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Travel by NAVITIME - Japan Travel Guides, Transit Search and Itinerary Planner
온천 찾기

아키타현온천

  • 뉴토 온천향
    Akita Pref. Sembokushi Tazawakobonai Komagatake
    아키타현과 이와테현에 걸쳐 있는 뉴토산 자락에 위치한 7개 온천지의 총칭으로, 국민 보양 온천지로 지정된 곳이다. 아키타 고마가타케를 시작으로 한 명산에 둘러싸인 풍요로운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온천지로, 등산 거점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10종 이상의 다른 성분이 함유된 원천을 보유하므로 장소에 따라 다양한 수질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7개 온천을 둘러볼 수 있는 유메구리 수첩 발행 및 유메구리호 셔틀버스 운행 등도 실시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 다마가와 온천
    Akita Pref. Sembokushi Tazawakotamagawa Shibuzawa
    일본 최고의 강산성 온천으로 유명한 온천지로, 단일 원천에서 솟아나는 용출량으로도 일본 최고의 수량을 자랑한다. 원천 주변에는 자연 연구로가 정비되어 있어 화산 활동을 관찰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수질은 pH 1.2의 강산성천으로, 온천수를 마시면 위장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 증기를 마시면 기도의 섬모를 자극해 점막 회복을 촉진하는 효능, 목욕을 하면 피로 회복, 건강 증진을 비롯한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하며, 그 탁월하고 폭넓은 요양 효과로 인해 국민 보양 온천지로도 지정됐다.
  • 신타마가와 온천
    Akita Pref. Sembokushi Tazawakotamagawa Shibuzawa
    1분간 약 9,000ℓ로 단일 원천으로는 일본 최대 온천 용출량을 자랑하는 온천지. 암반욕 발상지 및 일본 유일의 천연 암반욕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해 힐링을 위해 찾은 많은 온천객으로 성황을 이룬다. 수질은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염산을 주성분으로 한 pH 1.2의 강산성으로, 피로 회복, 피부병, 신경통, 류머티즘 완화 등의 효능이 있다고 하며 증기에 포함된 미량의 황화수소 가스가 기관지염, 감기, 천식 등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시설에 따라서는 음수장이 마련된 곳도 있다.
  • 도와다 호수 서안 노천탕
    Akita Pref. Kadunogunkosakamachi Towadako Nishi lake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명승지 중 하나, 도와다 호수 서쪽에 위치한 ‘도와다 호수 서안 노천탕'은 호텔 내에 위치한 온천이다. 개방감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노천탕은 봄부터 여름까지는 아름답고 푸르른 초목, 가을에는 단풍, 또 밤에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감상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다. 가수를 하지 않은 원천 100%의 칼슘·나트륨 황산염천으로, 만성 소화기 질환, 냉증, 피로 회복, 관절 강직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호텔에서는 도와다 호수, 간코다이, 오이라세 계류도 가깝고, 닷피자키, 센조지키까지도 차로 2~3시간이면 관광할 수 있다. 또한, 관광 도중에 당일치기 온천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효능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피로 회복
      냉증
      오십견
      타박상
      etc
  • 오가마 온천
    Akita Pref. Sembokushi Tazawakotazawa Sendatsu Swamp
    뉴토 온천향에 있는 ‘오가마 온천'은 목조 학교 건물을 이전해 만든 유니크한 료칸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분위기의 장소다. 수질은 산성 함비소 나트륨 염화물 황산염천으로, 만성 농피증, 류머티즘성 질환, 신경통, 근육통, 곰팡이증(무좀) 등 다양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숙박 외에 당일치기 온천도 가능하며 뉴토 온천향에서는 유일한 족욕탕(여름철 한정)도 있다. 또한 온천향의 각 료칸에서 숙박자를 위한 ‘유메구리 수첩', 당일치기 고객을 위한 ‘유메구리 지도'도 판매하며, 각각 온천향을 순환하는 버스 ‘유메구리호' 승차 및 목욕 요금 등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아키타 온천
    Akita Pref. Akitashi Soegawa Keidaikawara 142-3
    1913년에 분출된 ‘아키타 온천'은 나트륨 염화물 온천으로, 보온 효과에 피로가 풀리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소문이 난 온천이다. 그 이후 탕치장으로 번성했지만, 전쟁 중에 어쩔 수 없이 폐쇄되고 1961년에 부활한 역사가 있다. ‘아키타 온천 사토미'가 원천이지만, 현재는 ‘온천 센터 릴랙스'도 근처에 있는 아키타 온천 원천을 끌어오고 있다. 아키타 온천 사토미는 ‘프로가 선정한 일본 호텔 및 료칸 100선'에 12년 연속, 14번 입상한 9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료칸이다. 온천 센터 릴랙스는 당일치기 온천 시설이며, 관내 설비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단골이 많다.
  • 오야스쿄 온천
    Akita Pref. Yuzawashi Minase Yumoto
    아키타현 남쪽의 현관, 구리코마에서 약 30분 거리의 온천지 ‘오야스쿄 온천'은 마을을 따라 흐르는 계곡과 한적한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다. 총 11개의 온천 료칸은 일본풍 료칸에서부터 가볍게 머무를 수 있는 간이 료칸까지 다양하며 모두 각기 다른 특징이 있다. 또 공동 목욕탕, 당일치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있다. 온천 이름이기도 한 오야스쿄 협곡은 깊이 있는 절벽이 볼거리를 선사하며 온천이 세차게 뿜어져 나오는 곳도 있는 명승지. 단풍 시기에 특히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오야스쿄 온천은 이나니와 우동으로 유명한 이나니와와 가깝기 때문에 일본 3대 우동 중 하나인 이나니와 우동은 잊지 말고 꼭 먹어보기 바란다.
  • 오유 온천
    Akita Pref. Kadunoshi Towadaoyu Nakata 23-3
    에도 시대에는 난부번의 보양 온천지로도 지정된 ‘오유 온천'은 약 800년 전부터 오유가와 강변에서 자연 용출된 온천이다. 국립공원 도와다 호수에서 가장 가까운 온천으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다. 온천가에는 6개의 숙박 시설과 4개의 공동 목욕탕이 있다. 수질은 나트륨 염화물천으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오십견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하며, 부드러운 온천수는 피부에도 좋고 보온 효과도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최대 수심이 334m나 되는 도와다 호수는 물론, 가즈노에는 전통 행사 및 민속 예능이 다수 전승되고 있기 때문에 자연과 역사를 함께 느끼며 여유롭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그 밖에 조몬 시대 후기 유적인 오유 환상열석(스톤 서클)도 있다.
  • 후케노유 온천
    Akita Pref. Kadunoshi Hachimantai Steam hot water
    하치만타이에서 가장 오래된 비탕 ‘후케노유 온천'은 도와타하치만타이 국립공원의 하치만타이 지역에 위치한다. 300년 전에 발견된 온천은 해발 1,100m의 너도밤나무 원시림 안에 있는 숲과 물의 힐링 명소다. 원천 가케나가시(원천 그대로를 흘려보내며 사용하는 방식)의 천연 온천은 탁한 색의 온천수로 부지 내에는 수질이 다른 3개의 원천이 있다. 신경통, 류머티즘, 불임증, 부인병, 디스크, 피로 회복, 위장병, 피부병, 아토피, 병 및 수술 후 회복 등에 효능이 있는 단순천, 약산성천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6종류의 온천탕이 있지만 후케노유 명물은 뭐니 뭐니 해도 노천탕. 온천의 증기가 피어오르는 대지 곳곳에 위치한 노천탕은 자연과 하나 된 개방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나쓰세 온천
    Akita Pref. Sembokushi Tazawakosotsuda Natsuze
    가쿠노다테역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나쓰세 온천'은 에도 시대 가쿠노다테의 성주 사타케가 나쓰세 온천을 관리하기 위한 목재를 히로쿠나이 마을 주민에게 하사했다는 문헌이 오늘날에도 남아있는 온천이다. 원천을 그대로 욕조에 흘려보내 사용하는 원천 가케나가시 100% 온천으로, 예로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수질은 나트륨, 칼슘 황산염천으로, 만성 피부병, 동맥경화, 비만, 당뇨병, 통풍 등의 효능이 있다고 한다. 도호쿠 지방의 야바케이라고 불리는 ‘다키가에리 계곡'과 아키타와 이와테에 걸쳐 펼쳐진 산악 지대 ‘하치만타이' 등 웅장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