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Travel by NAVITIME - 일본 여행 가이드, 교통 검색 및 경로 플래너
온천 찾기

야마구치현온천

  • 나가토 유모토 온센
    야마구치현 나가토시 후카와유모토
    에도 시대에는 번주도 종종 치료를 위해 찾았다고 하는 ‘나가토 유모토 온천'은 야마구치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1427년에 다이네이지 절의 ‘조안 선사'가 좌선 중에 스미요시 다이묘진의 계시에 따라 발견한 온천이라고 전해진다. ‘신주노유' 목욕탕은 레이토와 온토로 나뉘는데, 옛날에는 승려와 무사가 레이토, 일반인이 온토를 사용했다. 수질은 알칼리도가 매우 높은 알칼리성 단순 온천으로, 무색투명하다. 피부에 좋은 온천으로도 불리며, 신경통, 근육통, 피로 회복 등 효능도 다양하다. 오토즈레가와 하천 공원에는 정자가 있는 정원 양식의 족욕탕이, 오토즈레가와 산책로에는 높은 온도의 ‘오토즈레 족욕탕'도 있다.
      효능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피로 회복
      건강 증진
      냉증
      타박상
      etc
  • 타와라야마 온센
    야마구치현 나가토시 타와라야마 온센
    일본에 21곳밖에 없는 국민 보양 온천지 중 하나인 ‘다와라야마 온천'은 약 1,100년 전의 헤이안 초기 916년에 발견된 역사 깊은 온천으로, 에도 시대에는 조슈번 모리 가문의 직영 탕치장이었다. 메이지 시대 이후부터 마치노유는 류머티즘, 신경통, 가와노유(현 하쿠엔노유)는 피부병, 화상, 마사노유는 위장병의 온천으로 알려졌다. 수질은 알칼리성 단순 온천이지만, 연구 개발 결과, 회복력이 높은 온천수는 잘 노화되지 않고 다량의 수소가 녹아있는 것이 확인됐다. 특히 류머티즘 환자의 탕치장으로 인기가 많다. 숙박 시설 외에 당일치기 온천 및 족욕도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있어 여행 도중에도 들릴 수 있다.
      효능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피로 회복
      건강 증진
      염좌
      냉증
      etc
  • 하기 온천향
    야마구치현 하기시
    2004년에 채굴된 ‘하기 온천'에 의해 온천 마을이 된 ‘하기 온천 마을'은 8개 수질을 보유하며 숙박으로도, 당일치기 온천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온천이다. 다수의 영웅호걸을 배출한 유신의 고장 ‘하기'는 모리 데루모토가 1604년에 하기성을 축성하며 생긴 번이다. 번청을 야마구치로 옮길 때까지 약 260년 동안 성하 마을로 번성한 곳으로, 지금도 오래된 거리 풍경이 많이 남아있는 운치 넘치는 곳이다. 중·하급 무가 저택이 줄지어 늘어선 구 하기성의 해자 바깥쪽으로 펼쳐진 성하 마을은 관광의 대표 명소이기도 하며 곳곳에 유신과 관련이 있는 곳도 위치한다. 시내를 산책한 후에는 최고의 온천으로 피로를 풀기 바란다.
  • 유다 온센
    no image
    야마구치현 야마구치시 유타 온센
    알칼리성 단순 온천으로 피부에 좋은 부드러운 온천수가 특징인 온천. 가장 큰 특징은 하루에 2000t이나 되는 천연 온천이 용출되는 것으로, 그 풍부한 수량 덕분에 무색투명한 온천수가 탁해지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오십견, 운동 마비, 관절 강직, 타박상, 염좌, 만성 소화기 질환 등 다양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온천에서는 입욕 외에도 식음을 추천하고 있는데, 유다 온천 관광 안내소 앞에 위치한 족욕탕 옆에 ‘음수장’이 마련되어 있다. 누구든 자유롭게 마실 수 있으므로 꼭 한 번 맛보기 바란다. 온천에서 조금만 더 이동하면 가장 아름다운 탑 중 하나로 알려진 일본의 국보 ‘루리코지 절 오층탑’도 볼 수 있다.
  • 카와타나 온센
    no image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토요우라쵸 카와타나
    나가토 조후번 3대 번주 모리 쓰나모토, 하이쿠 시인 다네다 산토카,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코르토 등 위인들이 사랑한 가와타나에 위치한 온천. 수질은 함약방사능의 나트륨 및 칼슘 염화물천으로, 자상, 화상, 만성 피부병, 허약 체질, 만성 부인병 등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호텔, 료칸 등의 숙박 시설 외에 태고의 푸른 용 전설이 남아있는 온천 목욕탕도 있어 관광 도중에 들러 온천을 즐길 수도 있다. 추천하는 현지 음식은 ‘가와라소바’. 모리 가문의 기와 문화에서 탄생한 ‘가와라소바’는 뜨거운 기왓장 위에 볶은 차소바, 소고기, 파, 계란 지단, 김 등을 얹어 먹는 온천 명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