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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산(하코다테야마) (函館山)

하코다테의 야경 명소로 유명한 '하코다테산(하코다테야마)'.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정상까지 가는 방법은 로프웨이, 버스, 자가용 등 다양하며(자동차 도로는 11월 중순부터 4월 상순까지 통행이 금지되므로 주의할 것), 정상에서는 하코다테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고, 밤은 물론 낮이나 노을이 질 무렵에 가도 좋다. 전망대에는 야경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홋카이도 명과, 오리지널 상품이 구비된 매장 등도 있다.

추천 가이드

상세 정보

거리 주소
Hokkaido Hokkaido City [지도]
지역
하코다테・오누마・마쓰마에지역
코스9
에조다테야마 코스
등산로 합류 지점에서 미야노모리 코스 합류 지점까지의 코스. 90단 정도의 계단을 올라 에조다테야마 정상으로 향한다. 경사가 가파르고 길폭도 좁다. 초반부터 수목이 우거진 좁고 험한 길이기 때문에 방수 처리된 옷 등을 가져가면 좋다. 마지막의 엄청난 급경사를 다 오르면, 에조다테야마 산 정상에 도착한다. 사람들의 발길이 별로 닿지 않은 분위기로, 풀이 많은 산길. 하코다테의 조용하고 신비로운 관광지, 삼림욕에도 적합하다.
코스6
나나마가리 코스
지조야마 전망대와 나나마가리 코스 입구를 잇는 코스. 다치마치곶 주차장에서 산기슭 도로를 따라 5분 정도 걷다 보면 코스 입구에 도착한다. 등산로 입구에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처음에는 걷기 쉽지만, 지조야마 전망대로 갈수록 수목이 우거져 있고 경사도 가팔라진다. 구불구불한 길이라는 뜻의 코스 이름대로, 구불구불하게 난 길은 모퉁이가 27개나 이어진다. 나무들 사이로 가끔 보이는 산 아래 경치를 즐기며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올라가고 싶겠지만, 상당히 힘든 코스다.
코스3
이리에야마 코스
쓰쓰지야마 주차장에서 센조지키 코스로 향하는 도중에 이리에야마로 진입하는 코스. 거리는 짧지만, 길폭이 좁고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진 길로 이루어져 있다. 살무사 등에 주의하자. 코스 중간에 쓰가루 요새(구 하코다테 요새) 군사 시설이 남아 있어, 전쟁 시 하코다테산의 긴박했던 상황을 느낄 수 있다. 산 정상에 있는 관측소 터에서는 요새 터를 360도 조망할 수 있으며, 날이 좋을 때는 하코다테만, 가미이소 방면의 거리 풍경, 저 멀리 기코나이 방면까지도 내다볼 수 있다.
코스10
미야노모리 코스
등산로 합류 지점에서 에조다테야마 코스를 경유한 후 헷케쓰히(백혈비) 광장까지의 코스. 길폭은 좁고 경치는 나무들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지만, 적당한 오르막내리막이 있어 몸 풀기에 딱 좋은 적당한 코스. 투구꽃 군락이 있어 여름이 끝날 무렵이 되면 예쁜 꽃을 피운다. 숲속의 나무길 등을 걷다 보면 하코다테 전쟁에서 전사한 히지카타 도시조 등 구 막부 탈주군 전사자의 영령을 기리는 백혈비가 서 있는 광장이 나온다.
코스8
야쿠시야마 코스
구 등산로 코스 합류 지점에서 야쿠시야마를 거쳐 하코다테산을 등반하는 코스. 하코다테 시외의 전망이 훌륭하다. 구 등산로 코스의 3부 능선, 야생 조류 관찰 산장을 지나면 야쿠시야마 코스로 가는 길이 나온다. 오른편으로 하코다테 시가지를 보며, 좁은 길을 완만하게 오르면 요새 터의 야쿠시야마. 정상 직전에는 아래로 동방정교회가 보인다. 날이 좋으면 정상에서 저 멀리 에산도 보이고, 눈앞으로는 로프웨이가 오간다. 입구에 다람쥐가 있을 때가 많아 운이 좋으면 다람쥐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코스5
지조야마 코스
센조지키 휴게소에서 지조야마 전망대까지의 코스. 지조야마 전망대에서는 아래로 쓰가루 해협이 펼쳐져 있어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내려다보면 다치마치곶의 뒤편이 보이지만, 절벽이기 때문에 발밑을 조심해야 한다. 코스에 들어서면 완만한 등산로가 이어진다. 전망대에는 정자가 있고, 하코다테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코스2
관음 코스
관음 코스 입구에서 쓰쓰지야마 주차장까지를 주로 산등성이를 따라 등반하는 북쪽 코스. 등산로 입구를 찾기 어렵지만, 위험한 곳도 없고 각 요소마다 안내 지도가 설치되어 있다. 쇼묘지 절의 뒤편에 등산로 입구가 있고, 거기서부터는 여유롭게 숲속을 하이킹하는 코스다. 사이코쿠 33개 사찰의 흙과 함께 관음상을 하코다테산에 안치하여, 쉽게 사이코쿠 사찰 순례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에서 비롯된 하코다테산 33관음 순례 코스다. 33번 관음은 쇼묘지 절의 묘지 안에 있기 때문에 찾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코스7
시오미야마 코스
길가에서 고텐야마 방면으로 향하는 코스로, 등산로 합류 지점에서 미즈모토산을 등반하는 코스. 하코다테산 관리 사무소 옆의 차도, 1번 관음 건너편에 입구가 있다. 능선을 구불구불 오르는 길은 경사도 가파르고 길폭도 좁아 하체가 튼튼한 등산객에게 적합한 코스다. 길옆은 직각에 가까운 산면이기 때문에 로프가 설치된 곳도 있다. 다 오른 뒤에는 평평한 능선을 따라 걸으면 된다. 나무들에 가려 햇빛을 거의 받지 않는 길에서 다양한 형태의 식물을 볼 수 있다.
코스4
센조지키 코스
쓰쓰지야마 주차장에서 하코다테산 요새 포대 터를 본 후, 센조지키 휴게소로 향하는 코스. 아래로 쓰가루 해협이 펼쳐진 완만한 길이 이어지는데, 나무 그늘이 적기 때문에 날이 좋을 때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쬔다. 센조지키 전망대에서는 고마가타메, 시모키타 반도, 쓰가루 해협을 바라볼 수 있고, 하코다테산 로프웨이 산로쿠역이 있는 정상 전망대가 거의 일직전상에 보인다.
코스1
구 등산로 코스
하코다테산의 대표적인 구 등산로 코스. 구 등산로 코스 입구부터 쓰쓰지야마 주차장까지의 코스로, 널찍하고 완만한 길로 이루어져 소풍 나온 아이들도 산책을 즐기곤 하는 초보자용 코스. 산길로 접어들어 몇 분 걷다 보면, 왼쪽으로 시오미야마 코스 및 에조다테야마 코스의 입구가 있다. 숲속의 넓고 완만한 길을 따라 1부 능선, 2부 능선을 올라가다 보면, 3부 능선에서 야생 조류 관찰 산장을 지난 후에 야쿠시야마 코스로 길이 나뉜다. 해발 279m의 7부 능선 바로 앞이 쓰쓰지야마 주차장으로, 여기서 다시 센조지키로 가는 길과 관음 코스로 길이 나뉜다. 일몰 후의 정상 전망대에서는 일본 3대 야경 중 하나를 감상할 수 있다.

정보제공원: NAVITIME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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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열도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하나의 광역 행정 구역인 동시에 그 자체가 하나의 섬입니다. 홋카이도에 도착하는 순간 광활한 국립 공원과 높이 솟은 산들, 천연 온천 등이 사방에 가득한 숨 막히게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12월이 되면 그 자연경관이 온통 눈과 얼음으로 뒤덮이며 겨울 동화 나라로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