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여행 중 긴급 상황! 물건 분실 시 대처 방법 SOS! 여행 중 긴급 상황! 물건 분실 시 대처 방법

[SOS] 여행 중 긴급 상황! 물건 분실 시 대처 방법


2020.09.25

NAVITIME TRAVEL EDITOR

SOS! 여행 중 긴급 상황! 물건 분실 시 대처 방법

여행중 가장 당황스러운 것은 중요 물건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했을 경우다.
일본에서는 도난이 아닌 분실의 경우, 상당히 높은 확률로 찾을 수 있으니 꼭 잃어버린 장소를 찾아가보고, 찾을 수 없다면 경찰서를 찾아가보는 것이 필수!
경찰서, 즉 코우방(交番)은 산골짜기가 아닌 한 어디에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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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실했을때 찾아가는 코우방

    ① 가장 가까운 코우방(경찰서)를 찾아간다.
    ② 경찰에게 유실물 정보를 전달하고, 유실물 인수증을 작성한다. 이때 어느 역 근처에서 잃어버렸는지. 이동 경로, 타고 온 지하철 노선 등을 질문할 수 있으니, 사전에 이동 경로를 기억해두었다가 전달, 작성하자.
    이때 본인을 확인하는 신분증과, 연락받을 번호를 작성한다.
    ③ 언어에 대한 부담이 있다면 번역기 어플이나 지하철 맵 등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팁! 휴대폰이 있다면 영사관의 콜센터로 전화해 통역서비스를 받는 방법도 있다.
    만약 잃어버린 장소를 알고 있다면, 그 장소의 분실물 관리 센터를 찾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예: 공항, 지하철역 등) 택시 에서 분실했다면 영수증으로 택시 회사와 넘버를 확인할 수 있으니 꼭 보관해둘 것.

    *여권을 분실했을 시
    여권 분실시에도 마찬가지로 코우방으로 가서 유실물 인수증을 작성하는데, 이 경우에는, 여권 분실 번호가 적힌 확인서를 받아들고 영사관을 찾아가면 여행증명서(1회용 긴급여권/770엔)를 발급받으면 귀국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하자.

    ※일본에서 영사콜센터(통역서비스)로 전화하기
    무료: +800-2100-0404/ 유료: +822-3210-0404 (24시간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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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 여행 중 여권 분실 시 대처 방법
    긴급상황
    주일 타이베이 경제문화대표처
    place
    도쿄도 미나토구 시로카네다이 5-20-2
    phone
    033280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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