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도온센 모노가타리’외관

사진 제공: 오에도온센 모노가타리

【오다이바】 심야타임을 즐길 수 있는 온천테마파크 `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大江戸温泉物語)‘


2019.08.05

NAVITIME TRAVEL EDITOR

‛오에도온센 모노가타리’외관

유리카모메를 타고 텔레콤센터 역에서 내려, 도보 2분이면 도착하는 오에도온센 모노가타리는 오다이바 관광에 필수코스라 할 만큼 관광객에게도 소문 난 온천. 심야체류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 중이다.
(도쿄역, 신주쿠 역, 시나가와 역 등 주요역에서 출발하는 셔틀 버스도 운행 중. 자세한 내용은 공식 HP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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