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미유  熱海湯

오래된 대중탕 ‘아타미유’ 즐기기


2019.08.24

NAVITIME TRAVEL EDITOR

아타미유  熱海湯

복고풍의 후지산 벽화가 인상적인 유서 깊은 대중탕 ‘아타미유’.
전통적인 ‘지도리하후’라 불리는 건축 양식을 사용해 옛 대중탕의 정취를 남긴 인기 명소다.
1954년부터 변함없는 모습으로 현재도 사랑받고 있는 이 목욕탕은 영화나 드라마 등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장작으로 덥히는 탕은 약간 뜨거운 편이라 몸을 속부터 따뜻하게 데워 준다.입욕수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욕조에는 고급 숯을 넣어두는 센스까지.
욕탕에 느긋하게 앉아 여독을 푸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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