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 118엔(세금 포함)

버터와 소금의 절묘한 발란스, 소금빵 「에피시엘」Epi-ciel(エピシェール)


2018.11.20

NAVITIME TRAVEL EDITOR

소금빵 118엔(세금 포함)

나고야 역 지하도에 있는 빵집 「에피시엘」 인기 넘버 원인 '소금빵'은 겉은 바삭, 속은 폭신하고 가볍게 입에 닿는 감촉의 식빵이다. 조금씩 올라오는 소금의 짭조름함에 악센트가 있고, 더불어 후각을 자극시키는 고소한 버터향 때문에 자꾸 찾게 되는 빵. 개찰구에서 지하도를 통해 갈 수 있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등의 접근성이 좋으며, 매장 내 테이블이 있어서 잠시 앉아 휴식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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