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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닛코 주변의 무성한 산 중턱에 위치한 다모자와 황실 별저는 놀라운 건축물과 유구한 역사로 가득한 곳입니다. 전통적인 소박하고 미니멀한 외관에 속지 마십시오. 이 별저는 106개의 개별 방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어진 이래 오랜 세월 동안 일본 황실이 대대로 머문 곳입니다.

  •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이곳은 일본의 123대 천황인 다이쇼 천황이자 1926년 사망한 이후에도 일본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인물 가운데 하나가 된 요시히토 황태자가 별장으로 사용하던 곳입니다. 오늘날 많은 방문객이 그러하듯이 지배 가문도 닛코의 고요한 기운과 영적인 요소, 그리고 그야말로 숨 막히는 자연경관에 매료되었습니다.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호화로운 도쇼궁과 그곳의 정교한 조각들과는 대조를 이루는 황실 별저의 디자인 중점은 정갈한 미니멀리즘 미학으로, 이는 안쪽 벽면에서 바깥쪽 주변 정원까지 관통하는 요소입니다. 이곳의 넓게 뻗어 있는 탁 트인 정원은 현지 식물과 작은 수로가 어우러져 닛코의 이 역사적인 지구를 가로지르는 멋진 산책로를 이루기 때문에 시간이 된다면 이 정원을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사실 이 별저에는 아주 흥미로운 역사가 있습니다. 본래 다모자와는 도쿄에 있는 궁과 쉽게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친척들이 살길 원했던 메이쇼 황후에 의해 1632년에 처음 지어졌습니다. 그러다 1898년 궁의 3층짜리 구역을 해체하여 닛코에 있는 오늘날의 위치로 이전했는데, 이곳에서 개조를 거쳐 1899년에 동일한 뼈대를 사용하여 지어진 새로운 건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를 나중에 다이쇼 천황이 도시의 폭염을 피하기 위한 여름 별장으로 삼고 거의 죽기 전까지 사용했습니다.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건축학적으로 이곳은 메이지 이념의 영향을 받은 전통적인 에도시대의 미학 요소를 활용하고 있으나 디자인에 있어 흥미로운 특징은 미세하게 가미된 서구적인 취향입니다. 독특한 인테리어를 이루는 방의 카펫과 샹들리에를 통해 서구적인 요소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나무 문과 다다미 바닥, 미닫이문 밖으로 나서면 이어지는 웅장한 복도와 그 밖으로 펼쳐진 널찍한 정원 부지가 있는 이곳은 주택 디자인 측면의 영감을 찾고 있다면 방문하기에 제격인 곳입니다.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이곳 별저가 가보고 싶은 관광 명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아닐지라도 별저와 그 정원을 찾는 많은 방문객이 이곳의 건축 양식과 역사의 실제 매력에 크게 놀라곤 합니다. 또한 놀랄 만큼 영어 친화적입니다. 별저의 모든 정보가 여러 언어로 표시되어 있으며 상당수 직원이 영어와 일본어를 모두 구사합니다. 건물 입구의 소개 영상 또한 영어로 제공됩니다. 닛코역에서 가려면 정기 마을버스를 타고 ‘닛코 다모자와 고요테이 키넨코엔(닛코 다모자와 황실 별저 기념공원)’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면 되는데, 시간은 10분 정도 걸리고 편도 요금은 310엔입니다.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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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코 다모자와 왕실별장 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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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chigi Pref. Nikkoushi Honchou 8-27
    전화 번호
    028853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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