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 영화/극장/홀/라이브하우스 명소

  • 로봇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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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5989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Shinjuku-ku Kabukichou 1-7-1 Shinjuku Robot Building B2

    80-90년대라면 획기적이고 신선한 아이템일 듯 이 입장료면 차라리 유니버셜스튜디오 무제한 익스프레스 패스를 사고 즐길 듯 앞에서 로봇조형물에 살포시 앉아서 기념사진만 찍으세요

  • 도쿄 빅 사이트(도쿄 국제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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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68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Koutou-ku Ariake 3-11-1

    irex 참관차 방문하였음. 대형 전시관으로 크기는 상당히 크지만 내부 구조가 복잡하고 아오미홀이 따로 떨어져있어서 이동이 불편했던 부분이 있음. irex안내직원인지, 전시회장 안내직원인지 모르겟지만 국제 전시에 부족하게 영어로 안내하는 능력이 부족함

  • 가부키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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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00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Chuou-ku Ginza 4-12-15

    각 공연이 다양한 시간에 있습니다. 다만 일본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그렇게 화려하지도 않아서 지루합니다. 짧게 보시는거 추천합니다.

  • 마쿠하리 멧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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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449 건의 후기
    여행/관광
    Chiba Pref. Chibashi Mihama-ku Nakase 2-1

    여러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행사때 마다 도시락 파는 업체들이 있으나 차고, 음식의 질 및 맛이 좋지 않습니다. 역 근처에 식당들 있으니 조금 걸어서(5분) 나가서 식사 하고 오시는게 만족스러워요.

  • 도쿄 국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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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948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Chiyoda-ku Marunouchi 3-5-1
    대소 8개의 홀, 34개의 회의실 등으로 이루어진 공적 종합문화시설. 일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 정보 발신 거점의 역할을 한다. 특징적인 전면이 유리벽으로 되어 있는 거대한 개방형 홀 '글라스 동'은 미슐랭 가이드 3스타를 받아, 주목받는 관광명소의 하나가 되었다. 건물 이곳저곳에 예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미술관처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점도 매력.

    한국의 코엑스처럼 세미나나 컨퍼런스를 위한 건물입니다. 불편한점은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서 조금 나가야 했네요.

  • 국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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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870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Sumida-ku Yokoami 1-3-28
    료고쿠 국기관으로 불리며 오즈모 스모 대회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10,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으며, 스모 외에도 프로 레슬링, 권투,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매점에서는 스모 대회가 개최되는 시기가 아니더라도 스모 선수를 모티브로 한 과자 등 오리지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병설된 ‘스모 박물관’에서는 목판화와 의식용 장신구인 케쇼마와시, 역대 요코즈나의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1년에 세 번 정도 밖에 하지 않는 스모 경기를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다들 스모에 대해 막연한 이미지로 알고 있을 뿐, 어떻게 경기가 진행되는지, 한 경기에 얼마나 걸리는 지는 다들 잘 모르는 듯 합니다. 하지만 이곳을 방문하면 아주 생생하게 스모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한 경기 당 시간이 정말 얼마 걸리지 않아서 아주 흥미롭게 경기를 볼 수...

  • 산토리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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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20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Minato-ku Akasaka 1-13-1
    도쿄도 미나토쿠의 '아카사카 아크힐즈' 내에 있는 1986년에 개업한 클래식 음악 콘서트 전용 홀. 대형 홀과 소형 홀의 2개 홀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울림'을 만들기 위해, 대형 홀에는 총 2,006석을 포도밭처럼 계단식으로 배치한 '빈야드 형식'을 채택. 음료 코너와 각종 숍이 병설되어 있는 로비는 상연전에 담소를 즐길 수 있는 어른들의 사교의 장으로 설계되어 있다. ※ 개수공사를 위해 2017년 8월 31일까지 휴관.

    처음엔 공연장 밖의 대기 장소가 무언가 협소하다고 느껴졌었는데, 워낙 관객들이 질서정연하게 줄 서 있고, 현장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셔서 무척이나 인상깊었고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공연장 자체는 정말 시각적으로도 매우 훌륭하고, 청각적으로도 깊은 감동을 선사해주었습니다.

  • Bunkam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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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13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Shibuya-ku Dougenzaka 2-24-1
    시부야쿠 도겐자카에 있는 음악, 연극, 미술, 영상시설을 메인으로 한 대형 복합문화시설. 창의적인 공간의 관내에는 '도쿄 필하모니 교향악단'이 본거지로서 정기공연을 열고 있는 오차드 홀을 비롯해, 극장, 미술관 및 영화관, 세련된 카페와 아트 관련 숍 등이 있으며, 문화의 발신기지로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품격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부야의 인기 명소이다.

    여러가지 연극 전시회 등의 이벤트를 즐길수 있는 분카무라. 한국어로 직역하면 문화의 마을이라는 뜻인거 같다. 즐겁고 다양한 이벤트.

  • 국립 분라쿠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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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61 건의 후기
    오락/취미
    Osaka Osakashi Chuou-ku Nippombashi 1-12-10
    오사카시 주오쿠에 있는 1984년에 개관한 극장. 753석의 분라쿠 극장(대형 홀)에서는 전통예능인 인형창극 닌교조루리와 분라쿠를 중심으로 연극과 무용 등이 상연된다. 소형 홀에서는 만담, 재담, 창 등도 공연하고 있다. 분라쿠에 친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해설이 따른 공연도 하고 있다. 병설된 자료 전시실에서는 분라쿠의 역사에 관련된 서적과 자료를 상설전시하고 있으며 기획전도 개최한다.

    입구에 가시면 현재 공연중인 공연과, 예정인 공연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창구가 바로 보이는데, 그 맞은 편에 자동발매기가 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공연 시간이 안 맞아서 아쉽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 신바시 엔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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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04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Chuou-ku Ginza 6-18-2
    도쿄도 주오쿠 긴자에 있는 1925년에 세워진 극장. 신바시 기생이 기예를 피로하는 장으로서 세워져, 현재는 가부키, 신파극, 신희극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을 상연하고 있다. 매년 5월에 4일간 개최되는 신바시 기생의 '아즈마 오도리' 행사는 연고자 외 사절의 화류계를 엿볼 수 있는 도쿄의 봄의 풍물시로 인기. 신바시 화류계의 전통을 즐길 수 있는 도시락과 극장내의 식당 메뉴도 충실하다.

    We were lucky enough to catch a show on 26 May 2019. (Only on for 4 days in Tokyo, I believe.) It consisted of 30 minutes dancing, then an intermission of 30 minutes (during which you could eat...

  • 메이지자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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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21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Chuou-ku Nihombashihamachou 2-31-1
    하마초 역 A2 출구 바로 옆에 위치한 1873년에 창건한 이후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극장. 가부키와 신파극의 전당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가요쇼와 현대극,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고 있다. 하마초 센터 빌딩의 현대적인 외관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일본식 건축의 정취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며, 관내에는 찻집과 라운지, 노포 화과자점 등 막간에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많다. 메이지자 극장 전통의 맛 '마쿠노우치 도시락'도 연극 관람의 묘미이다.

    I really liked this show, especially its music. The whole show was a nice combination of some kabuki, dance, swordplay and some anime.

  • 아사쿠사 연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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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3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Taitou-ku Asakusa 1-43-12
    연중 무휴로 만담 공연을 하는 극장(요세). 1인 만담인 라쿠고뿐만 아니라 2인 만담인 만자이나 콩트, 마술, 모사 예능 등의 프로그램도 있다. 1964년 개업 이래 웃음의 전당으로 인기를 누렸으며, 하기모토 긴이치와 비토 다케시, 아츠미 기요시 등과 같은 유명인을 배출한 극장으로 유명하다. 낮 공연과 밤 공연으로 나누어지지만 앞 공연이 끝났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하루 종일 공연을 관람할 수도 있다. 도시락과 음료수, 상품을 판매하는 매점이 있음. 입장표는 당일권만 있다.

    Asakusa Engei Hall is a theatre where an actor perform alone on stage telling comic stories in japanese so it helps if you know the language but even if you don’t, you may enjoy the environment and...

  • 파시피코 요코하마
    여행/관광
    Kanagawa Pref. Yokohamashi Nishi-ku Minatomirai 1-1-1
  • 아카사카 ACT 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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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0 건의 후기
    오락/취미
    Tokyo Minato-ku Akasaka 5-3-2 In Akasaka Sacas
    도쿄도 미나토쿠 아카사카의 복합시설 '아카사카 사카스' 내에 있는 극장으로, TBS 방송센터에 인접한 위치에 세워져 있다. 현재의 정식 명칭은 'TBS 아카사카 ACT 시어터'. 좌석수 최대 1,324석을 자랑하는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극장으로서 2008년에 개장하였으며, 콘서트와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에 이용되고 있다. 1층 로비의 카페에서는 간단한 식사나 음료 외에 오페라글라스도 판매하고 있다.

    This theatre is very accessible from Akasaka Station on the Tokyo Metro, exit 3. It seats about 1,300 people and puts on a great variety of shows. Getting tickets on line is fairly easy if...

  • 나고야 국제 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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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88 건의 후기
    여행/관광
    Aichi Pref. Nagoyashi Atsuta-ku Atsutanishimachi 1-1

    콘서트가 열린다고 들었어요. 멋진 콘서트를 구경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다음에는 콘서트 구경하고 싶어요.

  • 구 곤피라 오시바이(가나마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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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84 건의 후기
    오락/취미
    Kogaira-cho, Nakadatsu-gun, Kagawa Prefecture 1241

    일본에서 현존하는 가부키 극장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곳이라 하더라구요. 1층 무대도 재밌지만 지하에 내려가서 배우들이 어떻게 오르내리는지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 지금도 1년에 16일간 가부키 공연이 열린다고 하는데, 과거와 현대의 공존을 보는 것 같아 나름 재미있는 곳입니다. 곤피라궁을 갔다가 내려온 후 꼭 가보길 강추!!

  • 오사카 쇼치쿠자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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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77 건의 후기
    오락/취미
    Osaka Osakashi Chuou-ku Doutombori 1-9-19

    유동인구가 많은 도톤보리 한가운데에 있어요. 저녁이 되면 일본전통옷을 입고 호객을 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복장규정이 있어 유의해야합니다.

  • 덴마텐진 한조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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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07 건의 후기
    오락/취미
    Osaka Osakashi Kita-ku Tenjimbashi 2-1-34

    This was my first time to see Yose, Rakugo, comedy story telling & shows. If you speak Japanese, I should say this or Yose must to go place!! Only 2500 for about three hours show!! I guess they...

  •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여행/관광
    Saitama Pref. Saitamashi Chuou-ku Shintoshin 8
  • EX THEATER ROPP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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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1 건의 후기
    여행/관광
    Tokyo Minato-ku Nishiazabu 1-2-9

    TOKYO is packed with live music stages of all sizes ranging from claustrophobic clubs such as the Cyclone in Shibuya (which is mystery to me how they can survive a fire inspection having double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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