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위 오고토 온천 (시가현) 18위 오고토 온천 (시가현)

18위 오고토 온천 (시가현)


2019.01.28

NAVITIME TRAVEL EDITOR

18위 오고토 온천 (시가현)

약 1,200년 전, 천태종의 창시자인 덴교대사 사이초에 의해 발견됐다고 전해지는 역사 깊은 온천지. 히에이잔 산기슭에 위치하며 비와코 호수, 히요시타이샤 신사 등의 사가 명소 및 교토, 오사카와도 가깝기 때문에 관광 거점으로 연중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다. 수질은 pH 9.0의 고알칼리성 단순천으로, 몸에 자극이나 부담이 적고 목욕 후에는 피부가 보들보들 매끄러워진다고 해서 피부에 좋은 온천으로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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