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현 지역의 숙박/온천 명소

  • 시기라 황금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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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13 건의 후기
    숙박/온천
    Okinawa Pref. Miyakojimashi Ueno Arazato 1405-223

    This onsen was very clean and the grounds were beautiful. We just found that paying 1600 yen per person to sit in an onsen was a bit expensive. It would be worth a visit on a cold day if youre...

  • Terme VILLA 추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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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29 건의 후기
    숙박/온천
    오키나와현 나카가미군 챠탄쵸 미하마 2

    여행중에 피로풀기 좋아요 수영복 갖고 가시면 풀장도 이용가능합니다 앞에 무료로 이용가능한 족욕공간도 있어요 추천합니다

  • 윤타쿠 아시비 온천 릿카릿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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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88 건의 후기
    숙박/온천
    Okinawa Pref. Nahashi Makishi 2-16-36 Naha Central Hotel

    Nice place onsen in Naha, Okinawa. Easy to find. My first time try onsen in Japan and amazing. If you not bring your own towel, they will give you there with entry fee 1,450 Yen. I really enjoy it...

  • 나키진 게스트하우스 무스비야
    숙박/온천
    오키나와현 쿠니가미군 나키진 무라 나카오시 609
  • 니코 알리빌라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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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724 건의 후기
    숙박/온천
    600 Gima, Yomitan-son, Nakagami-gun Okinawa Main island

    공항에서 호텔까지 호텔측에 부탁한 차량으로 1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호텔측에 미리 연락해서 아기의자까지 완벽히 갖춰진 차량이 와서 편하게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즐겁게 여행을 하였고, 실외수영장과 바다, 그리고 실내수영장까지 잘이용했습니다.

  • 리잔 씨파크 호텔 탄차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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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727 건의 후기
    숙박/온천
    1496 Tancha, Onna-son, Kunigami-gun Okinawa Main island

    조식쿠폰을 점심식사에 이용할 수도 있고, 식사도 훌륭합니다. 넓은 바닷가 그리고 야외수영장 실내수영장 한적하게 화려하지않게 즐기기엔 아주 좋습니다. 단 주변에 식당이 별로 없고, 화려하지않은 곳이라 그게 단점이라할까 호텔내에서 즐길 생각이라면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라면 조용히 쉬기엔 좋은 장소라 생각합니다 호텔내부는 오래된 호텔을 잘 관리했다는 느낌으로...

  • 오키나와 메리어트 리조트 앤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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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596 건의 후기
    숙박/온천
    1490-1 Kise, Nago-City Okinawa Main island

    카펫과 마룻바닥 차이는 먼지유무와 직결해서 가능하면 마룻바닥을 찾아다닙니다. 저번 방문 때보다는 낮은 층이라 뷰를 걱정했는데 여전히 이쁘네요. 처음 받은 방에 담배 냄새가 찡하게 나서 교체 요구하고 친절하게 바꿔줬습니다. 어메니티가 전과 다르게 환경 생각해서인지 큰 통에서 짜서 쓰는 것으로 바뀌었네요(개인적으로 좋은것 같아요)

  • Hotel JAL City N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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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580 건의 후기
    숙박/온천
    1-3-70 Makishi, Naha-shi, Okinawa,

    국제거리 한 가운데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도보 5분 거리에 쇼핑, 식사, 관광이 모두 가능합니다. 일요일에는 국제거리가 차없는 거리가 되는데 걸어다니기 아주 좋았습니다. 시내 호텔이 다 그렇듯 방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최근 리노베이션을 했는지 깨끗했고 숙박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조식은 일층의 부페 식당에서 제공되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 힐튼 오키나와 자탄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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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439 건의 후기
    숙박/온천
    40-1 Mihama Okinawa Main island

    중부 아메리칸빌리지 주변에 위치해서 관광지 다니기에 아주 편리하고, 객실에서 바라보는 뷰도 좋습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조식 부페 줄 기다리는 거는 처음이었네요. 그리고 호텔 조식 맛은 별로 였습니다... 조식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 더 부세나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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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394 건의 후기
    숙박/온천
    1808 Kise, Nago-shi Okinawa Main island

    여기저기 전세계 여행 자주 다니는 편 입니다만 직원의 친절도, 인테리어, 룸 컨디션, 리조트 내 레스토랑 음식 퀄리티 전부 다 최상이였습니다. 다만 지리 위치상 렌트 추천 드립니다(호텔 무료 발렛주차 가능)

  • Doubletree By Hilton Hotel N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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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480 건의 후기
    숙박/온천
    3-15 HIGASHI-MACHI,

    로케이션은 좋음, 전반적인 룸 컨디션이 떨어짐 아기 있는 가족여행은 추천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창문은 열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 카푸우 리조트 푸차쿠 콘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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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251 건의 후기
    숙박/온천
    246-1 Aza Fuchaku Shirifukuchihara, Kunigami-gun Okinawa Main island

    가족여행으로 방문했는데, 저희는 콘도동에 묵어서 넓고 편했어요. 세탁기, 주방이 있어서 가족여행에 적합하고, 조식도 테이블당 샤브샤브를 해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 오키나와에 가게 된다면 또 묵고 싶습니다. 단점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대만족!

  • DoubleTree by Hilton Naha Shuri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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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29 건의 후기
    숙박/온천
    1-132-1 Yamagawa-cho, Shuri, Naha-shi, Okinawa,

    Nikko 호텔을 인수하였기 때문에, 호텔은 꽤 낡은 느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통의 일본 호텔과 달리 생각보다 방이 넓은 편입니다. 스태프는 영어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매우 친절하였으며, 임신중이었던 직원 한명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우리가 호텔에서 택시타고 떠날 때까지 미소로 응대해주었습니다. 남산에 위치한 서울의 하얏트 호텔과 비슷하게...

  • 르네상스 오키나와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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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135 건의 후기
    숙박/온천
    3425-2 Yamada, Onna-son, Kunigami-gun Okinawa Main island

    작년 추석연휴때 다녀왔는데 객실료라 너무 비쌌던게 단점. 객실은 오래되서 낡은 느낌이 있지만 청소 상태가 좋고 침구가 좋아서 전혀 문제될게 없었어요. 객실뷰도 너무 좋았고, 3박4일동안 리조트에서 사비클럽 혜택보며 놀았는데도 아쉽더라구요. 가족여행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 류큐 온센 류진 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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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90 건의 후기
    숙박/온천
    오키나와현 토미구스쿠 시 토미구스쿠 세나가 174-5
    나하공항에서 차로 10분, 세나가지마 북부의 ‘류큐 온천 세나가지마 호텔'에 있는 나트륨 염화물강염천의 온천. 지하 1,000m에서 솟아나는 천연 온천은 매분 500ℓ의 풍부한 수량을 자랑한다. 몸속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크고 목욕 후 보습 효과도 뛰어나기 때문에 목욕 후에도 몸이 잘 식지 않는 온천이다. 냉증, 피로 회복, 만성 부인병 등의 효능이 있어 ‘고다카라노유(임신하게 해주는 온천)'라고도 불린다. 수심 120cm의 ‘다치유 노천탕'은 선 채로 세나가지마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온천. 바닥에 깔린 둥근 돌에는 발 마사지 효과도 있어 시간을 잊고 게라마 제도에 지는 석양을 즐길 수 있다. 관내는 ‘킨류노유', ‘긴류노유'로 나뉘며, 날마다 남탕, 여탕이 뒤바뀐다.

    나하 시내, 공항에서 가깝고 아카미네역에 무료셔틀이 있음. 크기는 크지 않지만 노천에 침탕, 입식탕, 독탕, 냉탕, 사우나 2곳 있음. 노천탕에서 보는 비행기 착륙장면도 장관임. 해질 무렵 가면 노을도 멋짐. 저녁 7시부터 겐초마에역 근처까지 가는 무료 셔틀도 있음.

  • 리츠칼튼,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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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877 건의 후기
    숙박/온천
    1343-1 Kise, Nago-Shi Okinawa Main island

    부모님 기념일에 가족여행으로 방문했어요. 골프장뷰라서 해변이 보이는 호텔에 비하여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 공항이랑 거리가 꽤 되는지 택시요금도 상당히 나오더군요. 하지만 실내수영장이랑 실외수영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오키나와 스파 리조트 E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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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039 건의 후기
    숙박/온천
    2592-40, Ya-shibaru, Nakama, Onna-son, Kunigami-gun Okinawa Main island

    이 호텔에 2일간 머물렀는데 헬스장에 수영장 그리고 스파까지 물론 호텔 안도 좋았습니다.게다가 한국인 점원도 있고요.근데 제가 마지막날 밤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머리에 피가 나는 상황이었는데 호텔에선 한국점원이 퇴근해서 일본인 점원에게 구급상자를 요청했는데 점원이 못알아듣는데다가 겨우겨우 의사소통했더니 구급상자는 아예없고 소독약과 거즈,밴드정도만...

  • 아트 호텔 이시가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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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974 건의 후기
    숙박/온천
    559 Aza ohkawa Ishigaki Okinawa

    호텔은 괜찮았고, 전부 더블침대 베드였으나, 조식이 1인 2000엔이라니 아찔해질지경, 다행히 섬이 작아 이곳저곳 먹으러 다닐순있음

  • Okinawa Harborview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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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973 건의 후기
    숙박/온천
    2-46, IZUMIZAKI,

    4명이서 지낼 방이 필요해서 알아보던 중 이 곳으로 결정했다. 나하 시내와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지 천천히 걸어가기에 나쁘지 않다. 1인 침대 4개가 한 방에 들어가 있는 방에서 지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만족스러움. 뷰는 기대할 것이 못됨.

  • 카누차 베이 호텔 앤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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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909 건의 후기
    숙박/온천
    156-2, Azaabu Okinawa Main island

    오래된 건물이지만, 공간이 넓어요. 욕조에서 냄새가 좀 났어요. 바베큐 레스토랑에서 모듬구이 메뉴를 먹었는데,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디너 부페는 괜찮습니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해요.

오키나와현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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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현에 도착했으니 일본에 대해 갖고 있는 바쁘고 질서 정연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맑은 바닷물과 하얀 모래사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속 음악을 떠올리기 바랍니다. 일본 본토 최남단에서도 남쪽으로 거의 1,000km 떨어진 동중국해 한복판의 이 낙원 같은 열대 섬에 사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느긋한 바닷가 생활을 보면 빡빡한 도쿄와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듯합니다. 여러 개의 섬이 흩어져 있는 이곳에서 수중 동굴, 별 모양 모래, 일본 본토와 전혀 다른 면모를 지닌 섬 문화를 만날 준비를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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