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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남부 지역의 맛집/술집 명소

  •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Nishi 1-7-3
    나하시에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 전후 얼마되지 않은 1953년에 개업한 오래된 가게. 담백한 고품질의 스테이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지역주민이나 관광객을 가리지 않고 항상 가게 앞에 행렬이 생기는 인기점. 미국 식당을 연상케 하는 점내에는 미국 점령 시대에 받은 인정서 'A 사인'이 지금도 남아 있어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 공항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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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178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Kagamizu 150 Naha Airport Building 1F
    나하 공항 도착로비 1층의 왼쪽 깊숙히 있는 식당. 직원용이지만 일반인들도 이용 가능하며, 관광객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오키나와 메밀국수와 두부 야채 볶음인 찬푸루, 짬뽕 등의 정통 오키나와 요리를 600엔 전후의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물론 도심지에서 먹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비행시간으로 인해 공항에서 식사를 해결해야만 한다면 그럭저럭 먹을만한 편이다.

  • 류큐 다방 아시비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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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356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Shuritounokurachou 2-13

    슈리성 관람 후 늦은 점심식사를 위해 들렀습니다. 점심은 세시까지 영업입니다. 먹물소바가 괜찮았습니다. 화장실이 시원합니다.

  • 포크 다마고 오니기리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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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14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Matsuo 2-8-35

    아침 오픈때 갔는데 한 30분은 넘게 기다린거 같습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훌륭하지만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대기만 없다면 또 가고 싶지만 대기해서 먹을만큼은 아닌거 같네요. 북부 추라우미 투어갈때 도시락으로 가져가도 좋습니다.

  • 스테이크하우스 88(하치하치) 쓰지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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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354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Tsuji 2-8-21

    정말 별루였습니다. 일본 여행 하면 맛집여행도 하나들어갈텐데... 그 어떤 특별함도 없었습니다. 그 전에 플리퍼 스테이크를 먹어서 더욱 그럴수도있었겠지만 플리퍼와 비교하여 분위기 맛 가격 서비스 모두 뒤쳐졌던 것 같습니다. 시킨 메뉴중에 그나마 생선스테이크가 나았던 것 같고, 안심은 그냥 한국 웬만한 음식점에서 먹는 수준이었으며, 새우튀김은 매우 짜서...

  • 미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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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11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Matsuyama 1-3-18

    가츠동,돈까스 시켰는데 정말 그냥 so so 였어요. 대표메뉴라는 짬뽕면(?)을 시켜야했나봐요. 돈까스는 수제 아니고 그냥 냉동식품 튀겨주는듯? 어쨋든 제가 시킨 메뉴는 그냥저냥 부담없는 가격에 한끼 먹을수 있는 음식이었고 그닥 맛집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어요. 다른 메뉴는 모르겠네요. 아저씨가 영어를 잘 하셔서 좋았어요

  • 해변의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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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16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njoushi Tamagusuku Tamagusuku 2-1
    난조시에 있는 카페. 가게 이름 그대로 해변 바로 앞에 있다. 점내에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커다란 창이 있으며, 창가의 카운터석은 인기있는 자리. 난조시의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메뉴와 오키나와산 허브차, 오리지널 브랜드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정말 하와이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드는 바다뷰였습니다. 제가 방문한 시기는 2월 초로, 관광객이 엄청 많을 때는 아니라, 마침 딱 창가에 자리가 있어 앉아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성수기에는 한참 기다려야 하는 자리라고 하더군요. 함께 간 50대 아버지도 너무 만족하셨습니다. 가족이 일렬로...

  • 옛 술과 류큐 요리 우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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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97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Asato 388-5

    호텔프론트에 괜찮은 이자카야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여길 추천해줬어요 지역맛집인지 입구에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고 가게안도 손님들로 꽉차있었어요 영어나 한국어 메뉴판이없어 불편했습니다 음식은 오키나와 맛을 느낄수있었지만 양이 적고 다소 비쌋어요

  • 스테이크 하우스88 고쿠사이도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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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96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Makishi 3-1-6 Studydam Building 2F

    한국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맛집 치고 나쁘지 않다 스테이크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음 성인 남자가 먹기엔 약간 양이 부족할 수도...

  • 미야코 소바 도라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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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62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Kumoji 3-2-172F

    짭니다... 그냥 컵라면 사드세요. 가족끼리 왔는데 손님들은 관광객들이 대부분 인듯 해요. 맞은편 요나기에는 줄이 너무길어서 할수없이 왔는데 괜히 왔다 싶네요

  • SAM'S SAILOR INN 국제거리점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Makishi 3-1-3
  • C&C BREAKFAST OKI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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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5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Matsuo 2-9-6 Takamine Bill 1F

    별5개와 4개 사이에서 고민하게 한 씨앤씨. 4개를 준 이유는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ㅠㅠ 핫케이크가 정말 맛있음. 부드럽고 달콤하고 재료가 듬뿍 들어간 과일까지. 샐러드는 나쁘지 않은 수준. 다만 매장이 크지 않고 인기가 많아서 웨이팅이 길 수 있음. 브런치 전문이라 오후 2시인가 문 닫으니 주의. 오히려 11시 언저리에는 사람이 많고 12시 30분...

  • 토속 전통 요리점 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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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52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Kagamizu 150 Naha Airport Domestic Terminal Building 4F

    공항에서 식사하실 때는 여기서 드세요 국내선 4층에있습니다 국물이 아주 시원합니다 불맛나는 국물이 아주좋습니다

  • 원조 다이토 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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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5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Makishi 1-4-59

    현지 거주인의 나하 시내에서 오키나와 소바 맛집으로 추천받았습니다. 11시 오픈인데 오픈 때 맞춰서 갔는데도 현지인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오픈 후에도 현지인들이 계속 오고. 소바 위에 고기도 맛있고 국물도 맛있어요 초밥은 생은 아니고 약간 익히고 간이 되어 있는건데 이것도 맛있습니다..

  • 우키시마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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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94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Matsuo 2-12-3

    지도 따라 갔다가 가게가 작아서 다시 돌아다니다 찾았어요. 음식 아주 깔끔하고 자연주의적인 맛입니다. 전 샐러드와 커피(또는 허브 차) 세트로 ¥1,350 정도로 먹은 걸로 기억하는데 건강한 식사 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녁엔 다른 메뉴와 함께 와인 등을 파는 거 같았는데 기회가 되면 저녁에 한 번 와 보고 싶네요.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코지한 느낌입니다...

  • 소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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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03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Sobe 2-37-40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찾은 맛집입니다. 관광지에서 떨어져있는 마을에 위치해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소바와 고기가 따로 있는 메뉴를 시켰는데, 고기에 특제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오키나와에 머눈 동안 찾아간 소바집 중 이곳이 최고네요.

  • 젠자이 후지야 도마리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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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04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Tomari 2-10-9

    Came across this by accident, but it was excellent. Ice coffee and Shaved Ice, its a ticket service system, but fast and friendly staff. Shaved ice came out like flavored snow with ice-cream on...

  • 샘스 안카인 고쿠사이도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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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24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Kumoji 3-3-18

    원래 heki를 가려고했으나 늦게 도착한 탓에(9시 30분을 넘긴 시간) 마감이라고 발길을 돌려 찾은 곳이 이곳 샘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키나와에 오면 가족들에게 예전 출장 왔을 당시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철판 요리를 대접하고 싶었기에 선택한 메뉴였는데 이곳은 결론부터 적자면 실패였습니다. 안심과 등심, 랍스터 반쪽이 나오는 세트를 주문하였는데 무엇보다...

  • 모즈쿠 소바점 군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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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94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njoushi Tamagusuku Shikembaru 460-2

    Simple seaweed food. There is not many options so if you are not particular with the choice this restaurant is just nice. View is nice as it is near a harbour.

  • 고텐야마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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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89 건의 후기
    맛집/술집
    Okinawa Pref. Nahashi Shurishiminechou 1-121-2

    저렴하고 일본의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었던 숙소입니다. 아침 조식은 정결하게 나왔고 직원들또한 친철하여습니다.

오키나와현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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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현에 도착했으니 일본에 대해 갖고 있는 바쁘고 질서 정연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맑은 바닷물과 하얀 모래사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속 음악을 떠올리기 바랍니다. 일본 본토 최남단에서도 남쪽으로 거의 1,000km 떨어진 동중국해 한복판의 이 낙원 같은 열대 섬에 사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느긋한 바닷가 생활을 보면 빡빡한 도쿄와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듯합니다. 여러 개의 섬이 흩어져 있는 이곳에서 수중 동굴, 별 모양 모래, 일본 본토와 전혀 다른 면모를 지닌 섬 문화를 만날 준비를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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