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렌트카로 드라이빙 코스 추천 10선


2020.09.28

NAVITIME TRAVEL EDITOR

일본 여행을 하는 여행객중 렌터카를 빌려 개인 여행을 시도하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왕 렌트카를 이용해 곳곳을 돌거라면 가볼만한 드라이빙 코스를 체크해두는 것도 좋을 것.

  • 01

    오키나와- 이라부대교

    일본의 하와이라고 불릴 만큼 최고의 해변을 만나볼 수 있는 오키나와는 렌터카없이는 여행을 하기 힘든 곳이니만큼 드라이브 코스를 숙지해두면 좋을 것. 미야코섬과 이라부섬을 연결하는 다리인 이라부대교는 꼭 놓치지 말자. 깨끗한 백사장과 맑은 에메랄드 빛의 해변을 배경으로 드라이브 하고있자면, 마치 동화 속 세계에 풍덩 빠져든 것 같은 신비로운 기분이 들 것. 이라부대교는 차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 이외에도 오키나와 남부, 난조에 위치한 니라이카나이다리도 유명하다.

    이라부오하시 대교
    place
    Okinawa Pref. Miyakojimashi Hirara Kugai
    opening-hour
    무휴
    전체보기arrow
  • 02

    [이시카와현] 치리하마나기사 드라이브 코스

    파도가 치는 바다를 옆으로 하고 드라이빙이 가능한 해변가가 실제로 있을까? CF에서나 봤었던 그 로맨틱한 장면을 시연해볼법한 곳을 이시카와현 치리하마 해변으로 오면 만날 수 있다. 동해와 접해있는 치리하마 해변의 길이는 8km. 일본에서 유일하게 모래사장을 달릴 수 있는 드라이브가 가능한 해변이다. 단, 파도가 심할 경우엔 자체적으로 출입이 규제될 수 있으니 염두에 둘 것.

    지리하마 나기사 드라이브 웨이
    place
    Ishikawa Prefecture Hakui
    opening-hour
    정기휴일 없음
    전체보기arrow
  • 03

    [야마구치현] 쓰노시마 대교

    일본의 기타큐슈의 야마구치현으로 가면, 본섬과 쓰노시마(角島)를 연결하는 다리, 쓰노시마대교를 만날 수 있다. 이 쓰노시마 대교를 횡단하는 것만으로도 이곳을 들를 가치가 충분하다 할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투명하게 비치는 푸른 바다가 사방으로 펼쳐지고, 새하얀 모래사장은 마치 그림의 한폭.

    쓰노시마 대교
    place
    Yamaguchi Prefecture Shimonoseki City Shimonoseki
    전체보기arrow
  • 04

    [구마모토현] 아소산- 다와라야마

    선사시대 아소산의 재분화로 형성된 외륜산의 일부로 산을 올려다보는 모습이 쌀가마니를 쌓아올린 모습같다하여 '다와라야마'라는 명칭이 붙은 이곳. 산 중턱에는 넓은 초원이 있어 아소산의 자연경관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구마모토시의 전경과 아리아케해를 내려다 볼 수 있고, 드라이빙 코스로는 칼데라 경사면을 따라 주행하면 다와랴야마 전망대까지 이를 수 있다.

    다와라야마 산 전망소
    place
    Kumamoto Pref. Asogunminamiasomura Kain Mt. Wakari
    phone
    0967671112
    opening-hour
    24시간
    전체보기arrow
  • 05

    [도쿄만] 아쿠아라인

    물 위를 달리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찾는다면 바로 이곳. 가나가와현과 치바현을 아쿠아라인(도쿄만 횡단도로)은 도쿄만을 가로질러 해저 터널로 연결된다. 개통한지 20년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찾는 드라이브 코스다(치바현 기사라즈로 진입할 시 통행료 3,090엔). 도중에서 만날 수 있는 우미호타루 휴게소는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휴식처로 이곳에서 도쿄 스카이트리, 요코하마 항구, 하네다 공항을 왕복하는 비행기등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곳. 뻥 뚫린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다면 필수 체크.

    도쿄만 아쿠아라인 우미호타루 휴게소(하행)
    place
    치바현 키사라즈시 나카지마치사키우미호타루
    전체보기arrow
  • 06

    [야마나시현] 후지산(모토스호)

    도쿄 근교의 변두리에서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를 찾자면 후지산을 빼놓으면 섭하다. 특히 후지산에서 찾을 수 있는 다섯개의 호수는 후지산의 관광지역으로도 알려져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모토스호는, 일본의 1,000앤,5,000엔짜리 화폐에서도 발견될 정도. 겨울철의 맑은 날씨에는 눈 덮인 후지산의 봉우리가 호수에 비친 모습이 진풍경이다.

    모토스코 호수
    place
    Yamanashi Pref. Minamitsurugunfujikawaguchikomachi Motosu
    phone
    0555872306
    전체보기arrow
  • 07

    [고치현] 시코쿠카르스트

    일본의 스위스라고 불릴만큼 그 절경이 아름다운 곳. 산악고원을 따라 고지대의 목가적인 풍경을 드라이브하면 우울하거나 불안한 마음도 훨훨 날아가버릴 것. 일본의 3대 카르스트중 하나로, 광활한 대지와 푸른 하늘이 펼쳐진 시코쿠카르스트의 자연에 묻혀 평화로운 드라이브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고치현과 에히매현의 경계에 있으며 2시간 가량 소요.

    시코쿠 카르스트 덴구 고원
    place
    코치현 타카오카군 츠노쵸 요시우노오츠
    phone
    0889552021
    opening-hour
    무휴
    전체보기arrow
  • 08

    [후쿠시마] 반다이 아즈마 스카이 라인

    일본의 100대 도로중 하나로 꼽혔으며, 가장 아름다운 산악도로로 손꼽히는 반다이 아즈마 스카이라인을 찾아가려면 먼저, 반다이 아사히 국립공원을 찾아야 한다. 하이킹 코스로 유명한 아즈마의 후지 기슭에서 만날 수 있는데, 아즈마 산맥의 화산 경관과 단풍 경관이 구불구불한 하이킹 산길과 거우러져 근사한 드라이빙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아즈마산 후지 기슭에 있는 하이킹 코스. 주차장에서 아즈마 고 후지산 봉우리 분화구까지는 10분여 소요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
    place
    Fukushima-shi, Fawashima-shi, Inawashiro-machi
    phone
    0245316428
    opening-hour
    4월상순-11월중순
    전체보기arrow
  • 09

    [미에현] 이세시마 스카이라인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만큼 매력적인 지역인 이세시마는 태평양을 접하고 있는 미에현에 자리하고 있다. 스카이라인 위의 전망대까지 오르면 만의 지형까지 그대로 내려볼 수 있는데, 그야말로 가슴이 탁 트이는 풍경이다. 노을이 질 렵은 특히 더욱 황홀한 장관을 보여주며, 족욕을 할 수 있는 시설까지 마련되어있어 드라이브 후 피곤한 발을 따뜻한 물에 담궈 피로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통행료 유료).

    이세시마 스카이 라인
    place
    Ise city Mie prefecture/Toba city
    phone
    0592266752
    opening-hour
    [5월-8월] 6:00-20:00[9월-4월…
    전체보기arrow
  • 10

    [홋카이도] 천국으로 가는 길

    홋카이도의 샤리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28km 길이가 이어지는 도로가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오호츠크해를 향해 일직선으로 뻗어져나가는 길 끝에 수평선위로 태양이 지는 모습은 특히 볼거리. 마치 하늘까지 이어지는 길처럼 보여 천국의 길이라고 불릴 정도. 메만 베츠 공항에서 약 1시간 반 가량거리에 있으며, 강설량이 높을 시에는 상황에 따라 도로가 폐쇄될수있으니 주의.

    하늘로 이어지는 길
    place
    Hokkaido Sharigunsharichou Minehama
    phone
    0152222125
    전체보기arrow

이 기사를 포함한 정리 기사는 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