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에서 도쿄까지 이동하기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까지 교통편 총정리!


2019.03.08

NAVITIME TRAVEL EDITOR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까지 이동하기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공항하면 자연히 떠오르는 나리타 국제 공항은 도쿄 여행을 할때 가장 많은 외국인들이 이용하고있지만 사실 도쿄에서 다소 떨어진 치바현에 자리하고 있다. 따라서 도심부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기 마련. 여러가지 교통수단을 이용해 도쿄 도심부까지 이동할 수 있는데 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원하는 이동 수단을 골라보는 것도 좋겠다.

  • 01

    열차/전철

    -나리타 익스프레스(N'EX)

    나리타 익스프레스(N'EX)는 편안한 여행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하기 가장 좋은 교통 수단이다. 공항터미널에서 이동이 편리하며 도쿄역, 시나가와역, 신주쿠, 시부야, 요코하마 등 다양한 도착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또 JR에서 운영하는 ‘재팬 레일 패스’나 ’도쿄 와이드 패스’를 구매했다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점도 메리트라 할수 있다.
    다만 별도로 구매시, 가격이 저렴하지 않은데, 단기 관광 비자로 방문한 여행객들은 N'EX 도쿄 왕복 티켓(이용 개시부터 14일 이내 사용/4,070엔)을 구매할 수 있어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다.

    <소요시간>
    나리타 공항 ~ 도쿄역 70분~ 신주쿠,시부야 90분 소요
    <탑승장>
    나리타 제 1터미널, 제 2터미널 JR 전철역
    <비용>
    나리타<-> 도쿄 왕복> 6,140엔 >> N'EX 도쿄 왕복 티켓 4,070엔(해외 관광객 한정)

    [URL] JR Express Narita Express 보러 가기

    나리타 익스프레스(N'EX)

    나리타 익스프레스(N'EX)

    패스 구매시, JR 동일본 여행 서비스 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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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타 익스프레스/신칸센 티켓 발매기

    나리타 익스프레스/신칸센 티켓 발매기

    -Skyliner

    도쿄의 동쪽인 우에노, 닛포리, 아사쿠사 방면으로 숙소를 잡았다면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의 이용이 가장 빠르고 편리하다.
    도쿄까지 소요 시간이 가장 짧은 이동수단이며 나리타 익스프레스에 못지 않게 쾌적한 승차감도 장점.
    또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아닌 액세스 특급을 이용하면, 시간은 더 걸리지만 절반 정도 금액으로 이동이 가능하다(1,330엔/ 60분~).

    <소요시간>
    우에노/ 닛포리- 40여분 소요
    <탑승장>
    나리타 제 1터미널, 제 2터미널 게이세이 전철역
    <비용>
    편도 2,520엔 가량(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의 경우 더 할인됨).
    단, 도쿄 메트로 티켓과의 세트 상품 등 기획 상품도 찾아볼 수 있으니 일정에 맞춰 절약도 가능하다.

    [URL] Skyliner 보러 가기

    Skyliner

    Skyliner

    게이세이 티켓 판매소

    게이세이 티켓 판매소

  • 02

    버스

    -TYO-NRT

    도쿄와 나리타를 잇는 리무진 버스를 천엔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 가성비의 이동 수단 TYO-NRT. 가장 저렴하면서도 배차 간격이 짧고, 도쿄역을 비롯해 긴자역, 오사키 역 등 운행 노선이 있어 최근 여행객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는 수단이기도 하다. 웹사이트에서 예매도 가능하니 확인해볼 것.

    <소요시간>
    도쿄역- 70여분 소요
    <탑승장>
    나리타 제 1터미널, 제 2터미널, 제 3터미널버스 정류장(각 운행 노선에 따라 정류장 다름 주의)
    <비용>
    편도 1,000엔~(오사키역 운행편은 1,300엔)

    [URL]
    공항 버스 TYO-NRT 웹사이트 보러가기
    공항 버스 WILLER EXPRESS(오사키행)보러가기

    TYO-NRT

    TYO-NRT

    -리무진 버스

    금액은 다소 나가지만 도쿄의 다양한 지역으로의 이동 선택이 가능한 편리함을 갖춘 리무진 버스 역시 오래도록 이용받는 여행객의 이동 수단이다.
    신주쿠, 이케부쿠로, 롯폰기, 요코하마 등 도쿄의 관광명소로 알려진 곳곳을 운행하며 호텔까지 운행하기도 하므로, 쾌적한 공간에서 이동하고싶거나 짐이 많다면 권장한다 .

    <소요시간>
    각 장소에 따라 다르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것(신주쿠/이케부쿠로 등 120분 소요)
    <탑승장>
    나리타 제 1터미널, 제 2터미널, 제 3터미널 버스 정류장(각 운행 노선에 따라 정류장 다름 주의)
    <비용>
    편도 3,000엔

    [URL]
    공항 리무진 버스 웹사이트 보러가기

    리무진 버스

    리무진 버스

  • 03

    택시

    도쿄의 택시는 다소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편안한 이동을 보장된다. 특히 나리타 국제 공항 택시, 도쿄 MK(예약제)등 정액제로 지불되기 때문에 덤태기를 쓸 걱정은 안해도 될 것. 전철이 끊어진 시간에 이동 수단이 없다면 택시를 이용해보자(심야 할증료가 붙을 수 있음).

    <소요시간>
    각 장소에 따라 다름
    <탑승장>
    나리타 제 1터미널, 제 2터미널, 제 3터미널 택시 승강장
    <비용>
    20,000엔~ 30,000엔

    [URL]
    나리타 국제 공항 택시 사이트 보러가기
    도쿄 MK 사이트 보러 가기

    택시 승강장

    택시 승강장

  • 04

    렌터카

    자유로운 여행을 원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렌터카다. 일정을 빠듯하게 잡지 않아도 원하는 장소로 이동할 수 있으니, 가족 여행객이나 여러 지역을 이동할 계획이라면 렌터카를 추천한다.
    또 심야까지도 영업하며 타 영업지점에 반납도 가능하니 일정을 조율하기에도 좋다. 직접 현지 카운터에서 접수, 혹은 웹사이트. 전화로도 예약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각 홈페이지 참고할 것.

    [URL]
    NIPPON RENT-A-CAR 사이트 보러가기
    NISSAN사이트 보러가기
    ORIX사이트 보러가기

    공항 렌터카

    공항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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