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 Kure Museum 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 Kure Museum

[구레] 전시 잠수함 ‘데쓰노쿠지라(てつのくじら)’ 보러 가기


2019.09.26

NAVITIME TRAVEL EDITOR

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 Kure Museum

해상자위대 구레사료관(海上自衛隊呉史料館)은 일본에서 유일하게 실물 잠수함을 전시한다.
그 주인공인 ‘데쓰노쿠지라’는 한국어로 ‘철의 고래’라는 뜻이며, 실제로 일본 자위대가 1986년부터 2004년까지 실제로 운용했던 잠수함 ‘아키시오’다. 길이가 무려 76m, 무게는 2200t에 달한다.
여기서 가장 흥미진진한 시간은 내부 견학! 데쓰노쿠지라 안에 직접 들어가 함장실과 사관실 등을 구경하고, 잠수함 속에서의 생활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이 기사를 포함한 정리 기사는 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