한 본격적인 에도 건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귀중한 명소. 신전은 금박을 사용해 호화로운 모습이며, ‘금색전’으로도 불린다. 경내에는 모란 정원이 있고, 봄에 열리는 ‘모란제’가 유명하다.

    많은 것을 볼 만큼 큼지막한 신사는 아닙니다. 단지 도쿠가와 이에야쓰를 모시는 신사라 꾜쿤을 생각하며 둘러보십시요 우에노 공원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 들르게 되는 작은 신사입니다. 역시 일본은 신사의 나라(젠클맨이 아닌)

  • 도쿄 다이진구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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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45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Chiyoda-ku Fujimi 2-4-1
    멀리서도 이세진구 신사를 참배하는 효과가 있다는 요배전으로 1880년에 창건되어, ‘도쿄의 이세 님’으로 사랑 받는 신사. 당초에는 히비야에 있었으나, 관동대지진 후에 도쿄도 지요타쿠로 이전했다. 주제신은 아마테라스 스메오카미와 토요우케 오카미. 신전 결혼식을 창시한 신사이기도 하며, 결혼식장으로도 인기. 좋은 인연을 바라는 참배객이 많이 찾는다. 매년 4월에 열리는 예제 외에도 매달 많은 제전 행사를 열고 있다.

    카구라자카 갈 겸 이이다바시역에서 내려서 들렀습니다. 4월에 방문했는데 벚꽃이 피고, 관광객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연애 관련 신사로 유명해서, 관련 오마모리(부적)을 사기에도 좋습니다. 사람많고 시끄러운 메이지진구같은 곳보다 훨씬 나은 것 같아요.

  • 가메이도텐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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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6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outou-ku Kameido 3-6-1
    도쿄도 고토쿠 가메이도에 위치하는 헤이안 시대의 정치가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는 신사. 예전에는 규슈의 다자이후텐만구 궁에 빗대어 ‘도자이후텐만구 궁’이라고 불렸다. 학문의 신으로 겨울에는 수험생으로 붐빈다. 경내에는 필총과 신우상 등 미치자네 공과 다자이후텐만구 궁과 관련 있는 요소가 많다. 계절마다 피는 꽃들의 명소로 유명해 4월 하순부터 열리는 등나무 축제에서는 “도쿄 제일의 등나무 명소”로 이름 높은 신사 가득 핀 등나무를 볼 수 있다. 가메이도 역에서 신사까지 이어지는 변두리 마을의 정서가 넘치는 거리 모습도 매력적이다.

    긴시초역 근처에 있는 신사입니다. 합격 기원의 명당으로 유명합니다. 대학 등의 수험 합격 기원 에마(絵馬)가 곳곳에 보입니다. 작은 신사입니다만 정원이 아름답니다. 주택가 근처에 위치하여 조용합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

  • 메이지 신궁
    여행/관광
    도쿄도 시부야구
    시부야쿠에 있으며 메이지 천황(1852-1912)과 쇼켄 황태후(1849-1914)를 제신으로하는 신사. 경내는 내원과 외원, 그리고 결혼식과 장례식 회장으로 쓰이는 메이지 기념관으로 나뉘어 있다. 풍성한 숲이 펼쳐져 있는 내원은 도심의 귀중한 녹지로서 사랑받고 있다. 장엄한 본존 외에도 목조 묘진 도리이 중 일본 제일의 크기를 자랑하는 오도리이와 가토 기요마사가 직접 판 우물 ‘기요마사노이도(메이지진구 어원 내/유료)’가 볼거리이다. 신주쿠쿠와 미나토쿠에 걸쳐 있는 외원에는 세이토쿠기념회화관 등이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도미오카 하치만구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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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23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outou-ku Tomioka 1-20-3
    도쿄도 고토쿠 도미오카에 있는 신사로, '후카가와의 하치만사마'라는 호칭으로 친숙해 있다. 창건은 1624년. 도쿠가와 장군가의 보호 하에 서민들의 믿음을 받아왔다. 8월 15일경에 행해지는 제례 '후카가와 하치만 축제(후카가와 축제)는 에도 3대 축제의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제1궁의 신체를 모신 가마는 일본 최고의 크기를 자랑한다. 에도 흥행 스모가 탄생된 장소로서도 유명하며, 경내에는 '요코즈나 리키시 비' 등 스모에 관련된 석비가 많다.

    몬젠나카쵸역 1번출구 근처에 위치한 신사. 본당에 안치된 금빛 미코시는 일본에서 제일 크다고 함. 신년에는 사람들이 엄청 붐빈다고 하는데 2월초 주말엔 그다지 많지 않아서 여유로웠다.

  • 메이지진구 신궁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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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26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Shibuya-ku Yoyogikamizonochou 1-1
    에도 시대 초기부터 가토 가와 이이 가의 별장에 있는 정원으로 사용된 명정원. 메이지 천황이 쇼켄 황태후를 위해 심었다고 전해지는 창포밭의 붓꽃이 유명하며 절정은 6월. 다실과 정자, 산책로가 있으며 1년 내내 아름다운 화초와 나무들을 감상할 수 있다. 유료 입장. 가까이에 하라주쿠 역과 메이지진구마에 역이 있다.

    일본 도쿄시내에있는 메이지신궁 메이지신궁 옆에있는 곳이다, 메이지신궁산책하고 같이 구경하기좋으나 입장료가 있습니다.

  • 시나가와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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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17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Shinagawa-ku Kitashinagawa 3-7-15
    도쿄도 시나가와쿠 기타시나가와에 있는 신사로, 도쿄의 수호와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도쿄 10신사의 하나이며, 도카이 7복신 중 하나인 대흑천도 모시고 있다. 해상교통과 소원성취의 수호신으로서 1187년에 대장군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아메노히리메 사제신을 모신 것이 시초. 경내에는 쌍용 조각이 새겨진 '쌍용 도리이 기둥문', 돈을 씻어서 사용하면 만배가 되어 돌아온다는 '한푼 만배의 샘' 등 볼거리가 많다.

    일본 특유의 신사를 느끼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고요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마저 드는 이 곳이 참 좋았습니다. 조용한 곳이에요.

  • 이마도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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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9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Taitou-ku Imado 1-5-22
    마네키네코의 발상지로 알려진 다이토쿠 이마도의 신사. 1063년 미나모토노 요리요시와 요시이에가 오슈 토벌에 즈음해 교토의 이와시미즈하치만구 신사를 이마도 지역에 세우며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마네키네코의 기원에는 여러 설이 있지만, 16세기부터 이마도에서 만들어진 이마도야키 도자기가 시초라고 전해진다. 경내에는 ‘이마도야키 도자기 발상지 비’와 ‘나데네코(쓰다듬는 고양이)’ 등 신사와 관련된 흔적이 많이 있다. 인연을 맺어 주는 신사로 여성 참배객이 끊이지 않는 한편, 신선조의 오키타 소지의 숨을 거둔 장소로 역사를 좋아하는 참배객도 찾고 있다.

    招き猫発祥地とされる今戸神社。 浅草駅から徒歩15分程かかりますが、 道中にスカイツリー、金の泡らしいが他のものに見えてならないオブジェ等が視界に入り、意外と直ぐかも。 猫の絵馬、おみくじ、巨大な招き猫♂♀が祀られており、縁結びで有名な神社です。浅草七福神の一つでも。 The god of match making is worshipped her. Also famous for its...

  • 도고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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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10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Shibuya-ku Jingumae 1-5-3

    일본의 전통 문화중 하나인 신사, 일본어 발음은 진쟈 이다. 이곳에 가면 내가 정말 일본에 와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게 하는 이국적분위기가 굿.

  • 고아미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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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64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Chuou-ku Nihombashikoamichou 16-23

    this is a short stop before the fish market walk through. there are no Englsih translation but you get the same effect from other shrines.

  • 가라스모리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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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94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Minato-ku Shimbashi 2-15-5

    신바시 지역 한가운데 있는 신사로, 원래 있는 줄 모르고 지나쳤는데 밤에 예쁘게 불이 켜진 것을 보고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분위기가 조용하고 좋아 일본스러운 느낌을 받기 좋으며, 인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방문하는 모습이 신기해 일본 문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바시 지역에 숙소가 있다면 지나가다 한 번쯤 들러 보는 것도 좋을 것...

  • 쇼인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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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3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Setagaya-ku Wakabayashi 4-35-1

    A quiet but beautiful shrine that is a popular cherry blossom spot in spring. It also holds a local festival late October. The shrine is dedicated to Shoin Yoshida, a political reformer who educated...

  • 야스쿠니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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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7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Chiyoda-ku Kudankita 3-1-1
    지요다쿠 구단키타에 위치한 국내외에서 목숨을 잃은 군인·군속의 위패를 주로 안치한 신사. 막부 말·메이지 유신 시기의 지사부터 태평양전쟁의 전몰자까지 246만 6천여 기에 이르는 영령을 신분이나 훈공, 남녀의 구별 없이 제사 지내고 있다. 경내에는 약 400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꽃놀이 명소로 유명.

    こちらは靖国神社の外苑にあるモニュメントです。 戦没者の多くは故国の母を思い清い水を求めながら息を引き取っとの事です。 この彫刻は清らかな水を捧げる慈愛に溢れる母を抽象的に表現したものだそうです。

  • 오미야하치만구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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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93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Suginami-ku Omiya 2-3-1

    Though I do not know when it is right here from, it is the shrine which is the nearest from a house. I can feel the four seasons of Musashino when you come here.

  • 무사시 미타케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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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92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Oumeshi Mitakesan 176
    오메시 무사시 미타케산의 산상에 있는 신사로 산악신안의 영지로서 번창하였다. 창건은 기원전 91년이라 전해진다. 도쿄도 지정 유형 문화재인 구 본전과 박공지붕식 신메이 건축의 본전, 본전과 연결된 곤겐 건축의 배례전 등이 늘어서 있으며, 보물전에서는 국보 붉은색 갑옷 '적사위대개'를 볼 수 있다. 매년 6월 제3일요일과 9월 경로의 날에는 다이다이 가구라 신악이 일반공개로 개최된다. 견신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애견의 건강을 기원하는 참배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애견기원도 접수하고 있다.

    Took a day trip with kids ages 9 and 7 to enjoy the colored leaves and hiking. I would strongly advise to arrive before 9 am if you are planning to park near Takimoto Station where you can take the...

  • 오지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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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69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ita-ku Oujihonchou 1-1-12

    Small but a steady stream of visitors ringing the bell. There was an amazing golden shrine on display behind glass. A nice, peaceful area for a few minutes.

  • 야보텐만구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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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83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unitachishi Yaho 5209

    an anual big festival being held ,with lots of people frock together, prior night shrine festive ,lion dancing and 1000 peeple hoding lanterns which is awe-inspiring.

도쿄도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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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유명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자 세계적으로 노래와 시, 문학에 영감을 준 도쿄는 따로 소개할 필요조차 없는 곳입니다. 번화한 신주쿠나 시부야 한가운데든 조용한 외곽이든 도쿄에 처음 방문한 사람이라면 이곳의 휘황찬란한 네온 불빛, 독특한 대중문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고층 건물을 보고 흥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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