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 포토스팟 ‘메오토 바위’는 연애에도 효력이!? [이세] 포토스팟 ‘메오토 바위’는 연애에도 효력이!?

[이세] 포토스팟 ‘메오토 바위’는 연애에도 효력이!?


2019.08.22

NAVITIME TRAVEL EDITOR

[이세] 포토스팟 ‘메오토 바위’는 연애에도 효력이!?

‘후타미 오키타마 신사’ 앞바다에는 거대한 금줄로 묶인 두 개의 ‘메오토 바위’가 솟아있다. ‘메오토 바위’는 그 모습에서 부부, 커플 등을 연상해 연애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결연의 상징으로서 유명하니 옆구리가 시리다면 열심히 연애운을 빌어보자.
5월부터 7월까지는 ‘메오토 바위’ 사이에서 해가 떠오르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덕분에 해돋이 명소로 사진가에게 인기. 참배자와 카메라맨으로 북적이는 활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가을, 겨울이 오면 반대로 ‘메오토 바위’ 사이에 달이 떠오른다. 이 광경 역시 해돋이에 뒤지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으니 체크.

이 기사를 포함한 정리 기사는 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