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이센

코메이센


2019.08.19

NAVITIME TRAVEL EDITOR

코메이센

창립 45년을 자랑하는 목욕탕 코메이센. 나카메구로 역에서 3분이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지친 직장인도, 피곤해진 관광객도 간편하게 들릴 수 있다.
흰색과 갈색을 메인으로 한 안정감있는 디자인에 들어가자마자 마음부터 편안해진다. 기본 탕을 시작으로 라듐 탕이나 사우나도 구비되어 있으며, 옥상에는 도쿄를 전망할 수 있는 노천탕까지 있어 종류별로 즐길 수 있다.
옥상 노천탕은 시기에 따라 남탕과 여탕이 바뀌니 가기 전에 반드시 체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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