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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술 마신 후 입가심, 라멘말고 ‘마무리 파르페’로! 삿포로 파르페 추천 7곳!

NAVITIME TRAVEL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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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ugust.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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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술을 마시고 나면 마무리는 역시 라멘! 이라고 하지만, 삿포로에서만큼은 의외의 메뉴가 각광받고 있다. 술을 마신 후의 입가심 메뉴가 다름 아닌 ‘파르페’라는 사실!
심지어는 이를 칭하는 「시메파르페(마무리 파르페)」라 칭하는 말이 생겨날 정도.
오도리나 스스키노 주변에 가면 이 ‘마무리 파르페’를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 남녀 불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 7을 추려 소개해본다.

삿포로에서 술 마신 후 입가심은 라멘말고 ‘마무리 파르페’로!

목차

  • ①섬세한 예술 작품같은 아름다운 파르페를 선보이는 ‘이니셜(INITIAL)’
  • ②고급 후루츠로 언덕을 이룬 파르페 ‘카지츠쿠라부(과실클럽) 818’
  • ③부담 없이 찾기 좋은 스탠드 파르페 ‘AND INITIAL(앤드 이니셜)’
  • ④엄선된 재료의 최고급 파르페, ‘파르페, 커피, 술, 사토’
  • ⑤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바에서 삿포로의 밤을! ‘Parfaiteria PaL (파르페테리아 팔)’
  • ⑥요리도 파르페도 편안하게 즐기려면, ‘DIP&MERRY(딥 앤 메리)’
  • ⑦느긋한 아틀리에 감성, ‘Dining&Sweets SINNER(다이닝&스위츠 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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