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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의 불꽃 축제

이즈의 불꽃 축제
  • 일본에서 여름은 불꽃놀이와 축제를 의미하며, 이즈반도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즈는 매년 자신만의 인상적인 축제를 주최하는 곳으로, 일본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아타미 해상 불꽃 축제 외에도 주요 행사인 스모 경기 뒤에 불꽃놀이가 피날레로 더해지면서 흥을 돋우는 도스 축제와 같은 소규모 축제들이 열립니다.

    이즈의 불꽃 축제

    이즈의 불꽃 축제

    이즈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도시 중 하나인 아타미는 1년에 약 15번의 대규모 불꽃 축제를 개최하는 곳입니다. 아타미 해상 불꽃 축제는 화려하고 인상적인 불꽃놀이와 더없이 좋은 축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이를 위해 이즈 주변 여행을 계획해도 좋을 만큼 그 가치가 충분합니다.

    1952년 성공적으로 시작된 아타미 해상 불꽃 축제는 50년 넘게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축제 중 하나인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축제는 독특하게도 아타미만을 배경으로 하는데, 주변의 산들 덕분에 음향 효과 면에서 놀라운 이점을 누릴 수 있으며 사가미나다 바다 위로 불꽃이 터지면서 알록달록한 색채가 지평선의 검은 바다와 멋진 대조를 이룹니다.

    이즈의 불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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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가장 큰 불꽃을 발사하는 장소인 이곳에서 5,000개의 불꽃이 연속으로 터지며 일본에서 가장 화려한 불꽃을 이루는데,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는 일본에서 불꽃 축제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입니다. 매년 열리는 10개가 넘는 행사 모두 오후 8시 20분에 시작해 여름에는 30분간, 나머지 기간에는 25분간 계속되며 환상적인 하늘의 나이아가라 폭포 불꽃으로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올해 불꽃 축제는 매달 최소 한번은 개최되었고, 남은 2017년 일정은 10월 9일, 11월 12일, 12월 10일 및 12월 17일입니다.

    발사 지점에서 가까울수록 전망이 좋지만 아타미성처럼 높은 곳에서 관람하는 편이 불꽃놀이를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분위기를 제대로 맛보려면 성수기(7월과 8월)가 아닐 때에 축제에 참여하고, 오후 8시 20분보다 훨씬 일찍 도착해 앞쪽에 좋은 자리를 맡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유료 좌석 티켓을 구입하는 것도 자리가 확실히 보장되고 전망이 좋다는 점에서 1,000엔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 티켓은 7, 8, 9월에 있는 불꽃 축제 때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즈의 불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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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즈의 불꽃 축제

    8월 말에 이즈반도의 중심부를 향해 남쪽으로 내려가면 조금 색다른 불꽃 축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묘토쿠지 절 경내에서 열리는 도스 축제는 낮에 시작해 밤까지 이어지는 소규모의 지역 축제입니다. 이 행사는 본래 신들을 즐겁게 하기 위한 수단이었던 일련의 스모 경기로 시작합니다. 일본의 모든 축제가 그렇듯이 이 축제도 흉내낼 수 없는 활기찬 분위기와 흥분한 군중의 환호성 및 상징적인 일본 북소리가 함께합니다. 밤이 되면 소규모 불꽃놀이와 함께 막을 내리는데 이때 온갖 색깔의 불꽃이 스모 경기장 위쪽의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져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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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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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즈오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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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타미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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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zuoka Pref. Atamishi Atami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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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781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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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토쿠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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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zuoka Pref. Izushi Ichiyama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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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885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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