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닛코테이 오유로 당일치기 온천

[온천] 닛코테이 오유로 당일치기 온천


2019.08.02

NAVITIME TRAVEL EDITOR

[온천] 닛코테이 오유로 당일치기 온천

아타미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인 온천! 일본의 온천 문화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피로를 풀고 갔다는 닛코테이 오유(日航亭・大湯)는 어떨까?

대나무 숲에 자리한 지름 10m의 노천탕에 몸을 담그면 상쾌한 풀 내음과 온천수의 따뜻한 열기에 저절로 힐링이 된다. 방문 시 비어 있다면, 40분간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족탕도 있다.

목욕 요금은 1,000엔이며 수건은 유료로 대여 가능. 아타미역에서 도보 15분, 기노미야역(来宮駅)에서 도보 9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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