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지역의 문화/견학 명소

지역

  • 우에노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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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03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9-83
    다이토쿠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는 도립 동물원. 1882년에 개원한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동물원. 원내에서 사육 중인 동물은 500종이 넘고, 특히 자이언트 판다가 유명하다. 또 판다와 함께 세계 3대 희귀종인 애기하마, 오카피도 사육·전시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사육 환경을 정비해 보다 야생에 가까운 상태의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여행가서 무슨 동물원인가 할 수도 있지만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일본의 동물원! 그리고 그곳에 가족단위로, 연인, 친구끼리 놀러온 로컬의 삶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였습니다.

  • 미타카노모리 지브리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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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897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takashi Shimorenjaku 1-1-83 Metropolitan Inokashira Park In Saiten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 감독이 소유주인 애니메이션 미술관으로, '미아가 되자. 함께.' 가 캐치카피. 관내에는 역대 지브리 작품의 그림 대본 및 관련자료 외에, 애니메이션 제작 스튜디오의 재현, 미술관용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의 상영 등, 애니메이션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상설. 향수가 묻어나는 건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평탄한 길이 없는 구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제각각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입관은 완전 예약제. 가장 가까운 역은 미타카 역.

    팬까지는 아니고 대중적으로 히트한 지브리 애니매이션을 좋아하는 정도 인데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처음이라면 가볼만해요. 그런데 팬이 아니라그런지 애니메이션은 무슨 애니인지 모르는것도 있고... 처음에 주는 팜플렛을 제외하고..외국어 지원을 전혀 하지 않기때문에,(전부 일본어로 적혀있습니다) 일본어를 못읽는 사람들은 갑갑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애니매이션...

  • 국립 신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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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302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nato-ku Roppongi 7-22-2
    롯폰기에 있으며, 총면적이 일본 최대급인 미술관. 일본의 5번째 국립 미술관으로 2007년 개관했다. 14,000평방 미터의 전시 공간을 살려서 다양한 전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 구로카와 기쇼(1934-2007)가 설계한 최후의 미술관으로서도 유명. 역원뿔의 최상부에 있는 특이한 티 살롱은 영화 등에도 등장하는 인기 명소.

    위층에 있는 서양식 레스토랑의 런치세트를 먹기 위해 방문 했다. 중간 중간 미술품들을 보기는 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없다. 건물 자체가 예쁘고 특이하게 생겨서 사진찍기는 좋을 것 같다.

  • 일본과학미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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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08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Koutou-ku Aomi 2-3-6
    오다이바에 위치한 국립 과학관. 상설전에서는 생활 속의 소박한 궁금증부터 최신 기술, 지구 환경, 우주 탐구, 생명의 신비로움까지 폭넓게 전시하고 있다. 3D 영상으로 과학적인 영상 작품이나 입체 플라네타륨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돔 시어터도 인기. 우주비행사로 유명한 모리 마모루가 관장을 맡고 있다.

    새로 단장해서 경험하기 좋게 되어 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보기에 좋고 데이트에도 좋을 것 같음.. 입장료가 좀,, 그래도 여행에는 딱 좋음

  • 아쿠아파크 시나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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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821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nato-ku Takanawa 4-10-30 within Shinagawa Prince Hotel
    도쿄도 미나토쿠의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안에 있는 수족관을 중심으로 한 도시형 엔터테인먼트 시설. 최고 볼거리는 원형 수영장에서 열리는 돌고래의 퍼포먼스로 아름다운 소리와 빛의 연출을 곁들인 박력 넘치는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정글을 이미지하여 만든 존에서는 민물고기와 파충류 외에도 인기 있는 카피바라도 전시하고 있다. 그 밖에도 환상적인 해파리 존과 약 20m의 터널 수조, 각종 어트랙션 등을 즐길 수 있다.

    터널형 수족관도 인상깊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애버랜드같은데나 가야 볼 수 있는 커다란 공연장에서하는 물개쑈도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간다면 강추!

  • 네즈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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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87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nato-ku Minamiaoyama 6-5-1
    미나미아오야마에 위치한 미술관. 도부 철도의 사장 등을 역임한 네즈 가이치로의 수집품을 전시하고 보존하기 위해 1941년에 개관했다. 일본과 동양의 고미술을 중심으로 7,400점이 넘는 소장품을 보유(2016년 3월말 시점) 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국보, 중요 문화재, 중요 미술품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전시실이 있는 본관 외에도 다실과 석불, 석등롱 등이 점재한 일본 정원도 견학 가능.

    네즈미술관은 관내에 있는 작품보다는 정원과 안에 있는 카페가 유명합니다. 오히려 정원이 더 그림 같네요 ㅎ 안에 있는 카페는 오후 4시까지 합니다. 정원은 진짜 예뻐요. 진짜 추천할만함

  • 모리 아트센터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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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105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nato-ku Roppongi 6-10-1 Roppongi Hills Mori Tower 52F
    롯폰기 힐즈 모리 타워 52층에 있는 전망대와 같은 층에 지어진 갤러리. 세계적인 미술관과의 협력 기획전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의 쿨 재팬 아트 전람회도 자주 개최된다. 이 타워의 53층에 있는 모리 미술관과 더불어, 장르나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수준 높은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서 인기.

    매 시즌 상당한 퀄리티의 전시가 진행되고 있으며, 일정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2층의 전망대와 53층의 미술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늦지 않은 시간에는 스카이덱 또한 방문이 가능하다. 미술과 야경을 좋아하면, 하나의 티켓으로 두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 가사이 임해 수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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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56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Edogawa-ku Rinkaichou 6-2-3
    가사이 임해 공원 내에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다랑어의 회유를 볼 수 있는 수족관. 동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족관으로 불리며, 1989년 개원 때는 355만 명이나 되는 방문객을 기록했다. 유리돔으로 된 본관과 담수 생물관, 옥외 구역이 있으며, 참다랑어가 회유하는 도넛형 대수조와 국내 최대 규모의 펭귄 전시장 등 볼거리가 많다. 호주 근해와 극지의 물고기 등, 희귀한 생물도 다수 전시하고 있다.

    외관은 진짜 멋지고 좋아보였는데 아쿠아리움 수준이 아니라 진짜 수족관이였음. 가이드투어도 있는데 일본어라 알아들을수 없음 같이 투어 받는 사람들 반응이 재밌음 총 50분 진행되었는데 중간에 빠지고 싶었지만 참음. 그냥 작은 물고기들 보러 간다 생각하면 되고 오히려 밖이 더 볼만한게 좋았습니다.

  • 스미다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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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85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Sumida-ku Oshiage 1-1-2 Tokyo Sky Tree Town/Sola Machi 5/6 F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R) 내의 도쿄 소라마치(R) 5층과 6층에 위치한 수족관. 세계 자연 유산인 오가사와라의 바다를 재현한 도쿄 대수조, 환상적인 전통 일본풍 공간에서 금붕어를 전시한 에도리움, 사육 직원이 해파리를 번식시키고 연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아쿠아 연구실 도입 등 수족관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한 전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내 개방형으로는 일본 최대 규모인 수영장 형태의 수조에서 마음껏 헤엄치는 펭귄 전시가 인기다.

    주요 데이트장소이자 주말이면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지만 실내 크기는 어마무시하다고 할 수 있다. 볼거리와 다양한 해양동물들을 다 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선샤인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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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721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oshima-ku Higashikebukuro 3-1 Sunshine City World Import Mart Bill/rooftop
    선샤인 수족관은 ‘천공의 오아시스'를 콘셉트로 조성된 수족관이다. 이케부쿠로의 랜드마크인 선샤인 시티 내부에 위치하며, 일본 내외에서 관광객이 찾아오는 등 도심 속 휴식처로 커플, 친구, 가족 등 폭넓은 연령층에 사랑받고 있다. 산호초의 바다, 호수, 강 등 실제 풍경을 재현한 전시 외에도 개복치, 상어 등 대형 물고기도 사육 중이다. 야외 구역에서는 마치 하늘을 나는 것처럼 헤엄치는 펭귄과 바다사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수족관은 아무때나 찾아가도 참 즐겁고 즐거운 곳인 것 같아요. 남는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구경거리들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 에도 도쿄 건축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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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35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Koganeishi Sakurachou 3-7-1 In the Metropolitan Koganei Park
    도립 고가네이 공원 내에 있는 역사적인 건조물을 이축해 전시한 옥외 박물관. 도쿄도 에도 도쿄 박물관의 분관으로 설치되었다. 원내에는 에도 시대부터 쇼와 초기까지 복원된 30동의 건조물이 늘어서 있다. 센터 존에는 도쿄도의 유형 문화재로 지정된 ‘구 지쇼인 오타마야’, 2·26사건으로 암살당한 다카하시 고레키요 저택 등의 이축된 건물이 늘어서 있다. 그 밖에 야마노테의 주택을 복원한 서쪽 구역, 상가와 대중 목욕탕, 주점 등이 늘어서 옛날의 변두리 마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동쪽 구역이 있다.

    小金井公園の敷地内にある野外博物館。江戸時代から明治・大正時代の面影を遺す建物を移築し、保存することにより、その時代の建物の特徴や暮らしを身近に体験することが出来ます。都心から1時間程度で行けるところにあるため、気軽に行くことが出来ます。昔ながらの家屋や古民家が好き、そこにいるとホッとする、という、日頃のコンクリートジャングルに囲まれた生活の中で疲れを感じた人が行くには最適のところではないかと思い...

  • 도쿄도 다마 동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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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322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Hinoshi Hodokubo 7-1-1
    1958년에 개원하여 드넓은 부지에서 약 320종의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는 국내 유수의 규모를 자랑하는 동물원이다. 풍부한 자연과 넓이를 살린 전시가 특징. 그중에서도 높은 곳에 연결되어 있는 길이 150m의 밧줄을 타고 건너가는 오랑우탄의 '스카이워크'가 유명하다. 원내는 아시아원, 아프리카원, 호주원, 곤충원의 4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구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가장 가까운 역은 다마도부쓰코엔 역.

    도쿄 시내에 있는 우에노 동물원 보다 접근성이 떨어집니다만, 일단 좀더 넓은 방사장에 좀 더 동물들을 고려한 전시가 좋아 보입니다. 동물원 한 가운데 사자사?가 리뉴얼 중이라서 조금 아쉽지만 다양한 동물과 넓은 방사장이 괜찮아 보입니다. 오랑우탄 타워로 오랑우탄이 이동하는 장면을 보지 못해 아쉽네요

  • 미츠비시 1호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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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435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Chiyoda-ku Marunouchi 2-6-2
    19세기 서양 근대 미술을 중심으로 전시하는 미술관. 건물은 1894년에 세워진 마루노우치 최오의 서양식 오피스 빌딩 ‘미츠비시 1호관’을 복원은 것으로, 영국인 건축가 조시아 콘도르가 설계했다. 상설 전시는 없으며, 기획전을 연 3~4회 개최한다. 관내에는 뮤지엄 카페와 뮤지업 숍 외에, 마루노우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역사자료실’이 병설되어 있다.

    주변 고층 건물들과 조화가 잘 되어서 굳이 내부 구경 안 해도 밖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그 분위기를 즐길수 있는곳입니다. 도쿄역 구경하고 여기까지 산책오기 딱 좋습니다.

  • 진다이 식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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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33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Choufushi Jindaijimotomachi 5-31-10
    도쿄도 조후시에 있는 도내에서 유일한 식물공원으로, 진다이지 절에 인접한 위치에 있다. 도쿄의 가로수 등을 기르는 묘목밭이었던 장소를 정비하여 1961년에 개원하였다. 매화와 벚꽃의 명소로서 유명하지만, 장미동산과 280품종 12,000여 그루의 철쭉, 약 1,300품종의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대온실 등 일년 내내 다양한 꽃과 나무를 즐길 수 있다. 봄과 가을에 5,000그루가 넘는 장미축전 '바라 페스타'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This is a nice and interesting garden with a great variety of landscapes, vegetation, and impressions. The greenhouse is providing a lot of interesting rare plants. Highly recommended!

  • 도쿄국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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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8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13-9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는 국립박물관. 1872년 창립. 전시관만 하더라도 본관을 포함해 5개의 건물이 있으며, 자료관 등의 시설도 여럿 보유하고 있다. 방대한 콜렉션 수는 일본을 중심으로 11만 6000점 이상으로, 동양 미술과 고고 유물을 수장 중이다. 그 중에는 국보와 중요 문화재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기획 전시인 특별전은 연 3~5회 정도 개최.

    We came for the autumn maple leaves. It is a smaller garden behind the Tokyo National Museum inside the larger Ueno Park Complex. I do wish the quaint teahouses would have been open and serving...

  • 산토리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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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9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nato-ku Akasaka 9-7-4 Tokyo Midtown Galleria 3F
    도쿄 미드타운 갈레리아 3층에 있으며 일본 고미술을 전문으로하는 미술관. 국보 나전칠기함인 '후센료 라덴마키에 테바코'를 비롯하여 약 3000점이나 되는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상설 전시는 없으며, 회화와 도기, 칠기공예 등,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매력적인 기획전을 개최. 또한, 다실 '겐초안'에서는 말차와 계절감을 살린 화과자를 제공하고 있다. 가장 가까운 역은 롯폰기역.

    규모는 작은 미술관입니다. 궁중 유리 공예품을 올려 놓았던데 소장품으로 작품전을 하는것 같더군요 큰 미술관에 비해 사람들도 적고요 집중해서 관람할수 있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 이노카시라 자연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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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51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usashinoshi Gotenyama 1-17-6
    도쿄도 무사시노시에 있는 '이노카시라 온시 공원(이노카시라 공원)'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동물원. 2016년에 사망한 장수 코끼리 하나코가 특히 유명하다. 이 동물원에는 방사 다람쥐들이 돌아다니는 오솔길, 동물들과의 만남 코너, 야생의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숲속 광장(일요일 11 ~ 12시. 1 ~ 3월과 11 ~ 12월은 제2일요일만), 인기가 많은 캐피바라의 전시 등이 있다. 분원은 수생물원으로, 어류와 양생류, 곤충, 물가의 새들을 전시. 두 곳을 합하여 총 200종 이상의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다.

    제가 이곳에 가게된 이유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무료 개장을 하였기 때문이에요. 사실 이것도 동네를 지나가다 우연히 알게되어 갑작스레 갔지만말이죠. 이노카시라 동물원은 이노카시라 공원 안에 위치하고있어 공원을 산책중에 갑자기 동물원에 가보고 싶으신 분 이외에는 추천하긴 애매한 곳이네요. 일단 저는 무료개장이었기에 요금을 내지않았지만 일반적으로 400엔...

  • 21_21 DESIGN 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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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83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nato-ku Akasaka 9-7-6 Tokyo Midtown/Garden
    롯폰기 역으로 바로 연결되는 복합 시설 ‘도쿄 미드타운’ 내에 있으며, 디자인과 관련되 전람회를 열고 있다. 기존의 미술관과는 달리 ‘디자인을 통해 일상적인 것들을 다시금 생각하고, 물건을 만들고 제안하고 발신하는 장’으로 창설되었다. 기획전을 중심으로, 토크 이벤트 등도 개최되고 있다. 안도 다다오가 건축 설계를 담당했으며, 철판 1장을 구부려 만든 지붕 등 독창적인 외관이 특징이다.

    안에는 사실 볼게 없어요 롯폰기 쪽 미드타운 지나면 미술관 나와요 지하 1층에 전시품이 있는데 입장료 1000엔입니다. 작품들은 볼게 없고 인상적인건 건축물입니다. 미술관 진짜 잘만들었어요

  • 마담 투소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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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55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nato-ku Daiba 1-6-1 Dex Tokyo Beach Island Mall 3F
    도쿄도 미나토쿠 다이바의 ‘덱스 도쿄 비치’ 내에 있으며, 런던에 있는 밀랍 인현 ‘마담 투소’의 분관 중 하나.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비욘세, 영국 윌리엄 왕세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아사다 마오 등 전 세계의 유명인과 위인의 모습을 정교하게 흉내낸 밀랍 인형이 늘어서 있다. 그저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어깨동무를 하거나 사진을 찍거나 할 수 있는 것도 매력.

    마담투소를 몇번 가보았는데 이곳의 마담투소는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관광객위주가 아니고 학생들 주변사람들도 편하게 이용하는 공간인것 같습니다. 관리 또한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오다이바 여행시 한 번 가보세요. 사진 첨부합니다.

  • 우에노노모리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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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08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Uenokouen 1-2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위치한 미술관. 1972년 4월에 개관한 이래, 중요 문화재의 공개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미술품을 소개 전시하고 있다. 상설 전시는 하지 않고 정기적으로 독창적인 기획전을 개최. 아트스쿨도 개강하고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있다.

    출장으로 도쿄 방문하여 시간이 나서 고흐전도 볼겸 들렀습니다. 입장료 무지 비쌉니다. 1800엔. 생각보다 작품이 그리 많지 않고 우리가 알만한 붓터치가 있는 작품은 손에 꼽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주로 나이드신 분들.... 너무 많아서 관람이 조금 불편했어요. 그래도 한국에서 볼수 없는 전시라 끝까지 잘 봤습니다.

도쿄도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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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유명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자 세계적으로 노래와 시, 문학에 영감을 준 도쿄는 따로 소개할 필요조차 없는 곳입니다. 번화한 신주쿠나 시부야 한가운데든 조용한 외곽이든 도쿄에 처음 방문한 사람이라면 이곳의 휘황찬란한 네온 불빛, 독특한 대중문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고층 건물을 보고 흥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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