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가와스이 가와사키 수족관

신기술로 만나는 신개념 낮/밤 수족관, ’가와스이 가와사키 수족관’으로!


2020.07.17

NAVITIME TRAVEL EDITOR

일본의 강줄기로부터 시작해 오세이나아아시아, 아프리카, 아마존 열대우림까지 전세계 곳곳을 누비는 해양생태계를 디지털 기술과 함께 접목시킨 새로운 개념의 수족관이 등장했다. 조명, 음향, 영상 등의 디지털 기술과 수족관이 만나 어떤 전시관으로 탄생했는지 알고 싶다면 2020년 7월 17일, 새로 오픈하는 ‘가와스이 가와사키 수족관‘으로 찾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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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술로 만나는 신개념 낮/밤 수족관, ’가와스이 가와사키 수족관’으로!

    가와스이 가와사키 수족관(이하 가와스이 수족관)은 살아있는 정글 속을 일러스트로 표현해낸 디지털 영상 존인 프롤로그 존을 시작으로, 일본의 타마가와(타마 강) 존, 오세아니아 아시아존, 아프리카존, 남아메리카존, 파노라마 스크린존, 아마존 열대우림 존 순으로 크게 6존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형태의 수조와 디테일한 공간 연출, 배경에 깔리는 영상미까지 특별한 전시 방식이 돋보인다.

    프롤로그 존

    프롤로그 존

    각 존에는 해양 생물뿐 아니라, 그 지역에서 생존하는 다양한 생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즐겁다.

    타마가와 존

    타마가와 존

    오세아니아 아시아존

    오세아니아 아시아존사진제공: 가와스이 가와사키 수족관

    남아메리카 판타날 존

    남아메리카 판타날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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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nt.1]가와스이 수족관만의 특별한 포인트! 낮/밤 전용 패스 운영

    판타놀 존에서 볼 수 있는 풍광

    판타놀 존에서 볼 수 있는 풍광

    가와스이 수족관에서는 이런 시설로는 드물게, 낮과 밤 패스권을 나누어 운영하는데, 이에는 이유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열대 습지대로 알려진 '남아메리카 판타놀 존’ 에서는 실제 자연 경관을 디지털 영상을 통해 벽에 연출하는데, 라이브 시간대에 맞춰 달라지는 모습 때문에 더욱 현실감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방문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정글속을 경험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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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nt.2] '아마존 존’과 ’파노라마 스크린존’은 특별 사수!

    아마존 존

    아마존 존사진제공: 가와스이 가와사키 수족관

    아마존 존

    아마존 존

    모든 존은 그 나름대로 특색이 있고 즐거움을 주지만 특히 그 중에서도 꼭 놓치지 말아야할 공간은 아마존 존과 파노라마스크린 존이다.
    아마존 존은 말그대로 아마존 열대우림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공간으로 아마존에서 살아가는 해양 생물과 더불어 카피파라, 나무늘보등 아마존의 동물들도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마존 열대우림의 실제 기후의 습도등을 인공적으로 재현해내어, 안개, 비 폭포 등의 자연현상도 리얼하게 체험할 수 있다.
    * 카피파라와 직접 만나볼수 있는 코너를 준비중이나 코로나 경보주의로 인해 현재는 유리 부스 밖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노라마 스크린존

    파노라마 스크린존

    파노라마 스크린존

    파노라마 스크린존

    ‘파노라마 스크린존’은 디지털 센서에 반응하는 영상 기술을 이용해, 오감으로 즐겨보는 체험 존. 생태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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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nt.3]디지털 기술을 사용한 LINNE LENS Screen도입

    4K수중 카메라를 수조 속에 설치해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실시간으로 자세하게 보여주는 터치 스크린이 무려 11개나 설치되어 있어, 보고싶은 물고기의 정보를 즉시 찾아볼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어플을 다운로드하면 외국어로 이용도 가능하니 편리하게 이용 해보자(무료 WIFI 제공) .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방지책으로 터치없이 오토모드로 작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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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품숍& 동물 체험 공간

    지구와 함께 살아간다는 테마를 적용한 기념품 숍에서는 수족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해양생물, 희귀동물들의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일본의 인기 캐릭터 ‘카나헤이의 소동물‘과 콜라보한 기획상품들도 겟!

    또 수족관으로서는 드물게 동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가와스이 기념품숍 옆에는 아이들이 직접 기니피그를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동물 체험 방이 개설되어 있으며, 9층에 마련된 코모비레 카페 안쪽에 가와사키의 전망을 내려다보는 고양이카페, ‘소라네코카페’ 도 있어 아이들이 즐거워할 공간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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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와스이 수족관의 카페 & 레스토랑

    도심 속 오아시스를 테마로한 레스토랑과 카페에도 주목하자.
    10층 수족관 입구 프론트 옆에서 만나볼 수 있는 「CAFE CRAM」에서는 입장 전 반입 가능한 음료, 팝콘,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 중. 테이크아웃 뿐 아니라 좌석도 10석 가량 준비되어 있는데 유아 동반 가족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좌석을 배치해 배려가 돋보인다.

    숲을 테마로 한 힐링 카페 「코모비레 카페(こもびれカフェ)」(9층)에서는 느긋하게 음료나 디저트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별도 제작된 유아용 좌석 외에도 안쪽에는 좌식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피라르크 코코넛 카레’ , '버터플라이피티’ 등 특설 메뉴들도 즐겨보자. 바로 옆에는 고양이카페인 「소라네코카페」도 있어 식사를 하며 창너머로 고양이가 노는 모습을 구경 할 수도 있다.

    코모비레카페

    코모비레카페

    코모비레카페

    코모비레카페

    또 내부에 병설된 뷔페 레스토랑 「AOW」은 가와사키역 최상층 전망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세계 각지의 요리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무엇보다 내부 인테리어에 각별히 공을 들인 모습이 눈에 띄는데, 천정에 매달린 물고기 조형물들이 흔들릴때마다 벽에서 물고기떼가 유영하는 듯한 모습이 압권! 게다가 유아 동반 가족을 배려한 유아용 좌석이 테이블에 자체적으로 제작되어있어 더욱 편한 식사를 돕는다.

    AOW

    AOW

    AOW

    AOW

    AOW

    A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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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와스이 수족관 가는 길 & 티켓 요금

    [가는 방법]
    가와사키역 가와사키 르 후론트 10층에서 입관 가능.
    JR가와사키역(川崎駅) 히가시구치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도보 2분 소요.
    게이힌큐코 가와사키역(京浜急行川崎駅) 도보 5분 소요.

    [입장료]
    1일권 , 낮 이용권 , 밤 이용권으로 나뉘며, 시간 규정이 있으므로 구매전 반드시 확인할 것(웹사이트에서 예약구매 가능).

    1일권(10:00-22:00) / 낮 이용권((10:00-17:00) / 야간(18:00-22:00)
    어른 - 3,000엔 / 2,000엔 / 2,000엔
    고등학생- 2,250엔 / 1,500엔/ 1,500엔
    초/중학생- 1,800엔 / 1,200엔 / 1,200엔
    유아(4세 이하)-900엔

    *단체 요금/ 장애자 할인 요금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것.
    단체 할인/장애인 할인 요금 보러 가기

    カワスイ 川崎水族館
    place
    神奈川県川崎市川崎区日進町1-11
    phone
    0442223207
    info
    【URL】https://kawa-su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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