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야마진야

역사적 건조물
1692년에 히다국이 막부 직할령이 된 이래 지방관들이 치정을 행했던 곳이 '다카야마진야 관청'이다. 히다국을 직할령으로 한 목적은 풍부한 목재와 지하자원 때문이었다. 메이지 유신 후에도 다카야마 현청사 등으로서 사용되었던 이 건물은 다카야마진야 관청의 보존을 위해 16년간의 세월을 거쳐 1996년에 개수 복원되었다. 막부 말기에는 전국에 60여개소가 있었다고 하는 지방관청이었지만, 당시의 건물이 남아있는 것은 유일하게 이 다카야마진야 관청뿐이다. 미슐랭 그린 가이드 재팬 2스타로 인정 받았다.

지점상세

거리 주소
Gifu Pref. Takayamashi Hachikenmachi 1-5
전화 번호
0577320643
시간
[3/1-10/31]8:45-17:00
[11/1-2/28]8:45-16:30
휴업일
12/29-1/3
요금
[입장료]440엔, 고등학생 이하 무료
주차장
없음
신용카드
없음
흡연
없음
휠체어 동반
있음
영유아 동반
있음

정보제공원: NAVITIME JAPAN

이 장소에 관한 기사

후기

  • 다카야마 방문이면 필수코스
    5.0 게시일:2019.06.06
    에도에서 직접 파견한 중앙관료용 관청인데 일본 영주? 생활 및 가옥구조 이해를 위해서는 필수 방문지. 개인적으로 오사카성, 나고야성 등등 보다는 콘텐츠가 있다고 생각됨. 유익했음.
  • 다카야마진야
    5.0 게시일:2018.08.14
    다카야마역에서는 10분정도 떨어져있습니다. 아침에는 이 앞에서 작게 아침시장을 여는데 한번쯤은 지나가면서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에도시대 관공서
    3.0 게시일:2017.11.20
    다카야마에 간 김에 에도시대 관공서라고 해서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안내책자도 있었고 시간이 남으면 한번쯤 둘러볼만한 곳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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