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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찾기

미야기현온천

  • 아키우 온센
    미야기현 센다이시 타이하쿠구 아키우마치 유모토
    나토리가와강의 계곡을 따라 펼쳐진 온천지로 오슈 3대 온천 및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로 손꼽힌다. 굉장히 긴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고분 시대(531~570년)에 제29대 긴메이 천황이 이곳에서 피부병을 고쳤다고 전해진다. 수질은 주로 염화물천, 단순천, 황산염천으로, 장소에 따라 다른 수질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주변의 산들에는 낙엽수가 많기 때문에 단풍 명소로도 유명하다. 아키우오타키 폭포, 반지이와, 기석군이 자아내는 웅장한 계곡미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절경이다.
  • 미나미산리쿠 온센
    미야기현 모토요시군 미나미산리쿠쵸 구로사키 99-17 (미나미산리쿠 호텔 칸요우 내)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온천지로, 바다 전망의 개방감 있는 위치가 매력이다. 수질은 칼슘, 나트륨 등의 미네랄이 풍부한 무색투명의 염화물천으로, 해저 약 2,000m에서 원천을 끌어올리고 있다. 피로 회복, 건강 증진 효과 외에도 근육통, 신경통 만성 피부병, 만성 부인병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히가시하마 가도를 따라 위치하기 때문에 드라이브 중에 휴식 겸 찾는 관광객도 많다.
  • 게센누마 온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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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기현 케센누마시 카시자키
    세계에서도 유수의 어장인 산리쿠 해역을 내다보는 게센누마의 온천지. 2005년에 발견된 심층 천연 온천이다. 지하 1,800m에서 솟아나는 고장성 순식염천은 신경통, 냉증, 아토피성 피부염, 혈액 순환 장애 등에 치료 효과가 있다고 한다. 나트륨 염화물 강염천의 수질로 바닷물처럼 짠맛이 나는 것도 특징이다. 머리를 욕조 끝에 누이고 바닷속에서처럼 손발을 쭉 펴서 물에 뜬 자세로 온천을 즐길 수 있어 ‘푸카푸카(둥실둥실) 온천'이라고도 불린다. 도호쿠 지방에서도 손꼽히는 고농도 이온의 보온 효과로 인해 몸속부터 따뜻해지며 미용 촉진도 기대할 수 있는 온천이다.
  • 토가타 온센
    미야기현 캇타군 자오 마치 토가타 온센
    겨울의 수빙, 에메랄드그린의 분화구로 유명한 자오 연봉을 바라보는 자오 국정공원의 온천지. 해발 330m의 고원에 위치하며 에도 시대 초기에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과거에는 ‘유닷타'라고도 불렸다. 예로부터 신앙 등산의 기지 및 탕치장으로 알려져 약 4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무난하고 자극이 적은 온천수가 특징이며 나트륨, 칼슘, 황산염을 함유한 염화물천 수질이다. 신경통, 위장병, 만성 피부병 등에 효능이 있다. 온천가 중심지에는 향이 풍부한 나한백을 듬뿍 사용한 공동 목욕탕이 있다. 센다이시에서 차로 1시간이라는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현 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 카마사키 온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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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기현 시로이시시 후쿠오카쿠라모토
    옛날부터 상처(자상)에 효능이 있다고 소문난 오우 지역의 약탕 ‘가마사키 온천'은 자오의 남쪽 후보산 기슭에 펼쳐진 조용한 온천지다. 1428년에 마을 주민이 바위 모서리에 온천 증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하고 가지고 있던 낫으로 찔러봤더니 온천수가 터져 나왔다고 하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전해진다. 에도 시대의 전국 온천 순위에서 ‘동쪽의 마에가시라(스모의 계급 중 하나)'로 소개된 온천이기도 하다. 수질은 염화물천, 황산염천으로 신경통, 류머티즘, 부인병, 위장병, 고혈압, 동맥경화에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야지로 고케시'와 ‘시라이시 온면'으로 유명하며 탕치장 가마사키 온천의 전통이자 명물이다. 료칸은 5곳, 당일치기 온천이 가능한 시설은 6곳 있다.
  • 나루코온센
    미야기현 오사키시 나루코온센 유모토
    나루코 온천 마을 중 한 곳인 ‘나루코 온천'은 예로부터 ‘오슈 3대 온천' 중 하나로 손꼽혔다. 5개 온천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근대적인 료칸 및 음식점도 있다. 이곳의 얼굴인 2개의 공동 목욕탕 ‘다키노유', ‘와세다 사지키유'를 비롯한 19개 숙박 시설이 있다. 각각 자체 온천을 보유하며 6종류의 수질이 있다. 나루코는 가장 오래된 고케시 인형 생산지로, ‘일본 고케시관'에는 꼭 한 번 들르기 바란다. 고케시 장인의 발물레 실연 및 채색 체험도 가능하며, 도호쿠 지방 6개 현의 11계통 고케시를 전시하고 있다. 자연 또한 풍부한 곳으로, 1,200년 전 폭발에 의해 생긴 ‘가타누마'는 일본 유수의 강산성 호수. 계절에 따라 호수 색이 바뀌는 것으로 유명하다.
  • 마쓰시마 온센
    미야기현 미야기군 마츠시마마치
    일본 3경 중 한 곳인 ‘마쓰시마'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마쓰시마 온천'은 별칭 ‘다이코텐센'으로도 불린다. 1,500m 지하에 고인 빗물이 수억 년 전부터 지열로 데워져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온천은 천혜 자원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수질은 단순 온천, 염화물천, 황산염천 등 3종류가 있고, 신경통, 근육통, 어깨결림, 요통, 관절통, 피로, 염좌, 냉증, 피부병, 타박상, 치질, 피부 미용 등의 효능이 있다고 한다. 다몬잔, 도미야마, 오타카모리와 함께 마쓰시마의 절경을 볼 수 있는 4곳의 전망 명소 중 하나인 ‘오기다니' 및 ‘마쓰시마 일주 관광선', ‘미치노쿠 다테 마사무네 역사관', ‘고다이도' 등 역사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온천이다.
      효능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피로 회복
      냉증
      오십견
      타박상
      etc
  • 사쿠나미 온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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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기현 센다이시 아오바구 사쿠나미
    센다이의 오쿠자시키(도시 근교의 온천지)로 불리는 풍요로운 자연에 둘러싸인 온천. 1796년 문을 연 이래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마사오카 시키, 도이 반스이, 오카모토 타로의 부친인 만화가 오카모토 잇페이, 요시다 시게루의 측근인 시라스 지로 등의 문화인들과도 인연이 있다. 또한, 피부에 좋은 수질과 풍부한 수량으로 ‘미녀가 되는 온천’이라고도 불린다. 수질은 단순 온천, 염화물천, 황산염천. 신경통, 류머티즘, 관절통, 부인병, 냉증, 피부 미용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주변에는 위스키 제조 공정을 견학할 수 있는 닛카 위스키 센다이 공장과 아름다운 계곡이 펼쳐진 명승지 오쿠닛카와, 호메이 시주하치타키 폭포 등이 있다.
  • 나루코온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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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기현 오사키시 나루코온센 유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