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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찾기

효고현온천

  • 아리마 온센
    효고현 코베시 키타구 아리마쵸
    일본서기, 마쿠라노소시 등 다양한 역사적 서적에 기록이 남아있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지로, 조메이 천황, 고토쿠 천황을 시작으로 한 황족 및 많은 문화인에게 사랑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수질은 이산화탄소천, 염화물천 등 7개의 온천 성분이 혼합된 세계적으로 희귀한 온천수로, 미네랄과 메타규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살균 및 보습 작용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피로 회복, 건강 증진과 함께 습진, 두드러기, 아토피 등의 피부 질환, 화상, 상처(자상)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효능
      신경통
      근육통
      피로 회복
      냉증
      타박상
      위장병
      상처(자상)
      etc
  • 아코 온센
    효고현 아코시 미사키
    별칭 ‘요미가에리노유(환생의 온천)'로도 불리는 하리마나다 해역에 인접한 온천지. 해안가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주요 시내 관광 명소와도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조용히 아코의 석양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970년에 ‘아코미사키 온천'로 발견됐고, 이후 2000년에 새로 지하 1,600m에서 천연 원천을 굴착하며 현재에 이른다. 염화물 강염 저온천 수질로,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다. 미네랄 성분을 다량 함유한 중성 식염천은 피부에 염분이 부착되어 땀이 증발하는 것을 막기 때문에 보온 효과가 높다. 신경통, 관절통, 만성 소화기 질환 등 효능도 다양하며, 음용으로는 8가지, 목욕용으로는 24가지의 총 32가지 효과가 있다고 한다.
  • 스모토 온센
    효고현
    갈색빛의 단순 약라돈천 수질이 특징인 ‘스모토 온천'. 스모토성의 조카마치(성 주변에 형성된 마을)로 번영한 마을의 해안가에 위치하는 아와지시마 최대 온천지다. 1993년, 미쿠마야마 산기슭 부근의 지하 1,300m에서 끌어올린 새로운 원천은 온도 약 37℃로 목욕 후 몸이 잘 식지 않게 한다. 주변 료칸 및 호텔에서는 각각의 기호에 맞춘 전망 온천과 노천탕을 선보이고 있다. 기탄 해협의 웅장한 바다 경치는 물론, 아와지 어항에서 잡은 신선한 어패류도 매력 중 하나다. 또 해안선 드라이브, 바다낚시 등 마린 레저도 풍부해 가족 여행지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효능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피로 회복
      냉증
      타박상
      만성 소화기 질환
      etc
  • 아카시 온센
    효고현 아카시시 오쿠라텐진쵸 21-22
    요양 온천으로 인정받은 ‘아카시 온천'은 세토 내해를 바라보는 온화한 곳에 위치하며, 역사, 명소, 맛집 등을 즐길 수 있는 온천이다. 수질은 염화물천, 함철천으로 탁한 갈색을 띠며,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부인병, 위장병, 냉증, 피부병, 치질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카시 관광의 추천 명소는 ‘도키노미치(시간의 길). 동경 135도 일본 표준시 자오선이 지나는 도심회유로는 아카시역에서 북동쪽으로 아카시성, 문화박물관, 천문과학관을 지나 히토마루마에역까지 이어지는 약 2km의 길로,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신사, 절 및 명소, 사적, 박물관 등도 있어 이를 즐긴 후에 온천에서 느긋하게 피로를 풀기 좋다.
  • 기노사키온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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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고현 토요오카시 키노사키쵸 유시마
    미쉐린 그린 가이드 재팬에서 별 2개를 받은 온천으로도 유명한 기노사키 온천. 소토유메구리(온천 순례) 발상지로도 알려진 이곳에서는 7곳의 공중 온천탕을 체험할 수 있는 ‘1일 소토유메구리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각 온천탕 매표소에서 판매 중이며 굉장히 저렴하므로 꼭 이용하기 바란다. 또한, 음수장, 족욕탕 등도 있어 부담 없이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기노사키에는 연중행사가 많은데, 봄의 온천 축제부터 기노사키 여름 축제, 가을의 단지리마쓰리 축제, 겨울은 기노사키 게 왕국 등 사시사철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